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레길 덕분에 추자도는 처음 와봤습니다
추자도가 제주도에 속해 있다 보니 당일치기로 제주 여행이 가능한 곳이더라고요
진도에서 배 타고 가면 50분이면 도착하네요
풍경 정말 좋고요
그중에 대왕산은 이름에 걸맞게 최고네요
스릴감 최고, 풍경도 최고!!!!
2026년 03월 16일
|
|
일기예보가 좋아 전날 밤 급히 왕복 배편 예매. 제주항 8시 출발, 하추자도 신양항 10시 도착, 제주로 귀환하는 배편은 하루 딱 한 편으로 2:30pm출발(평소엔 4시30분인데..). 코스 종점인 추자항에서 신양항으로 운행하는 버스가 매 시간 정시 운행/20분 소요라서, 1시 버스를 타는 게 안전할 것 같아 부지런히 걸어서 12:47pm 도착(9.7km/약 3시간 소요). 코스에 산이 있어 오르락내리락하며 절벽과 바다를 바라보는 산길, 숲길, 마을길, 도로, 교량 등 다양한 풍경을 만나는 코스. 정보 없이 갔던 탓에 1박 안한 후회가 극심했음. 방문을 맘 먹으셨다면, 1박 하며 맛있는 밥도 먹고 경치도 맘껏 누리면서 여유있게 18-2코스+18-1코스(11.4km/4~5시간)+나바론하늘길까지 걸어보길 추천!
2026년 03월 13일
|
|
따뜻한 봄 추자도 백패킹 도전햐세요
나바론하늘길 의 멋진 풍경과 추자도의 맛집까지 행복한 여정이 되실겁니다.
추자도 I love you ♡
-세부일정참조
https://m.blog.naver.com/junghun_jo/224039671589
2026년 02월 27일
|
|
6년 만에 다시 방문한 추자도~
제주올레길 18-2 코스 걸으러 왔는데 참굴비축제 구경은 덤~
추자초등학교 100주년 기념 공연도 보고 조기 시식도 하고...
추자에서의 1박 2일 알차게 잘 다녔습니다~
민박집 사장님이 알려준 일몰 명소도 아주 good~
2025년 10월 31일
|
|
따뜻한 봄 추자도 백패킹 도전햐세요
나바론하늘길 의 멋진 풍경과 추자도의 맛집까지 행복한 여정이 되실겁니다.
추자도 I love you ♡
-세부일정참조
https://m.blog.naver.com/junghun_jo/224039671589
2025년 10월 04일
|
|
오후가되니 바다에 비친 윤슬이 너무아름다운 섬입니다.
트레킹코스는 등산하는것 처럼 난이도가 있습니다.
-가보고싶은섬 어플에서 배편 예약
제주도 > 추자도 08시 제주항여객터미널
추자도 > 제주도 16:40 하추자도(신양)
-트레킹 코스
신양항(10시) - 돈대산(블야) - 추자교 - 추자등대 - 나바론절벽 - 제주올레 공식안내소(스템프2개)
- 점심먹기 - 901버스타고 예초항까지 구경후 신양항 복귀
2024년 12월 14일
|
올레길 18-1,2걸으면서
아름다운곳이 많아서 ~
조용하고 인적이 드문 추자도
한번은 가볼만한 곳이다~~
2024년 12월 14일
|
|
추자도
1박2일의 일정
나바론 하늘 길
추자도 등대
그리고 올레길
정말 좋아요
친절하고 *^^*
2024년 12월 13일
|
추자도 내년에도 가고싶어요
자연그대로 보전되는 섬이길
2024년 10월 31일
|
|
맛있는 갈치조림~♡
갈치조림은 사랑입니다^^
2024년 07월 28일
|
|
친절한 사장님.
맛있는 음식
편안한 잠자리
멋진뷰.
모든게 완벽한 추자도 숙소입니다.
2024년 06월 14일
|
|
푸른 바다와 하늘이 깔맞춤인 추자도 👍
2024년 02월 17일
|
|
정말 아름다운 섬이예요
날씨가 허락해야만 갈수 있는 섬이예요
파도가 조금만 있어도 멀미할수 있어요
멀미약 필요합니다.
그러나 꼭 가볼만한 가치가 있는 독특하고 아름다운 섬이예요
완전 강추합니다
2023년 11월 13일
|
|
추자도 버스 시간표(23.9.22)
2023년 10월 07일
|
|
추자도 18-1 코스 나바론길 더웠으나 내려와서 주민센터 2층 쉼터에서더위른 식힌 후 제일식다의 맛 있는 밑반찬으로 공기밥 두그릇 뚝딱하고 진도로 다시 왔습니디
내일은 목포
2023년 08월 22일
|
|
추자도 트레킹 폭우쏟아진날 추억거하게 만들고 온날 전망대에 오르면 멋진경관👍
2023년 07월 27일
|
|
추자도라는 곳에서 정말 맛있고 퀄리티가 좋은 음식을 먹게 되어 좋았습니다.
다음에 또 올게요!
2022년 08월 30일
|
|
추자항 대합실 바로 앞 초밥집이 생겼네요!
올레길을 걷고 배를 기다리면서 들렀는데
분위기도 좋고 초밥도 정말 맛있어요!
‐----------------
아쉽게도 가게가 없어졌습니다..
2022년 08월 28일
|
|
제주시 추자도섬 일때문에 갔지만 트레킹하기좋은곳 황경한의 눈물의십자가가 있는곳
2022년 02월 12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