멋진 경치네요!
2026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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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자주 방문하는 절입니다. 권원도에 위치해 있습니다.
2026년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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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과 경외심이 가득한 이 고대 사원은 꼭 방문할 가치가 있는 곳입니다. 아멘, 아멘, 아멘 🙏🙏🙏 어떤 말로도 표현할 수 없습니다. 직접 눈으로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2026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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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가에 위치하여 시각적 가치가 높은 중요한 문화 유적지입니다. 역사적인 사원을 방문하면서 탁 트인 바다 전망을 감상하고 싶은 여행객에게 안성맞춤인 곳입니다.
2026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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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하기에 정말 좋은 곳이에요. 다양한 하이킹 코스가 있고 경치도 최고랍니다! 곳곳에 사찰도 있고요.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기에 아주 좋은 곳이에요! 카페에서 잠시 쉬기도 좋고,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현지 차도 맛볼 수 있어요.<br><br>입장료는 무료입니다. 속초에서 택시를 타면 금방 도착하고 요금도 저렴해요. 산책 후에는 해변을 산책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2026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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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하고 바람이 살랑이는 환경은 마음과 영혼을 달래며 산책하기에 좋은 곳입니다. 하지만 일부 길이 상당히 가파르기 때문에 노인이나 무릎이 불편하신 분들께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제가 2025년 11월에 방문했을 때는 입장료가 무료였습니다.
2026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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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에 있는 아름다운 사원입니다.
2026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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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곳
2026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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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전망이 아름다운 사찰입니다.<br><br>멋진 사진을 찍을 만한 곳이 많아요.<br><br>큰 불상으로 올라가는 길에 약간의 오르막길이 있지만, 올라갈 만한 가치가 충분합니다.<br><br>저희는 투어에 참여했는데, 사찰에 도착하자마자 사람들이 각자 다른 곳으로 이동해서 저희가 있는 동안에는 어느 한 곳에 사람이 많지 않았습니다.
2026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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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곳이지만 오르막길을 많이 올라야 하니 마음의 준비를 하세요. 편안한 등산화를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2026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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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벽에 자리 잡은 아름다운 사찰입니다. 사찰 내부에는 사찰의 역사를 자세히 보여주는 건물이 하나 있는데, 여러 차례 파괴되고 재건되었으며 한때 산불로 소실되기도 했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br><br>15~20분 정도 걸어가면 속초에서 시내버스를 타고 사찰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2026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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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멋진 곳이에요. 잊을 수 없는 경험이었어요.
2026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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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찰입니다.<br>관광객으로 붐비지 않고 경치도 아름답습니다.<br>산책하며 시간을 보내기에 아주 좋습니다.
2026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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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즐겨보세요. 그 지역을 지나가다 보니 근처에서 해산물을 즐기는 지역 주민들을 우연히 마주치기도 했습니다.
2025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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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를 만끽하세요. 차를 타고 지나가다 보니 현지 주민들이 해산물을 즐기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2025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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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2025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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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조금 움직여 보세요. 아름다움은 피로감을 덜어줍니다. 🩷
2025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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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조금만 움직여보세요. 아름다움은 피로감을 덜 느끼게 해줍니다. 🩷
2025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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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양양군의 동해가 내려다보이는 언덕에 세워진 불교 사찰입니다. 전쟁과 화재로 여러 차례 복원되었지만, 2005년 화재로 심하게 훼손되었다가 복원되었습니다.
2025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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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고속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로 금방 갈 수 있습니다.<br>해안 사찰들이 아름답습니다.<br>바다 전망과 바다와 산을 배경으로 자리 잡은 사찰 건물들을 볼 수 있습니다.<br>거대하고 웅장한 관음상도 있습니다.<br>기념품도 판매합니다.<br>설악산 내 사찰에도 비슷한 상품들이 있습니다.<br>이 두 곳 외에는 다른 곳에서는 찾을 수 없는 상품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br>보시면 꼭 사서 드셔 보세요.<br>연잎과 뽕잎으로 만든 디저트를 강력 추천합니다. 정말 맛있습니다.
2025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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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고속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로 금방 갈 수 있습니다.<br>해안 사찰들이 아름답습니다.<br>바다 전망과 바다와 산을 배경으로 자리 잡은 사찰 건물들을 볼 수 있습니다.<br>거대하고 위풍당당한 관음상도 있습니다.<br>기념품도 판매합니다.<br>설악산 내 사찰에도 비슷한 상품들이 있습니다.<br>이 두 곳 외에는 다른 곳에서는 찾을 수 없는 상품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br>보시면 꼭 사서 드셔 보세요.<br>연잎과 뽕잎으로 만든 디저트를 강력 추천합니다. 정말 맛있습니다.
2025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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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방문해 보세요!<br>부지가 넓고 아름다운 곳들이 많아요. 찻집도 있고, 바다 전망은 정말 감탄스러워요.<br>소원을 빌고 명판에 적어볼 수도 있어요.
2025년 10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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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개의 무료 다실이 있는 아름다운 사찰
2025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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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산해수욕장을 방문하신다면 유명한 낙산사까지 걸어 올라가는 것을 놓치지 마세요. 해변에서 도보로 약 30분 거리에 있으며, 아이들이 걸어도 충분히 걸어갈 수 있는 길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유모차를 끌고 오는 커플들도 보였으니 유모차를 끌고 가기에도 좋은 곳 같습니다.<br><br>낙산사는 꼭 방문할 가치가 있는 곳입니다. 언덕에 자리 잡은 낙산사는 짙푸른 바다의 탁 트인 전망을 선사하며, 저 멀리 속초까지 펼쳐져 있습니다. 5세기에 존경받는 스님 의상이 창건한 이곳은 유서 깊은 곳입니다. 특히 바다를 배경으로 우뚝 솟은 웅장한 관음보살상은 고요하면서도 강렬한 인상을 남깁니다.<br><br>낙산사를 거닐다 보면 관음보살을 모신 여러 사당과 화재로 훼손된 원래 종이 보존되어 있는 작은 박물관을 만나게 됩니다. 화려한 사찰 건물부터 탁 트인 바다 풍경까지, 곳곳에서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br><br>오후에 가시려면 우산이나 모자를 챙기세요. 햇볕이 강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경치와 평화로운 분위기는 그 모든 것을 가치 있게 만들어 줄 거예요.
2025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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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2025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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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산사는 의심할 여지 없이 한국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사찰 중 하나입니다. 동해가 내려다보이는 절벽에 우아하게 자리 잡은 낙산사는 마치 땅과 하늘 사이에 떠 있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시간이 조금 더 느리게 흐르고 세상의 소음은 부서지는 파도 소리 속으로 사라져 버립니다.<br><br>지금은 상상하기 어렵지만, 약 20년 전, 이 고요한 사찰은 거의 사라질 뻔했습니다. 거대한 화재가 경내를 휩쓸고 수백 년 된 건물들을 잿더미로 만들었습니다. 그때 그 소식을 듣고 마치 신성한 무언가를 잃은 듯한 아픔을 느꼈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그 후 이어진 일은 정말 놀라웠습니다. 사찰의 본래 아름다움과 정신을 그대로 간직한, 세심하고 존중하는 복원 작업이었습니다. 오늘날 사찰 문을 들어서면 그 당시 얼마나 큰 피해를 입었는지 결코 알 수 없을 것입니다. 사찰은 단순히 재건된 것이 아니라 다시 태어나 다시 우뚝 솟아 있습니다.<br><br>저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언제나 그 풍경이었습니다. 사찰 경내에서 바라보면 절벽 너머로 끝없이 펼쳐진 동해가 햇살 아래 반짝이거나 아침 안개에 싸여 있습니다. 홍련암에서 바라보든, 고요한 오솔길에서 휴식을 취하든, 그 풍경은 마치 그림 속에서 튀어나온 듯 평화롭고 강렬하며 겸손한 느낌을 줍니다.<br><br>낙산사에는 고요한 마법이 있습니다. 어쩌면 회복력과 아름다움의 조화일지도 모릅니다. 바닷바람이 솔향과 향내와 어우러지는 모습일지도 모릅니다. 아니면 잠시라도 신성과 자연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곳에 발을 들여놓은 듯한 느낌일지도 모릅니다.
2025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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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방문한 사찰 중 최고였어요! 붐비지도 않고, 넓고 경치도 아름다웠어요.
2025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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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할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튼튼한 다리가 필요합니다.
2025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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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물로 둘러싸인 매우 아름답고 엄숙한 불교 사원으로, 주로 관음보살을 모시는 곳입니다. 아름다운 경치와 그 옆에 펼쳐진 동중국해가 어우러져 있습니다. 날씨가 좋으면 푸른 바다와 하늘이 더욱 아름답습니다.
2025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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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템펠스테이 - 잘 정리되어 있고 일정도 좋았습니다! 정말 특별한 경험을 선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25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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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템펠스테이 - 잘 정리되어 있고 일정도 좋았어요! 정말 특별한 경험을 선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25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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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좋은 곳에 있는 아주 독특한 사원
2025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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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2025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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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 주변을 산책하며 사진을 찍는 것은 매우 편안합니다.
2025년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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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이 사찰까지는 짧은 여행이었습니다. 바다와 산의 아름다운 자연이 정말 좋았습니다. 정말 즐거웠습니다.
2025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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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아내의 친척들을 만나러 한국을 방문할 때 낙산사와 의상대를 방문했습니다. 차를 몰고 공원으로 갔는데 주차가 편리했습니다.<br>그런 다음 주변을 걸으며 아름다움과 평화, 그리고 역사를 만끽했습니다.
2025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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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사찰..
2025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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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봐야 할 것 같아요. 바다 바로 옆에 있는 아름다운 사원 단지.
2025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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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양양군에 위치한 고찰 낙산사입니다. 의상대사가 창건 하였다고 전해지며 관동팔경의 하나로도 유명한 장소입니다.
2025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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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바다 바로 옆에 있는 아름다운 사찰 단지.
2025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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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여행하기 좋은 곳
2025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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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하기 너무 좋고 경치도 끝내줘요
2025년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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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내리고 비 내려도 추워도 더워도 들리기 좋습니다.
2025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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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바로 보이는 절이다. 무료로 주는 차가있다.2곳에서 다 차를 마셔보기 하기.봄 나들이 하기, 좋은절이다,
2025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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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막히는 전망
2025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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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막힐 듯한 전망
2025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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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이후 첫방문 지금은 복원이 잘되어 예전같은 느낌이 문화재 같음.
2025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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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라 바람이 많이 불어 추웠지만 겨울바다가 너무 좋았어요
2025년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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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경치를 보고 갑니다
2025년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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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잇게 산책하면서 구경하기 좋아용
2025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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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이 나누어져 있음.
2025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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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바다를 배경으로 해수관음상을 바라보는 풍경이 너무좋아요
2025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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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의 필수코스입니다 !
2025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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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날 가면 그냥 관광으로도 너무 좋습니다. 시원하게 보이는 바다와 절의 조화로운 풍경이 장관입니다. 주차하실때 공용주차장이 다 차실땐 낙산호텔에 2만원정도 까페에서 구매 후 주차하실수있습니다.
2025년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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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에 갔다면 한번씩 꼭 가볼만한곳
2025년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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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하기 좋습니다~!
2025년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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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바다가 함께 보이는 아름다운 사찰입니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주차비는 발생합니다.
2025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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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바다를 함께 볼 수 있는 아름다운 사찰입니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주차 요금이 부과됩니다.
2025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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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산호텔 쪽 보다 일주문쪽 이동 동선을 추천. 10여년 전 산불 화마를 이겨낸 사찰로 많은 방문객이 있음.
2025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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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이 보이는 동해를 접한 아름다운 사찰입니다
2025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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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하고 오는곳!! 유모차 몰고도 다녀오기 좋아요
2025년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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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산사 ~ 의상대사께서 지으셨다는데~
2024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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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에 두 번 방문했는데 갈 때마다 해묵은 내부 분규의 여파가 절 안을 어지럽게 만드는 모습을 봅니다. 참 좋은 터에 위치한 절인데 안타깝기 짝이 없습니다.
2024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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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만에 기대 없이 방문했으나 기대 이상이었다. 방문객에게 따뜻한 차나 커피, 차가운 커피나 차를 누각이나 곳곳에 비치하고 배려한 사찰이다. 아름다운 풍경과 곳곳에 아기자기함이 인상적이다.
2024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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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에서 젤 멋진곳!! 바다위 절과 부처상, 멋진 파도소리와 광활한 바다....너무 멋진 곳입니다. 무료로 시원한 둥글레차도 주시네요(속초 민심^^) 부처님 보러 올라가고 내려가는게 더운 여름이라 힘들었지만 그래도 와볼만한 곳입니다^^
2024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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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은 대기좀 타는편입니다 주말에
2024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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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기 직전의 낙산사. 부처님오신날이라서 경내에 사람들로 가득찬 느낌이었습니다. 모두 성불하십시오~
2024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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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문 주차장은 가까운데 작아요. 일주차 4,000원
2024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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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 화재로 전부 새로 만들었지만 여전히 멋진곳
2024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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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산사 크게 돌아 2시간이면 다 볼 수 있어요
2024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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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에 가면 항상 들리곤 하는데, 언제가도 기분이 좋은 곳. 저멀리 보이는 바다는 너무 멋지고 간단한 산책길은 밥맛 술맛을 좋게 만든다. 내려오다 보니 기존에 기념품, 찻집을 운영하던 다래헌과 갈등이 있나본데 부디 완만히 해결되길
2023년 1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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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계절에 와도 좋아요! 뻥 뚫린 바다 전경을 보면 마음이 편안해지면서 시원해집니다. 다만 요즘 낙산사 내부에 여러 잡음이 있는듯 하네요. 빨리 정리되었으면 좋겠어요^^
2023년 1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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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산사 바다앞풍경이 좋아요.주차비 4000원 있구요.조금은 걸어야 모든곳을 볼수있어요.파도소리 들으면서 걸으니 좋더라구요.
2023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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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쏠비치에 방문했다가 아침에 낙산사에 일출을 보러 갔습니다. 날씨가 조금흐렸지만 운좋게 해뜨는 장면을 볼 수 있었어요. 낙산사에 아침에 온다면 꼭 낙산사 바로앞에 있는 낙산호텔에서 가까운 그 주차장에 주차해야합니다. 이 주차장에서 바로 예쁜 바다를 볼 수 있고 낙산사를 바로 올라가기에도 편리한 곳이니까요.
2023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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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 무료네요. 모르고 갔는데 바뀐건지. 산내음 맡으며 한바퀴( 사실 반바퀴) 도니까 좋았어요.
2023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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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낙산사 갔더니 어린이들에게 솜사탕,팔찌도 주시고 시니어 오케스트라 연주보니 아이스크림과 모자도 주셨어요. 낙산사 오랬만에 갔는데 여전히 멋진곳입니다. 다만 바람이 많이 불어서 정신이 없긴 했어요. 낙산사 가실 땐 소요시간 넉넉히 잡고 가세요. 구경하다보니 2시간 이상 보게 되었어요.
2026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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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에 가려다가 큰애가 일 있다고 해서
5월 4일 새벽5시에 출발해서 당일치기로 다녀왔어요 .
갈때는 힘들었지만 만보 걷고 다니면서 좋앗던거 같아요. 아이가 직접 쓰고 절에 보세도 내고
초파일은 3만원 1년 연등은 15만원 인데 목걸이
팔찌 2개 주는거 같아요.
2026년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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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산사 산책
am 8:45 ~ 9:45 (1시간)
약 3km (5천 걸음)
비옷 입고서,
낙산사를 산책하고 왔어요!
힐링 힐링~~♡
2026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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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막히게 좋았던 날 4월30일 이른아침 혼자 산책겸 방문했어요~^^ 4월29일~5월2일까지 3박4일 여행기간동안 총 5번을 다녀왔어요♡♡♡
흐린날조차도 만족했던곳!! 5번다 다른 매력을 느끼게 해준곳~ 강추합니다♡♡
2026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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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강원도 여행이었어요🙂👍
2026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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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비를 내고싶지 않아서 밑에 주차하려고 했는데 초행길이라 그냥 네비따라 위로 올라가버렸음. 주차비 5천원이 들었지만 매우 편하게 주차하기도 했고 낙산사의 뷰가 너무 좋고 날씨도 너무 좋아서 행복하게 산책하고 옴.
날씨 좋을때 쭉 산책하면 아주 청량하고 멋진 뷰를 볼수 있음. 어느 포인트에서는 여기가 한국이 아닌가 외국인가 이런 느낌도 있는듯.
4월 말 기준 바람이 매우 많이 부니 바다 멍 때리고 싶다면 겉옷 단디 챙겨갈것!
2026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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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만 마니 들어본곳 ^~~
마음과 눈으로만 보던곳을 실제 가 보니 우리 나라 곳곳이 정말아름답다 다시한번 더 느껴 집니다
그리고 젊은 세대들이 마니 드나드니 더욱 더 이런 곳들을 유산으로 물러갈수 있길 바라는 마음 입니다
강원도로 가시는 분들에게 꼭 한번쯤 들려보고 왔음 좋겠다고 추천 합니다
2026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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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오면 꼭 들러야하는 낙산사. 오늘은 의상대가 바람 솔솔 부니 참 좋았어요.
2026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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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좋네요 낙산사
2026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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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방문한 낙산사 여전히 멋진곳이네요.
산책로도 잘되어있고 경치가 좋아서 마음도 평온해지고 바라는것도 잘 이루어질것 같아요.
공사중인곳 마무리된후엔 템플스테이도 경험해보고싶어요.
2026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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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2026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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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를 오면 빠지지 않고 꼭 들르는 곳 입니다. 무엇이든 한가지의 소원을 들어준다고 하시는 해수관음상이 계십니다. 귀여운 고양이들도 많이 있어서 그냥 절로 힐링이 되는 곳입니다.
2026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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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에 가면 거의 꼭 들르는 낙산사입니다. 위쪽 주차장은 만차일 때가 많아 낙산해변 쪽에 주차하고 걸어 올라가도 좋습니다. 이번에는 일출 시간이 5시 37분이었는데 낙산사 입장이 새벽 6시부터라, 해변에서 일출을 보고 경내를 걸었습니다. 들어갈 때는 의상대·홍련암 쪽 후문으로 들어가고, 나올 때는 정문 소나무 숲길 방향으로 나왔습니다. 정문 쪽 누각에는 무료로 둥굴레차와 밀크커피를 마실 수 있는 공간이 있어 꼭 들러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앉아 있으면 멀리 바다와 집, 나무가 함께 보여 분위기가 참 좋습니다. 새벽 6시쯤 방문하니 사람도 적고 한적해서 더 좋았습니다. 이른 시간 산책 코스로도 추천합니다.
2026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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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에서 유명한 낙산사 방문 했습니다
25년전 쯤 부모님 손 잡고 방문 했던 옛기억에 방문 했는데
바다 바라보는 불상과 멋진 풍경은 나이를 먹고 다시 와도
좋았습니다
아이와 방문 하거나 어르신과 방문 하실 분들은 낙산비치리조트 밑에 있는 주차장에 주차후 걸어오시는 걸 추천 합니다
주차비가 5000원 이나 조금만 걸으면 멋진 풍경을 볼수 있어요
2026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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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가 편해요
2026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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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산사는 강원도 양양에 있는 대표적인 사찰로, 동해 바다를 바로 내려다보는 절이라 풍경이 정말 뛰어난 곳이에요.
해수관음상 → 홍련암 → 의상대 순서대로 둘러보기 좋고 시간은 2시간 정도 걸린거 같아요.
양양 갈때마다 들리는 코스인데 해수관음상에 올라가 바다를 보고 있으면 답답했던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이에요❤️ 이번엔 바람이 많이 불어 춥긴했지만 초도 사서 기도도 드리고 내려오는길에 보타락 앞 연못에서 자라도 구경하고 신기했어요☺️
입장료는 무료이고 주차비는 시간에 관계없이 무조건 5천원 인 것 같아요.
양양에 오시면 방문하시길 추천드려요👍
2026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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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료 5,000원입니다.
2026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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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8일 1박2일 양양에 다녀왔습니다
낙산사도 다녀왔어요
옛날의 모습은 아니지만 공기도 좋고 예쁜 꽃들도 많았어요
2026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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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로가 힘들지않고 셤셤 다니기 좋아요
2026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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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들과 어린시절 살다시피 했는데 이렇게 강원도 놀러와 거닐어보니 이 바다가 참 좋았다.
어찌 이런 정경을 만들어놨는가 생각해보면 정말 예술적이며
해수관음상은 볼때마다 바다의 크기와 넓이에 비례할
바다의 마음이 진심으로 담겨있다.
그냥 인간의 속세의 모든 시름이 바다에 씻기를
바라는!!
날씨가 제법더워 걱정했으나 바다바람이 너무세서
도리어 많은 여행지중에서 이곳이 시원했던게 아닌가싶음
조카가 더워했으나 잘 견뎠슴
다음달 온도가 더올라가면 넘힘들날씨임
바닷가를 하염없이 바라보니 그저
내가 또 무얼하며 사는 사람인지도 잊은채로
그 순간을 즐겼다.
낙산사: 정말 좋은 바다뷰를 가졌고 쉬어가는곳!
오늘일정1일차:강변역ㅡ양양터미널ㅡ양양시장ㅡ식사ㅡ낙산사&낙산비치ㅡ양양쏠비치 쉐프스키친ㅡ호텔
2026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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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멋진 곳이예요♡♡♡
와도와도 새롭고 멋진 곳!!!!!
2026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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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밝히고 왔는데 6개월사이 가격이 2배가 됐네요
작년 11월에 만원이였는데 2만원이래요
2026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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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하기좋아요
2026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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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산사를 몇번째인가?? 지금은 내부공사가 많고
예전처럼 국수 서비스는 없지만 우리나라에서 최고의 넓이와 뷰를 자랑하는곳이네요
2026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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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들으면서 산책하고 시간보내기 정말 좋은곳🌸
2026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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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은 첫 방문인데 낙산사가 유명해서 와봤어요!!
오늘 바람이 많이 불어서 꽤 쌀쌀하더라구요,
바다도 잘 보이고 천천히 둘러보기 좋아요 👍
입장료는 없었지만 주차비는 복지할인 및 경차, 국가유공자등 할인 적용이 안되니 참고하세요~!
(1시간 18분 주차에 5천원 정도 나옴)
2026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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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필요없는 낙산사🙏🙏🙏
2026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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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음보살
2026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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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방문하는데, 걷기에도 좋고 풍경이 좋아요👍🏻
2026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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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부부 손녀와 같이 낙산사 여행
입장료 받지 않네요
도로 포장이 잘 되어 있어서
유모차 끌고 절 위까지 올라 갈수 있어요
날씨도 좋고 손녀도 즐거워 하네요
가족 나들이 즐거웠어요
2026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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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가도 좋은 곳
2026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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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제3교구 본사인 신흥사의 말사로서 해변에 위치하며 관동팔경의 하나로 꼽힌 사찰로
낙산은 산스크리트의 보타락가(補陀洛伽 Potalaka)에서 유래한 말이며 관세음보살이 항상 머무는 곳을 뜻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3대 관음기도 도량의 하나인 낙산사는 671년(문무왕 11) 의상대사가 창건하였고
858년 범일에 의해 중건된 후 여러 차례 불타 중건이 거듭되었으나 6·25전쟁 때 완전히 소실되었고 1953년과 1976년에 다시 복구했고
2005년 4월 5일 양양 지역에서 발생한 큰 산불로
크게 소실된것을 2007년 4월 5일 복원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합니다
2026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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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여행 코스필수 인거 같아요
산책 하기도 좋고 바다 보기도 좋아요
연인과 친구 끼리 다녀와도좋고 바다가 넓어서 좋았어요
2026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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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때마다 마음도 편해지고 너무 좋네요^^
날씨도 좋아서 그런지 기분도 한층 업!
아이들과 여유롭게 걷고 이야기하며
좋은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2026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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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산사에 찾아온 봄🌱
2026년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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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밭길 걷는것도 좋고 오며가며
소원탑들도 하나의 작품이네요
더 좋게 하려고 공사도 하는중입니다
아이들과 가기에도 힘들지않고 좋아요
2026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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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하고 깨끗해요
2026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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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명사찰인 낙산사에서 템플스테이를 보냈습니다 . 정말 풍경이 아름답고 바다와 산이 둘러쌓인 천혜의 명당입니다. 마음편히 쉬고 싶을때 또 가고싶을것 같습니다 . 파도소리와 밤별들 . 자기자신을 오롯이 바라보게됩니다.
하!! 이 멋진곳에 고층 호텔이 쌩뚱맞게 솟아있네요!! . 누가 허가를 내준건지 . 우리나라 고유 문화가 살아있는 장소에서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
유럽같은데는 오랜 전통을 살리느라 그대로 고수하는데 참 안타까웠습니다.
2026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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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음보살
2026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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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끼고 있는 사찰이라 풍경이 아직도 머릿속에 남아 있어요! 걷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져서 또 가고 싶은 곳입니다~
2026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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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하기 좋아요
2026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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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관람료를 받았었는데 2023년부터 무료로 바뀌었네요. 다만 주차비는 내야 해요. 낙산사 후문 주차장 2시간살짝 넘었더니 5000원 나왔네요. 후문주차장은 넓어서 주차는 편한데 낙산사까지 조금 걸어야 합니다. 낙산사 최단코스인 의상대주차장은 많이 안 걸어도 되지만 주차하려면 많이 기다려야 하고요. 웬만하면 걷는 걸 추천. 뚜벅이로 가려면 속초터미널에서 여기까지 오는 버스 많아요.
그 전에 방문했을 때 없었던 나무 도보데크가 생겨 걸어 올라가는게 편해졌어요. 유모차도 쉽게 올라갈 수 있어요. 해수관음상과 의상대, 종를 치는 곳엔 사람이 늘 붐벼요. 과거에 불탔던 보타락은 아직 공사중입니다. ㅠ 스님 동상은 요근래 생긴듯 하네요. 동상 뒤로 바다가 넓게 펼쳐져 있어 보기만 해도 힐링이 되네요.
2026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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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편해집니다! 바다도 위에서 보니 가슴이 뻥 뚫립니다.
2026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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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보러 간 김에 들렀는데 사람도 많고 산책하기 괜찮았어요. 소원 빌고 참회 기도하며 촛불 켜고 처음 해보았는데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2026년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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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암(남해),보문사(강화)·낙산사(양양)는
한국의 3대 관음성지로 불리며, 낙산사는
신라시대 의상대사가 창건한 사찰입니다
해수관음상, 칠층석탑, 해안절벽에 위치한
홍련암등 볼거리가 많습니다
(관음 성지란? 자비와 지혜를 상징하는
관음보살을 모신 사찰로 영험이 있다고
알려진 곳)
2026년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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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양양 오봉산에 위치한 **낙산사(Naksansa)**는 신라 문무왕 11년(671년) 의상대사가 창건한 유구한 역사의 사찰입니다. 강화 보문사, 남해 보리암과 함께 한국의 3대 관음성지 중 하나로 꼽히며, 푸른 동해 바다를 배경으로 한 아름다운 경관 덕분에 관동팔경 중 하나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낙산사의 상징과도 같은 거대한 불상입니다. 높이 약 16m에 달하는 거대한 석조 관음상으로, 동해를 굽어보며 자비로운 미소를 짓고 있습니다.
홍련암, 의상대와 원통보전 & 칠층석탑
낙산사의 중심 법당인 원통보전 앞에는 보물로 지정된 칠층석탑이 서 있습니다. 조선 시대 사찰의 대표적인 담장으로 평가받는 원통보전 담장 또한 아름다운 산책로를 형성합니다.
2026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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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어요!
2026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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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많이 불었지만 산길 올라가는곳은 좋았어요 해수관음상 역시 멋집니다 절도하고 사진도 찍고 산책도 하며, 여유는 없었지만 짧게라도 둘러보았습니다 낙산해변 옆이라 그런지 갈때마다 좋네요 바다도 보이고, 아이와 함께 올라가도 힘들지 않은 곳이라 좋아요
2026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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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구입비로 만원
바람이 많이 불지만 도움주시는 분이 계셔서 꺼진 양초도 계속 불을 넣어주십니다.
소원을 꼭 이룰 수 있도록 열심히 살께요
2026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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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관람료를 받았었는데 2023년부터 무료로 바뀌었네요. 다만 주차비는 내야 해요. 낙산사 후문 주차장 2시간살짝 넘었더니 5000원 나왔네요. 후문주차장은 넓어서 주차는 편한데 낙산사까지 조금 걸어야 합니다. 낙산사 최단코스인 의상대주차장은 많이 안 걸어도 되지만 주차하려면 많이 기다려야 하고요. 웬만하면 걷는 걸 추천. 뚜벅이로 가려면 속초터미널에서 여기까지 오는 버스 많아요.
그 전에 방문했을 때 없었던 나무 도보데크가 생겨 걸어 올라가는게 편해졌어요. 유모차도 쉽게 올라갈 수 있어요. 해수관음상과 의상대, 종를 치는 곳엔 사람이 늘 붐벼요. 과거에 불탔던 보타락은 아직 공사중입니다. ㅠ 스님 동상은 요근래 생긴듯 하네요. 동상 뒤로 바다가 넓게 펼쳐져 있어 보기만 해도 힐링이 되네요.
2026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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