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령포  
기본정보
이름청령포
인기점수5,458점
주소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청령포로 133
문의 및 안내청령포관리소 033-374-1317
수용인원 제한없음
이용시간 09:00~18:00 (입장마감 17:00)
주차시설 주차 가능
유모차 대여 없음
애완동물 동반 불가
기타정보
관광코스안내KBS 대하사극 ‘용의눈물’ 장릉 촬영지
관광코스안내청령포(단종어소-관음송-망향탑-금표비)- 장릉 - 보덕사 - 금몽암 - 관풍헌, 자규루 - 금강정
입 장 료[개인]
- 어른 3,000원
- 청소년, 군인 2,500원
- 어린이 2,000원
- 경로 1,000원
[단체(30명 이상)]
- 어른 2,500원
- 청소년, 군인 2,000원
- 어린이 1,500원
- 경로 800원
[무료] 7세 이하 영유아, 국가유공자 및 배우자, 장애인복지카드 소지자
※ 영월군민 50% 감경(신분증 지참 필수)
주차요금무료
화장실있음(주차장 옆)
이용가능시설홍보관, 도선
내국인 예약안내전화 예약 가능
※ 예약기간 - 방문일 일주일전까지 예약 접수 가능
한국어 안내서비스문화관광해설사 안내 가능
033-374-1317
외국인 예약안내전화 예약 가능
Overview
감입곡류하던 서강이 청령포 부근에서 하천의 측방침식에 의하여 하천의 유로가 변경되어 형성된 지역이다. 또한 과거 서강이 우회하던 방절리 주변의 저지대에 현재는 논농사가 이루어지고 있는 구하도와 미앤더(meander) 핵, 포인트바(point bar)이라 불리는 지형이 잘 보존되어 있어 학술적으로 중요하다. 인근에 석회암 지대에 발달하는 카르스트지형과 구하도 상에 위치한 방절리의 하안단구 등이 발달되어 있다. 청령포는 삼면이 강으로 둘러싸여 있고 서쪽은 험준한 암벽이 솟아있는 마치 섬과 같은 곳으로 단종의 유배지로 유명하다. 매년 4월에 단종문화제가 개최되어 청령포에서 시작하는 단종유배길을 체험해 볼 수 있다.

(출처 :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
네티즌 리뷰
단종의 유배지.
2024년 10월 20일
단종애사의 현장입니다. 흘러가는 강물은 억울함과 분노의 물결일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청령포 들어가는 배삯은 3000원입니다. 울창한 솔숲들이 반깁니다. 단종이 머물렀다는 기와집은 2002년 재건된 건물이며, 여기에서 가장 오래된 기념물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관음송이며 대략 수령이 600년 이상으로 여겨집니다. 청령포 전체를 돌아보는데 30여분 이상이 걸리며, 망향탑 금표비 관음송 등등의 볼거리가 있습니다. 배는 3분정도 걸립니다. 영월의 랜드마크이니 꼭 방문해보시길 바랍니다. 추천합니다
2024년 10월 20일
비운의 단종이 두어 달 머문 곳이다.
2024년 09월 20일
소나무숲이 멋지네요👍👍
2024년 08월 27일
7월 장마철에 들렀는데 다행히 날씨가 개어서 둘러보기 좋았다. 주차장 입구에서 오른쪽 끝에 매표소가 있다. 매표소를 지나서 청령포로 건너주는 페리 선착장이 있다. 청령포는 단종의 유배지로 노송 수백그루가 잘 관리되고 있고, 시원한 바람이 땀을 식혀 주었다. 500년도 훨씬 전이지만 지형은 그대로였을텐데, 얕은 물을 건너가면 사방이 모두 막힌 곳인지라 여기에 유폐된 어린 단종의 애사가 그대로 느껴지는듯 했다. 영월에 들르게 된다면 꼭 한번 방문해 보시기를 추천 드린다.
2024년 08월 17일
영월의 역사 관광에 꼭 필요한 장소이며 슬픈 역사가 담긴 장소 이나 아늑하고 아름다운 소나무 숲과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이곳을 먼저 방문한 후 영월읍 내의 단종역사관과 장릉을 돌아보는 것을 권고합니다
2024년 08월 17일
조선시대 비운의 임금 단종을 느낄 수 있는 청령포! 3면은 깊은 강물로 둘러싸여 있고 한쪽엔 높은 벼랑이 있어 배를 타지 않고선 빠져나갈 수 없는 천연 감옥 같은 곳! 아름드리 소나무가 우거져 그늘을 만들어 숲길을 걷는 운치 영월을 가면 빠지지 않는 여행지입니다. 단종 어가 주변에 단종 어소를 바라보며 절하는 듯 길게 누워있는 한 그루의 소나무와 단종 유배를 지켜본 수령 600년의 천연기념물 관음송이 큰 키로 우뚝 서 있습니다. 그리고 단종이 이곳에서만 생활하도록 행동 범위를 제한한 금표비 또한 마음 아프게 하더군요.
2024년 07월 17일
단종이 유배되었던 곳, 아름다운 풍광을 지니고 있으나 슬픈 역사가 함께 하는 곳입니다. 입장권을 구매하면 배편으로 들어가서 관람하고 다시 배를 타고 나옵니다.소나무 숲 안에 단종이 머물렀다는 어소가 복원되어 있고, 600년 된 소나무가 있는데 단종을 보고, 소리를 들어서 이름 붙여졌다는 관음송, 망향탑과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습니다.
2024년 07월 17일
조선왕조의 한 페이지 단종의 유배지 입니다. 세조에 의해 폐위된 어린 단종의 애횐이 담긴 장소 입니다.
2024년 05월 14일
역사의 아픈 장소에서 단종의 역사를 다시 돌아 보았습니다.
2024년 05월 13일
조용하게 산책 좋아하시는 분은 추천. 매표소에서 표 끊고 배타고 건너가서 걸어서 금방입니다. 화장실도 있어요
2024년 05월 07일
배타는 재미가 있어서....^^
2024년 05월 06일
10여년만에 다시 와 보았습니다.
2024년 04월 30일
나들이 좋아요~
2024년 01월 03일
조선 6대왕 단종! 세종대왕의 손자! 세조(수양대군)의 조카! 노산군으로 폐위됐다 영조때 다시 복권된 비운의 왕! 수양대군이 영월 청령포로 유배시킨 장소~
2023년 10월 21일
매표후 배타고 3분이면 도착해서 둘러보기 좋은 곳입니다. 배타러 내려가는 계단이 많아 다리 아프신분들은 힘들것 같아요. 소나무도 멋지고 둘러보는 경치가 좋습니다.
2023년 10월 21일
큰 소나무 군락들이 아주 장관 입니다.
2023년 09월 21일
단종이 유배되어 살던 곳으로 조그마한 집과 소나무가 울창하여 하번 가볼만한 곳으로 추천합니다
2023년 08월 21일
3월14일 토요일 오전 10시40분정도 배타는 줄 서있는 모습입니다. 긴줄이긴 한데 생각보다 빨리 배를 탈 수 있어요. 오전9시14분정도 도착해서 9시 35분쯤 배탔어요. 단체관광객이 꽤 있어요. 10시 넘으니 줄이 엄청납니다.
2026년 03월 14일
🔴🐶반려동물 출입 불가!!!! (이동 가방 넣어도 안됨❌)🔴
3/12 다녀왔는데요! 반려동물 가족분들께 알려드리려고 리뷰 씁니다. 예전에는 방문객이 많이 없어서 반려동물 이동가방에 넣으면 입장 가능한걸로 알았는데 이번에 왕사남 인기폭발로 사람들이 몰려서 그런지 <반려동물 출입 불가> 라고 하네요. 근데 어떠한 곳에도 안내판이 없어서 진짜 불편했어요. 주차장쪽에 강아지 조각상까지 만들어져 있고 다른 블로그나 리뷰 봐도 출입금지 없었거든요. 무튼 이 소식 알려드리려고 작성합니다!!
2026년 03월 12일
왕사마 영화 관객이 천만을 돌파했듯이 청령포 또한 관광객이 무지 많이 오는 중이다
잘 관리되어서 산책하기와 역사공부에 많은 도움이됩니다
2026년 03월 09일
행복하세요.... 전하 부디 그곳에서는 웃으며 지내세요...
진짜 전에 왔을때는 별생각이 없었는데... 왕사남 보고오니 마음이 아픕니다....
2026년 03월 08일
단종 유배지 청령포,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 이후 지금 가장 핫한 강원도 여행지가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배도 바로 탈 수 있고 한적하게 산책하기 좋은 곳이었는데, 요즘은 주말 기준 매표소까지 1시간 30분, 배 대기까지 합치면 총 2시간 가까이 기다려야 들어갈 수 있을 정도입니다.
볼거리는 생각보다 알찹니다. 단종어소, 수령 600년의 천연기념물 관음송, 단종이 직접 쌓았다는 망향탑, 서강이 내려다보이는 전망대까지. 찬찬히 돌아보면 1시간 내외 소요됩니다.
숲이 정말 아름다운 곳이라 걷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값어치를 합니다.
📌 이용 정보
관람료: 어른 3,000원 / 청소년·군인 2,500원 / 어린이 2,000원 / 경로 1,000원
배 탑승료: 무료
매표시간: 09:00 ~ 17:00
2026년 03월 07일
왕사남을 2번 보고나서 참 여운이 많이 남아서 그런지 이곳 영월까지 가보게 됐습니다..
이곳은 오늘날 우리가 보기엔..정말 공기도 좋고 산도 좋고 물도 맑고 깨끗해서 너무 아름다운 곳인데...그 당시 나홀로 유배 생활 하기엔 너무 외롭고 쓸쓸하고 답답했을꺼 같은 느낌이드네요...ㅠㅠ
단종대왕님 극락 왕생하세요 그곳에서 부디 편히 쉬시길바랍니다🙏🙏🙏 그리고 저도 전주이씨인데..파가 다르고 아주 먼 후손이지만 저는 단종대왕님이 제 조상이라 생각하고 있겠습니다
2026년 03월 05일
주말 ~~
나들이 ~~
줄~~대박 요
2026년 03월 02일
삼면은 강물 🌊, 뒤편은 험준한 암벽 🪨
세상으로부터 격리된 ‘육지속의 섬’에서 단종의 눈물을
마주하다.
——
청령포는 조선 6대 임금인 ‘단종’이 숙부인 세조에게
왕위를 뺏기고 유배되었던 곳이다.
험준한 지형 덕분에 천혜의 감옥과 같았던 이 곳에서
단종은 짧은 유배 생활을 하며 한양을 그리워했다.

청령포에는 수백년된 소나무들이 모여 있는
관음송이 있는데
30m에 달하는 소나무가 단종의 비참한 모습을 보고
오열하는 모습을 들었다는 전설이 내려오고 있다.

영화 이후 관광객이 너무 많다.
좀 지나고 오면 좋을 것 같다.
표를 사는 줄도 두어 시간,
다시 배를 타기 위해 기다리는 줄도 한 두시간이다.

그래도 올거라면 9시 오픈런을 추천하고
줄을 매표와 배 타는 줄로 나눠서 기다리자.
2026년 03월 01일
마음이 너무 적적해요 다음 생엔 꼭 사랑 많이 받으면서 살아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
2026년 03월 01일
친구들과 왕과 사는 남자 보고 꼭 가보고 싶어 방문했습니다. 공휴일 오픈 30분 전에 갔더니 이미 줄이 길었지만 많이 기다리진 않았어요! 배 타고 청룡포 들어갔다가 구경 다 하고 나오니 줄이 훨씬 길어져 있었습니다.
청령포에서 단종대왕의 흔적들을 볼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행복했던 여행입니다.
2026년 03월 01일
영월 청령포!
3월1일의 영월은 기다림과 기다림의 연속!
왕과사는남자 영화의 힘은 대단하다!
입구부터 차막힘!
2026년 03월 01일
왕과 사는 남자를 보고 흐르는 눈물이 마르기도 전에 달려간 강원도 영월 "청령포"
예전에 영월 여행왔을때는 그냥 관광포인트로 훓고 눈으로만 보고 왔었는데 영화를 보고나서 가보니 감회가 새롭고 그땐 못보고 지나쳤던 것들이 다시금 새롭게 느껴진 청령포 여행 이었어요~
영화의 진한 감동이 더 느껴지면서 장면장면이 오버랩 되네요 ~ 😭
참고로 문화관광해설자와 같이 여행 하신면 진한감동이 더더욱 밀려 옵니다
해설자분이 설명 정말 잘해주세요~
아래 번호로 예약하시고 신청하면 되요!!
*청령포 문화관광해설
033-374-1317

청령포 여행은 유투브
"아디오스일락" 채널에서도 시청하실수 있어요 ~
by 아디오스일락 😃
2026년 02월 28일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보고 방문한 청령포 입니다. 주차는 무료이고 입장료가 있지만 깨끗하고 화장지가 비치된 화장실이 있어서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배는 입장 시 티켓 확인 후 타면 됩니다.
2026년 02월 28일
사람들이 많아서 주차도 힘들었구줄이 장난 아니네요^^
배타기보단 주위 한바퀴 돌았어요
날씨가 좋아서 좋았어요
갑자기 너무 사람들이 몰려서 자연을 보존 못할까 조심스럽네요
2026년 02월 28일
왕사남후에 영화배경이된 청령포 다녀왔어요
단종의 유배지로 유명해져서 사람이 많아요
좀 따뜻해지면 산책길로도 좋고 사색하기 좋은
장소같아요
지금은 좀 추워서 썰렁함이 느껴져서 오히려 더
숙연함이 느껴지네요
잘다녀왔어요
2026년 02월 27일
오후 2시넘어서 갔는데 평일인데도
사람 많았고 돌아갈 때도 계속 사람 많이 들어옴

배가 수시로 운행해서 많이 기다려도 5분정도?
선착장 근처는 돌길이라 걷기 약간 불편하지만
안으로 가면 데크로 되어있어서 괜찮았고

항상 계시는건지 모르겠지만
전문 해설가같은 분이 설명하며 돌아다니셔서
몰랐던거도 많이 알게돼서 좋았습니다
2026년 02월 26일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영향으로 영월이 들썩들썩!
단종의 유배지로 유명한 청령포
평일에 방문했는데 배 타는 줄이 길게 있었지만 줄이 금세 줄었어요 배 타고 넘어가면 단종의 어소와 슬픔을 함께 지켜보던 커다란 소나무도 있어요 어린 나이에 여기로 쫓겨난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네요 여운이 많이 남는 장소였습니다
권력은 잠시였고, 시간은 오래 남았습니다.
청령포는 결국 누가 옳았는지를 말하지 않지만,
권력이 어떻게 기억되는지는 조용히 보여주는 곳이었습니다.
2026년 02월 26일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영향으로 영월이 들썩들썩!
단종의 유배지로 유명한 청령포
평일에 방문했는데 배 타는 줄이 길게 있었지만 줄이 금세 줄었어요 배 타고 넘어가면 단종의 어소와 슬픔을 함께 지켜보던 커다란 소나무도 있어요 어린 나이에 여기로 쫓겨난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네요 여운이 많이 남는 장소였습니다
권력은 잠시였고, 시간은 오래 남았습니다.
청령포는 결국 누가 옳았는지를 말하지 않지만,
권력이 어떻게 기억되는지는 조용히 보여주는 곳이었습니다.
2026년 02월 26일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영향으로 영월이 들썩들썩!
단종의 유배지로 유명한 청령포, 자연이 만든 창살 없는 감옥입니다
평일에 방문했는데 배 타는 줄이 길게 있었지만 줄이 금세 줄었어요 배 타고 넘어가면 단종의 어소와 슬픔을 함께 지켜보던 커다란 소나무도 있어요 어린 나이에 여기로 쫓겨난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네요 여운이 많이 남는 장소였습니다
권력은 잠시였고, 시간은 오래 남았습니다
청령포는 결국 누가 옳았는지를 말하지 않지만
권력이 어떻게 기억되는지는 조용히 보여주는 곳이었습니다
2026년 02월 26일
눈오는 날에도 운치있고 좋아요 👍
2026년 02월 24일
영월
이렇게 좋은곳이 있다는걸
영화보고 방문 했습니다.

단종의 마지막 여운이 가시지 않습니다.
다음에 또 방문 할께요
2026년 02월 23일
줄 서있는데 주위에서 저 조금 건너는데 돈 내야하냐고 다리 놓으면 안되냐고 하는 얘기 정말 많이 들었는데 문화재 보존을 위한 기부금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다리가 생겨서 편하게 아무때나 드나들 수 있게되면 '유배지'라는 특성이 사라지는 것 같아서 불편하더라도 계속 배가 운영되어야한다고 생각해요.
2026년 02월 23일
왕사남 보고 오니까 확실히 사람들이 많네요
바람도 많이 불고 단종이 얼마나 슬펐을지 생각하며 보니까 마음이 안좋았어요. 수양 똥먹어
2026년 02월 22일
진짜 눈물남 ㅠ 앞은 강이고 뒤쪽은 낭떨어지라 도망 갈 수도 없는 곳 ㅠ 단종이 쌓아 올린 망향 탑 바로 아래도 낭떨어지 ㅠㅠ 진짜 슬픈 역사임 ㅠㅠ
2026년 02월 21일
설연휴 방문계획 있는분들 운영시간 참고하세요.
2026년 02월 17일
왕과함께사는 남자
단종 유배지 청령포 영화덕분인지 방문객이 부쩐 늘어난 느낌이네요~~~
가볍게 산책하든 둘러보기 좋네요
2026년 02월 16일
어린 단종이 혼자서 지낸 유배지 청령포
얼마나 무섭고 두렵고 쓸쓸했을지 가늠도 안되는 마음이였네요
소나무 산책로를 따라서 단종이 걸었던 그길을 걷노라니 마음이 아파서 순간순간 울컥해졌어요🥹따뜻한 봄에 다시 한번 가보고 싶으네요😢
2026년 02월 16일
역사에 대해 한 번 더 알아가는 시간 이였습니다
단종이 얼마나 힘들었을지 조금이라도 마음에 새길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강을 건너서는 평안하시길
2026년 02월 16일
방문해서 둘러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많이 아프더라고요. 어소라고 기와 지붕으로 복원이 되어 있기는한데 분위기가 처연하네요. 육지의 섬에 갇혀서 얼마나 외로웠을지 짐작도 되지 않습니다.
2026년 02월 16일
최근 영화 개봉 + 명절연휴로 사람이 꽤 많았어요 저희는 10시 반쯤 도착해서 조금 여유롭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생각보다 산책로도 잘 되어 있고 곳곳에 단종의 흔적을 설명해둔 곳들이 많아 은근히 시간가는 줄 몰랐어요 영화 보신 분들은 더 잘 즐기실 수 있을 것 같아요
2026년 02월 15일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보고 방문했습니다! 과몰입한 저로서는 차가운 강물을 건넜을 홍위를 생각하면서 둘러보았습니다. 예전에는 강의 수위도 더 높았겠고, 경비도 삼엄했다하니 도망갈 엄두는 못했지않을까 싶어요. 몇 달 지내진 않았어도 그 짧은 기간들이 외로웠겠다 생각도 들었습니다🥹 영화 덕분인지 관광객이 많았고, 다들 영화 이야기를 하시네요ㅎㅎ
왕사남 천만 영화되면 좋겠다~~!
2026년 02월 15일
왕과 사는 남자
단종 유배지 청령포 영화덕분인지 방문객이 부쩐 늘어난 느낌이네요~~~
커다란 소나무 숲이 울창하고 동강줄기 너무 멋있는 가볍게 산책하듯 둘러보기 좋네요
2026년 02월 14일
배를 타고 들어가야합니다. 산책로가 잘 되어있고 경치가 좋아서 한 번 가볼만합니다.
2026년 02월 08일
청령포 소나무들이 너무 멋있었어요
2026년 01월 05일
단종 유배지 청령포
배를 짧게 타고 들어가 둘러보는 곳인데 3000원 좀 쎄다 싶으면서도 한 번은 들어올 만 하다 주차할 곳은 넉넉하드
2025년 12월 28일
배를 타고 들어가야합니다. 산책로가 잘 되어있고 경치가 좋아서 한 번 가볼만합니다.
2025년 12월 26일
BAC 역사문화대장정
영월 청령포
그냥 다리를 놓으면 될텐데 굳이 불편하게 도선을 운영하고 있는 중. 다리 놓으면 입장료 받기가 좀 그런가.
안전 등을 위해서 필요할 듯한데
산책로를 잘 만들어놓아서 가볍게 산책하기 좋음.
2025년 12월 22일
양월오면 꼭 가는곳중에 한곳
단종에 유배지 산책로가 잘되어있어서 가볍게 산책하기 좋다!!
미세먼짐인지 날씨가 안좋지만 그래도 잘놀다가야쥐
2025년 12월 19일
단종의 유배지로 역사의 현장으로
아이들도 많이 왔어요
2025년 12월 13일
굿
2025년 12월 07일
배를 타고 들어가야하는 청령포는 과거 단종이 살았던 터에 조선시대 양반 가옥을 옮겨놓았고 관광하는데 한시간 남짓 소요됩니다. 입장료는 인당 3,000원으로 주차비는 따로 없고 배 탑승 시간은 따로 정해져있지 않고 사람이 타면 바로 왔다갔다 하며 태우고 내려주십니다.
2025년 11월 16일
아무래도 유배지이다보니 엄청 넓지는 않아서 금방 돌아볼 수 있고요, 소나무랑 열심히 관리하셔서 풍경이랑 예뻤어요
2025년 11월 10일
단종유배지로 천천히 다녀오기에 좋은 곳입니다. 곳곳에서 어린 단종의 마음에 짠해지기도 합니다. 배 타는일이 번거롭다 생각될 수도 있지만 그럼에 그만의 의미가 있는 장소인 듯 합니다. 날씨가 좋아 잘 다녀왔습니다.
2025년 11월 09일
가족 모임 때 방문했던 곳이에요. 관람료 결제 하면 배타고 들어가는 곳입니다. 배 타는 건 1~2분 정도로 아주 짧은 편입니다. 영월군민 장애인 유공자와 유공자 배우자 7세이하 어린이는 무료입니다. 휴일에 방문해서 배타는데 줄 서서 기다렸고 배타고 내리면 흙길 조금 걸어 들어가면 길쭉한 소나무가 반겨줍니다. 단종의 유배지로 알고가셔도 좋고 모르고 가셔도 다 적혀있어서 모르고 싶어도 알게 될거에요. 청룡포 안에는 커다란 소나무가 하나 있습니다. 높은 곳에 올라가는 것도 좋지만 소나무 앞에서 인증샷 찍는게 가장 예쁜 공간입니다. 언덕도 올라갔는데 강뷰는 생각보다 아쉬워서 체력이 부족하다면 안 올라가고 밑에서만 노는 것도 추천하고 자연경관 좋고 주변관광할 곳도 많아서 영월 여행지로 추천하고 주차장 넓습니다.
2025년 10월 31일
굿
2025년 10월 30일
뷰도 좋고 역사적 장소를 볼수 있어 좋았어요.
2025년 10월 28일
관리가잘되어있어요
여행중 들러서 둘러보기 좋습니다
2025년 10월 26일
배를 타려고 기다리는동안 배타는주의가 비린내가
많이 나네요 왜인지 모르지만 청결관리를 하면
좋겠네요
2025년 10월 25일
청령포 소나무 데크길 걸으며 힐링한다.
그 옛날 그분의 마음을 어찌 헤아릴 수있겠는가 만은
둘레 강이 흐르고 있고 함께한 분들과 기록을 남겨본다.
2025년 10월 21일
친구와 삼돌이 마을 귀촌 교육 갔다가 휴일날 들렸는데 슬픈역사속 장소지만 잘 다듬어져 있어 잘보고 왔어요.
2025년 10월 20일
주변 맛집  
솔잎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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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하얀집 풍천장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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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카페뮤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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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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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km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윤스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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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영월동강한우
1.73km
강원도 영월군 하송안길
미탄집
1.80km
강원도 영월군 중앙로
커피베이 영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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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장릉보리밥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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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황가네숯불꾸이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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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주변 여행  
운탄고도 1330 1~3길
0.27km
강원도 영월군 청령포로
영월 청령포 관음송
0.42km
강원도 영월군 남면
영월 하송리 은행나무
1.45km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동강둔치공원
1.93km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자규루 및 관풍헌
2.13km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물무리골생태습지
2.21km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발산
2.22km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영월 장릉
2.24km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금강공원에코스튜디오
2.78km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선돌
3.41km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주변 숙박  
청령포 모텔
0.90km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강가에 하얀집 펜션
1.16km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동아파크
1.65km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동방모텔
1.91km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청호정펜션
2.28km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산수애
3.19km
강원도 영월군 남면
드림힐펜션
4.48km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동강빌리지
5.86km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하늘샘펜션
5.90km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동강시스타 리조트
7.72km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주변 레포츠  
영월군청소년수련관
1.07km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영월스포츠파크
1.26km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영월국민체육센터
1.26km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동강 래프팅
5.37km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썸머쿨래프팅
5.86km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영월동강삼성래프팅
5.86km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연대천래프팅
8.39km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수달레저
8.60km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태용래프팅
8.64km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강사랑래프팅
8.77km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주변 캠핑  
영월오아시스글램핑
1.29km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와룡천 캠핑장
3.49km
강원도 영월군 송정길
캠프 에이프릴
5.51km
강원도 영월군 남면
영월 동강오토캠핑장
5.68km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동강빌리지카라반
5.87km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어울림펜션 캠핑장
7.07km
강원도 영월군 한반도면
영월에 마추픽추
7.79km
강원도 영월군 김삿갓면
영월한반도캠핑장
9.13km
강원도 영월군 한반도면
휴가든카라반
9.77km
강원도 영월군 복덕원길
아빠가 만든 캠핑장
9.95km
강원도 영월군 북면
주변 쇼핑  
영월 서부아침시장
1.80km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영춘장
11.53km
충북 단양군 영춘면
예밀와이너리
13.25km
강원도 영월군 김삿갓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