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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 이름 | 영주 금성대군 신단 |
| 인기점수 | 207점 |
| 주소 | 경상북도 영주시 순흥면 소백로2767번길 28 | | 문의 및 안내 | 054-634-3310 | | 유모차 대여 | 없음 | | 애완동물 동반 | 없음 |
Overview
영주 금성대군 신단은 사적 제491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조선 세조 때 단종임금의 복위(復位)를 도모하다가 무참히 화를 입은 금성대군(錦城大君:이름 瑜, 세종임금의 여섯째 아들, 단종의 숙부, 수양대군의 넷째동생)과 순흥부사 이보흠(李甫欽) 및 그 일에 연루되어 순절한 의사들을 제사 드리는 곳이다. 조선 세조 원년(1455) 단종임금으로부터 왕위를 빼앗은 수양대군 일파는 금성대군에게 모반의 누명을 씌워 삭령(朔寧)으로 유배시켰다가 다시 광주(廣州)로 이배(移配)시켰었다. 이듬 해 성삼문 (成三問), 박팽년(朴彭年) 등 사육신이 상왕 복위운동에 실패하여 참혹하게 희생되자 그 일에 연루되었다 하여, 금성 대군은 다시 이곳 순흥으로 유배, 위리안치(圍籬安置)되었다. 금성 대군은 당시 순흥부사 이보흠과 의기가 통하여 단종복위를 위한 격문을 짓게 하여 은밀히 순흥고을로 모여들게 하였다. 군비를 모으고, 무기를 장만하고, 군사를 조련하여 영월에 유배되어 있던 단종임금 복위를 꾀하는 거사가 무르익어가던 세조 3년(1457) 가을 어느날 밀의를 엿들은 순흥부의 한 관노의 밀고에 의하여, 관군의 습격을 받은 순흥 고을은 온통 불더미에 피바다를 이루는 도륙을 당하면서 폐부 (廢府)되고 말았다. 그로부터 200여년이 지난 숙종 9년(1683)에 순흥은 명예가 회복되고, 이어 숙종45년(1719) 고을사람 이기륭(李基隆)이 부사 이명희(李命熙)에게 알려, 단소(壇所)를 설치하게 된 것이다. 금성대군 신단이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된 것은, 영조 18년(1742) 경상감사 심성희(沈聖熙)의 소청에 의하였으며, 단소를 정비하고 중앙에 금성대군 위(位), 오른쪽 편에 부사 이보흠 위(位), 왼편에 무명 의사 위(位)를 모시고 순의비(殉義碑)를 세웠다.
* 금성대군 신단(사적 제491호)
이 곳은 조선 세조2년 (1456)에 성삼문 등 사육신의 단종복위운동에 연루되어 순흥에 위리안치되어 있던 세종 여섯째아들 금성대군이 순흥부 이보흠 및 향중 유림과 더불어 단종의 복위를 도모하다 실패하여 순절하자 그들의 넋을 기리기 위하여 마련된 제단이다.단종복위운동이 실패되자 순흥부는 폐부되었다. 그 후 숙종 9년(1683) 순흥부가 복원되고 순절 의사들이 신원 되자 동와 45년(1719)에 부사 이명희(이명희)가 단소를 설치하였으며, 영조18년(1742) 경상감사 심성희가 단소를 정비하고 위를 모시고 순의비를 세워 매년 봄·가을로 향사를 지내오고 있다.
네티즌 리뷰
단종복위운동하시다 ㅡ세조에게 발각되어 순흥안씨와 더불어 많은 분들이 살해되셧습니다.
2024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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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금성대군 신단은 사적 제491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조선 세조 때 단종임금의 복위(復位)를 도모하다가 무참히 화를 입은 금성대군(錦城大君:이름 瑜, 세종임금의 여섯째 아들, 단종의 숙부, 수양대군의 넷째 동생)과 순흥부사 이보흠(李甫欽) 및 그 일에 연루되어 순절한 의사들을 제사드리는 곳이다. 조선 세조 원년(1455) 단종임금으로부터 왕위를 빼앗은 수양대군 일파는 금성대군에게 모반의 누명을 씌워 삭령(朔寧)으로 유배시켰다가 다시 광주(廣州)로 이배(移配)시켰었다. 이듬해 성삼문 (成三問), 박팽년(朴彭年) 등 사육신이 상왕 복위운동에 실패하여 참혹하게 희생되자 그 일에 연루되었다 하여, 금성 대군은 다시 이곳 순흥으로 유배, 위리안치(圍籬安置)되었다. 금성 대군은 당시 순흥부사 이보흠과 의기가 ...
2026년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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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사는남자 영화 보고 찾아다녀 봤어요.
담이 높은편이고 가볍게 구경하기 좋은것 같아요.
2026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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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댁이 영주시 순흥면인데, 이 곳에 금성대군 신단이 있는 줄 몰랐네요.. 소수서원은 정말 자주 갔었는데.. 다음에 할머니 댁 가면 신단에 한 번 가봐야겠네요.. ㅎㅎ 이 곳에서 일어났던 역사가 이렇게까지 아프고 슬플 줄 몰랐습니다.. 단종 왕과 금성대군, 안평대군이 더 이상 힘든 일 없이 서로만 위하면서 행복하게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또 이번 영화를 통해서 영주도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면 좋겠네요 ㅎㅎ
2026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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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 삼촌 누구는 아꼬운 조카를 죽이고서라도 왕이되려했지만 금성대군께선 우리 단종을 끝까지 지키려한 것이 너무 대단스럽습니다 ··♡
2026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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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고향 영주... 의로운 이는 덕이 많다.. ! 영화보시면 영주도 많이 찾아주세요!!
2026년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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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전기
마지막 인(仁)과 충(忠)이 잠든 장소입니다.
비록 대군께서 행하고자 한
의(義)는 당대에 실현되지 못했지만,
인간이면 걸어야 하는 도리라 불리며
후손들의 칭송을 받고 있습니다.
소백산신으로서 존경을 받으며
태백산신 단종대왕과 함께 편히 잠드시길 바랍니다.
2026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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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이라 매년 내려가는 영주지만 금성단은 처음 방문해 봤는데 조용하고 좋아요!
거리가 선비 문화 세상이랑 선비촌에서 가까워서 선비문화세상에서 체험하고 금성단에 들렀다가 선비촌을 관람하는 루트를 추천 드립니다!
비운의 어린 왕 단종의 이야기를 다룬 '왕과 사는 남자'가 금년 2월 개봉 한다던데, 그 영화로 금성단에 방문하는 관람객분들이 많이 늘었으면 좋겠네요!
금성대군 역을 담당하신 이준혁 배우님이 엄청 미남이시고, 품성도 좋으신 것 같아 캐스팅 담당하신 분들께 무한 박수와 찬사를 드리고 싶었습니다!
소백산 신령(금성대군)님 부디 그곳에서는 조카님과 행복하시길...
2026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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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이라 매년 내려가는 영주지만 금성단은 처음 방문해 봤는데 조용하고 좋아요!
거리가 선비 문화 세상이랑 선비촌에서 가까워서 선비문화세상에서 체험하고 금성단에 들렀다가 선비촌을 관람하는 루트를 추천 드립니다!
비운의 어린 왕 단종의 이야기를 다룬 '왕과 사는 남자'가 금년 2월 개봉 한다던데, 그 영화로 금성단에 방문하는 관람객분들이 많이 늘었으면 좋겠네요!
금성대군 역을 담당하신 이준혁 배우님이 엄청 미남이시고, 품성도 좋으신 것 같아 캐스팅 담당하신 분들께 무한 박수와 찬사를 드리고 싶었습니다!
소백산 신령(금성대군)님 부디 그곳에서는 조카님과 행복하시길...
2025년 10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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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합니다
2020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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