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에 최고입니다
2024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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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가보세요
2024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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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산사
2024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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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공간입니다. 천천히 둘러봅니다.
2024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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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가 흥국사가는 길을 여수산단 구서구석을 지나 알려줘서 깜짝 놀랐지만 덕분에 여수산단 구경도했다. 이번 여행은 사찰투어였는데, 흥국사 대웅전과 계단을 보고 멍때리다가 왔다. 너무 아름답다. 사진 몆 장이 더 나으려나. 오늘은 하늘이 다했다.
2024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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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하고 아담한절. 천천히 구경하기 좋아요
2024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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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탄신일 점심시간대에 사람이 몰려 주차공간이 없으니 주의
2024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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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즈늑한 사찰
2024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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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딱히 볼게 없어요
2024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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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는 않지만 산 중턱에 위치한 꽤 괜찮은 사찰입니다!
2024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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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와 분위기가 정말 좋아요!
2024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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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오는중이라 한적하고 조용했다. 주차장에서 5분 거리정도라서 산책하듯이 둘러볼수 있음
2024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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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이 좀 불편하나..흥국사에 많은 부처님 및 보살님들을 만나 기분이 좋았습니다.여수에 오면 흥국사는 필수.관광지로서도 나쁘지 않아.
2024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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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좋습니다. 향일암과는 다른 분위기로 개인적으로 더 좋네요
2024년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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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찰입니다
2024년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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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이 넓고 산책하기에 좋네요.
2024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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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하고 이쁜절
2023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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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고찰로 고요하면서도 힐링이 되는곳 템플스테이도 가능한곳
2023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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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서깊은 사찰이며 영화 명량에 나온 승병들의
2023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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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즈넉하고 조용하고 힐링이에요.... 조용히 쉬고싶어서 절다니는 사람 저에요
2023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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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의 규모가 크고 계곡을 끼고 있어 물소리가 시원합니다.
2023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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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이 좀 불편하나..흥국사에 많은 부처님 및 보살님들을 만나 기분이 좋았습니다.여수에 오면 흥국사는 필수.관광지로서도 나쁘지 않아.
2023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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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불교성지,
보물만해도 10, 대웅전 건물도 보물입니다
여수 왔다갔다 하면서 계속 봤던 흥국사 안내표지, 언젠가는 한번 가보자했는데 드디어 오늘,
숙제하는 느낌으로 갔는데....엄청나네요...
경내 108돌탑공원에 꽃무릇 필 때 꼭 방문해봐야겠습니다
2025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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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절이 주는 편안함이 있는 곳
주차장과 절이 가까워서
걷기 힘든 분들도 비교적 부담없이 방문가능하고
절 바로 밑에 계곡도 있어서
여름철 발 담그기에도 좋을 듯 해요
대웅전 불상 뒤에 탱화도 꼭 보고 오시고
사천왕상도 자세히 보고 오시면
의미있는 나들이 될 것 같습니다
2025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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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탄신일이라 방문 했습니다
여수에서 유명한 절 답게 방문객이 많아요
2025년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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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 보러갔는데 개화율이 ㅠ 결국 흥국사 주변돌며 제대로 힐링하고 왔어요 봄꽃을 이곳에서 다 만났것 같아요
2025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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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 당시 승군이 양성됐던 호국사찰. 천년고찰 흥국사. 평화롭고 아름다운 정경이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습니다.
2024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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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전이며 불상, 탱화 등 보물이 많은 절이네요. 절 뒤 산이 진달래 군락지인데 아직 좀 일러서 군데군데 피어 있어요. 일주일 정도만 지나면 더 예쁠 것 같아요.
2024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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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흥국사 중수 사적비 (麗水 興國寺 重修 事蹟碑 )흥국사 중수 사적비는 숙종 29 년 mo 에 흥국사의 창건과 중수 과정 등을 기록하여 세운 비석이다. 거북 모양의 받침돌, 몸돌, 쌍룡으로 장식한 사각형의 머릿돌로 이루어져 있다. 앞면에는 지눌의 흥국사 창건, 명종 15 년 1500 법수 화상의 사찰 중창, 임진왜란 때 절이 불에 타 버린 사실, 인조 2 년 1631 부터 계득 대사가 대대적으로 중창한 내용, 숙종 16 년 16 년에 동일 대사가 법당을 개축한 사실 등 흥국사의 역사를 구체적으로 기록하고 있다. 비문은 당대의 문장가인 최창대 1669-5720 가 지었으며, 글씨는 당대의 명필인 이진휴 ( 657 - 1 개가 썼다. 뒷면에는 임진왜란 등 온갖 고난을 극복하며
2023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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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일암도 좋지만 푸금함을 가득 안겨주는 흥국사를 거닐어보는 소소함 ~~~^^
2023년 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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