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쉬고갑니다
2025년 10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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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가까운 논밭뷰
촌캉스 온 기분이면서도 실내는 감성 있어요
오래된 건물 같은데 전체적으로 깔끔해서 좋았어요
2025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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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먹었어요!!!뿌링클!!
2025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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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에서 좀 멀어요. 농로길을 이용해서 들어가야 해서 대향차 있을 때 곤혹스러울 수 있습니다.
시설은 낙후합니다. 반면에 한적하고 주차하기 좋고 고기 굽는 곳 조용합니다.
바다뷰 아니고 논밭뷰입니다.
시설이 낡은 반면 침구류는 깨끗합니다.
침대 스프링 허접하니 혹시라도 뛰어들면 쿵!하는 충격 느낄 수 있어요.
식기류 짝이 안 맞고 주먹구구식이었어요.
여기저기 날벌레 잡은 흔적들이 벽지에 그대로 남아있어요.
냉장고 티비가 가장 신식입니다.
연인끼리 여행에 폼이 안 날 수 있어요.
저처럼 가족끼리 가는 사람들에게 괜찮아요.
비용이 좀 더 저렴해야 할 것 같아요.
저는 성인 2, 아이 2에 추가 2만원 더 내서 12만원으로 1박 했는데 8~9만원선 적당해 보입니다.
2021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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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물이 빨리 안 나오는거 빼고는 다 좋았어요!
아 그리고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위에 지붕 하나 해 주심 더 좋을 것 같아요 ㅠㅠ 비 오는데 다 맞았네요 우산 쓰기도 애매하고...
우선 물질 하는 장비들이 다 있어서 좋았구요 바베큐 장도 위에 지붕 있고 모기장으로 둘러져 있어서 비 올때도 맘 놓고 먹었어용.
신랑이 입구 쪽에만 선풍기 두시지 마시고 반대쪽에도 놔주시면 더 좋을 것 같다네요 ㅎㅎㅎ
갯벌이랑 가까워서 좋았고 애견 동반이라 잘 놀다 왔습니다~~
2020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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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편하고 잘지내다 왔습니다
제가 예약한곳은 테라스가 넓게있어서
좋았어요
여행가기전에 비가 올꺼라고 알고있어서
큰기대는 없었는데 다행히 밤에만 비가와서
해루질도 실컷하고 물놀이도 잘하고 왔어요
해루질용품 대여도 맘껏할수있고
고기구워먹는곳에 1회용품 구비도 잘되어있었어요 (완전감동!!!!)
숙박하는동안 이불도 깨끗하다고 느꼈구요
첫날 아이들이 바닷가 들어갔다가 해파리에 쏘여서 조카가 미니수영장에서 놀고싶어했는데 말씀드렸더니 바로 물받아주셔서 너무감사했어요
분리수거 하는곳도 잘되어있었구요
정말 불편하지않게 지내다 왔습니다
저희 푸들 아가도 동반했는데 따로 숙박비안받으신것도 감사하구요
작년에도 몽산포로 놀러갔었는데
작년보다 올해 더 즐겁게 지내다왔네요
특히 맛조개 캐는 재미가 완전 좋았어요
2020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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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업된다고해서 간곳인데 사장님도 너무 친절하시고 펜션에서 바다가 걸어서 오분정도 거리라 가까워서 좋았어요~ 주변도 한적하고 조용한 시골이라 좋고 방도 깔끔하고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곳이에요!ㅎㅎ
2020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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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에 다녀와서
너무 저렴하게 잘 다녀왔습니다.
2020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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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보는 것과 같아요~
맛조개 잡으러 팬션 예약했어요.
팬션에서 조개캐러 가기까지는 차량으로 1~2분 정도 소요됐고, 도보로는 10분 정도 걸릴 것 같아요.
장비도 무료로 대여해 주시니 잡으러 가시기만 하면 됩니다.
사장님 덕분에 좋은 추억 만들고 왔습니다.
2020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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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물 빠질 때 나가서 캔 비단조개, 동죽.
바닷물도 같이 담아와서 두 시간 정도 해감하면 먹을 수 있어요. 근처 마트에 가서 사온 고기와 같이 구워먹었습니다.
팬션 사장님이 친절하게 직접 구워주셔서 편하게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낮에 비닐 하우스에서 따뜻한 햇살과 함께라 더욱 좋았습니다.
밤에는 꽃게도 잡힌다던데 12월에 한 번 더 가볼까 합니다.^^
2019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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