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산방산탄산온천  
기본정보
이름제주 산방산탄산온천
인기점수7,037점
인기순위 전국 여행 순위 34위 / 제주도 여행 순위 5위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북로41번길 192
문의 및 안내064-792-8300
오픈 2005년 3월 5일
쉬는날 연중무휴
수용인원 1,000여 명
이용시간 실내온천 06:00~23:00
찜질방(불가마) 06:00~22:00
야외노천탕 10:00~22:00
주차시설 있음(소형 150대, 대형 20대)
유모차 대여 없음
애완동물 동반 불가
기타정보
입 장 료[일반]
- 성인 13,000원
- 소인(24개월~초등생) 6,000원
[제주도민]
- 성인 9,000원
- 소인(24개월~초등생) 6,000원
[찜질방이용료] 2,000원
[노천탕이용료] 5,000원
화장실있음 (남/녀 구분)
이용가능시설사우나, 찜질방, 노천탕, 숙박시설, 식당, 수면실, 휴게실, 수영장, 게스트하우스, 전신관리실, 카페테라스
Overview
산방산탄산온천은 제주 최초의 대중온천이며, 국내에서도 희귀한 탄산온천이다. 2004년 5월 사계온천원보호지구로 지정, 2005년 3월 부지면적 11,111㎡에 건축면적 1,000여 평, 동시수용 1,000명이 가능한 대중온천장 산방산온천원탕 [구명수]와 건축면적 150여 평의 대중음식점 상고지(제주 방언으로 무지개라는 뜻)를 개장하였다. 예로부터 탄산온천은 심장천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는 탄산가스가 피부로부터 흡수되면서 모세혈관을 자극하여 혈관을 확장시켜 혈행을 좋게 하여 혈압을 내리고 심장의 부담을 줄여주기 때문이다.
또한 탄산 온천에서 목욕을 하면 피부 미용에 도움을 주고, 피로 회복에도 좋아, 제주 여행을 하며 쌓인 여독을 풀기에 안성맞춤이다. 내부의 유리로 설계 된 실내탕과 외부 노천탕까지 있어, 산방산과 제주 푸른 바다를 보며 입욕을 즐기기 매우 좋다.
* 구명수(鳩鳴水)의 유래
구명수는 비둘기 울음소리가 나는 물이라는 뜻이기도 하고 사람을 구한 물이라는 두가지 뜻이 있다.
아득한 옛날 이 지역에 괴질이 번지고 있었다. 치료방법을 몰라 고민하던 대정현감의 꿈길에 백발노인이 나타나 박쥐깃털 자락에 명약이 있음을 가르쳐 주었다. 그 박쥐를 찾아다니던 현감은 마침내, 석양에 붉게 날아오르는 박쥐 한 마리를 보았다.
눈앞에 보이는 산의 형상이 바로 그것이었다. 이곳이다 하고 칼을 꽂자마자 땅속에서 물이 펑펑 솟아올랐고, 주민들이 그 물을 마시고 목욕을 하자 그 오랜 병마가 씻은 듯 사라졌다는 이야기가 있다.
네티즌 리뷰
실내 온천: 14,000엔(78달러), 노천탕: 5,000엔(28달러). 주말에는 현지인들에게 인기 있는 정통 한국식 온천입니다. 남녀별 실내 탕이 분리되어 있으며, 알몸 입욕이 가능합니다. 여성은 1층, 남성은 2층에서 탈의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노천탕(오전 10시 개장/수영복 착용 필수)에서는 산방산과 바다 전망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세면도구는 개인 지참하시기 바랍니다. 국내에서 보기 드문 탄산온천으로, 유리탄산, 중탄산 이온, 나트륨 등 주요 성분의 농도가 국내 다른 온천보다 5배 높습니다.
2025년 11월 08일
서귀포에서 버스타고 목욕하러 가시면 꼭 슈퍼프로페셔널 아줌마탕을 놓치지 마세요. 반짝반짝해요✨ 다음에도 또 올게요.
2025년 10월 10일
매우 편안해요!!
2025년 09월 20일
온천은 없지만 좋은 휴가 기분
2025년 09월 13일
탄산 온천은 믿을 수 없을 만큼 치유력이 뛰어납니다! 거품이 피부에 뭉쳐 마치 거품 피부처럼 달라붙습니다. 천연 항염 효과뿐만 아니라 혈액 순환 개선, 동맥 혈전 감소 효과도 있습니다. 물이 약간 탁해 보일 수 있지만 효과는 정말 놀랍습니다! 꼭 드셔보세요!

카페테리아에서는 현지인들의 입맛에 맞춘 정통 '집밥'을 제공합니다. 제대로 된 목욕 후 휴식을 취하기에 완벽한 곳입니다.
2025년 09월 03일
탄산 온천은 믿을 수 없을 만큼 치유력이 뛰어납니다! 거품이 피부에 뭉쳐 마치 거품 피부처럼 달라붙습니다. 천연 항염 효과뿐만 아니라 혈액 순환 개선, 동맥 혈전 감소 효과도 있습니다. 물이 약간 탁해 보일 수 있지만 효과는 정말 놀랍습니다! 꼭 드셔보세요!

카페테리아에서는 현지인들의 입맛에 맞춘 정통 '집밥'을 제공합니다. 즐거웠던 목욕 후 휴식을 취하기에 완벽한 곳입니다.
2025년 09월 03일
이곳은 한국인과 현지인들이 주로 찾는 곳으로, 동선이 다소 붐비는 편입니다. 실내외 수영장이 있으며, 찜질방을 추가하면 더욱 쾌적한 환경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실내 수영장은 남녀 구분되어 있어 알몸 체험이 가능하여 한국의 알몸 목욕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먼저 신발장에 신발을 넣으세요. 여성은 1층, 남성은 2층에서 갈아입습니다. (신발장과 옷 보관장 모두 근접 키로 작동하며, 신발장은 한 번만 열 수 있습니다.) 옷을 갈아입은 후에는 실내 수영장으로 이동하세요. 근처에 샤워 시설이 있으며, 샤워 후에는 온천에 몸을 담글 수 있습니다. 찜질방은 2층을 통해 출입할 수 있습니다.
2025년 08월 15일
휴식..온천..영양공급 피부..재미있는 공중목욕탕
2025년 08월 12일
2023년 5월에 온천을 방문했는데, 아직도 그곳에서 보낸 시간이 그리워서 이 리뷰를 남기게 되었습니다.

한국에서 처음으로 정통 한국식 스파를 이용했는데, 무엇을 해야 할지 친절하게 설명해 주었습니다.

제주도에 가면 차가 꼭 필요한데, 섬 남쪽으로 차를 몰고 간 후에는 이곳이 제격입니다.
2025년 08월 10일
이 온천은 눈에 띄게 젊어지고 깊은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정말 멋진 곳입니다. 탕에 몸을 담그고 나면 피부가 마치 신생아처럼 놀랍도록 부드럽고 윤기 있게 변합니다.
자연이 몸과 마음을 부드럽게 회복시켜 주는 제주도의 숨은 보석 같은 이곳을 강력 추천합니다. ❤️
2025년 07월 16일
좋은 환경
2025년 07월 05일
소박한 온천.
제주의 시원한 저녁에는 나쁘지 않은 선택입니다.
2025년 07월 01일
정통 한국식 찜질방이었지만, 외국인을 위한 안내 표지판이 부족해서 한글은 읽을 수 있었지만 조금 헤맸습니다. 태그를 받아서 신발은 밖 사물함에, 옷은 안 사물함에 넣으면 됩니다.

수건 두 장을 주는데, 세면도구를 챙겨오시거나 자판기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온천에 들어가기 전에 먼저 샤워를 하세요.
2025년 06월 26일
아주 지역적인 온천, 아 주마 목욕은 최고예요
2025년 05월 25일
아주 지역적인 온천, 아주마 목욕은 최고예요
2025년 05월 25일
천연 탄산수를 사용하는 스파를 찾기는 어렵고, 단지 규모는 작지만 직원들은 매우 친절합니다.
2025년 05월 13일
사람이 꽤 있는데 노천온천이 있어서 한 번 가볼만 했어요.
2025년 04월 07일
탄산원수 대욕장이 층고가 높은 넓은 공간에 있어 좋아요.
2025년 03월 28일
온천 진짜 좋아요. 노천탕도 좋고 탄산도 좋고
2025년 03월 27일
신기한 온천입니다. 실내의 온천탕은 다른곳에서 보기 힘든 탄산수입니다. 실외는 산방산이 보이는 경치가 좋은 탕입니다.
2025년 03월 26일
여행후 비행기타기전 온천갔다가 오니 피로가 풀린듯했어요 야외이용시 수영복있으면챙겨가세요
2025년 03월 24일
온천물이 아주 좋네요
2025년 03월 19일
시설은 첨단인데 사람이 바글바글, 이용료 비싸고, 외부 노천탕은 물이 뿌옇고 식어서 미지지근하고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물이 뿌연 이유가 땟물인지 더럽게 느껴져서 바로 나왔습니다.
2025년 02월 28일
오래되고 낡은 시설이지만, 탄산온천이 갖는 매력은 분명히 있다.
2025년 02월 28일
탄산은 안느껴 지던데..그냥저냥 ㅎㅎ
2025년 02월 26일
물이 좋습니다
2025년 02월 24일
리모델링 하고선 가격이 많이 올랐습니다. 2명 기준 1인당 21,000원입니다. 참고하세요.
2025년 02월 24일
야외온천이 좋았습니다
2025년 02월 18일
저는 전반적으로 좀 지저분하다는 느낌 받았어요.
2025년 02월 12일
비오는 주말 라운딩 취소로 저녁식사전 방문.
2025년 02월 02일
야외온천탕이 있어서 겨울에 가기에 좋습니다. 생각보다 규모가 있는 편이고 물이 좋습니다. 친구들끼리 방문해서 놀기에도 좋은 곳입니다.
2025년 01월 21일
풍경도 물도 야외온천탕도 직원의 서비스도 모두가 좋았던 곳이에요.
2025년 01월 21일
제주도 오면 항상 들리는곳
2025년 01월 19일
피로풀리고 피부부드러웡
2025년 01월 17일
한겨울 가족과 함께하기 좋아요
2025년 01월 03일
온천만하려면 굳이... 멀리서 갈 필요는 없어보임
2025년 01월 01일
정말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야외 수영장은 남녀공학이며 수영복이 필요합니다. 실내 수영장은 분리되어 있으며 누드 상태입니다.
2025년 01월 01일
내부 탕은 좋았음 탄산 탕? 은 차갑우나 몇분 담구고 있으니 살이 따가워지면서 뭔가 일어나는듯했음
2024년 12월 30일
물이 특별한 큰 동네 목욕탕느낌입니다. 일단 사람이 너무 많고, 앉아서 씻을 곳이 없습니다. 세신받았는데 기다리는 사람많은지 18-20분 정도 대충해주시더라고요.
2024년 12월 26일
탄산온천이 색다른 곳
2024년 11월 25일
몸이 미끌 미끌 탄산이 피부에 닿아 약간 따끔 거림이 있어요~
2024년 11월 24일
제주도 자주 오면서 여기는 처음 와보네요
2024년 11월 18일
제주 올때마다 들리는곳
2024년 11월 11일
跟團排在行程內的,是比較傳統的汗蒸幕。裸湯部分許多溫度的浴池可以選擇。也有阿珠媽去角質付費基本30000韓元。
2024년 11월 06일
찜질방을 경험하게 되어 신난다
2024년 11월 06일
體驗碳酸冷泉
2024년 10월 05일
엄청난 탄산수의 효과를 경험할 수 있는 어메이징 풀레이스입니다.
2024년 10월 01일
넘 좋은 탄산수,, 네이버 예약으로 저렴하게 이용했습니다. 굳이 야외는 5천원 주고 추가할 필요 없을듯요,(아이가 있음 몰라도)
2024년 09월 21일
가격은 비싼데 비누말곤 없음. 샴푸 컨디셔너 바디용품 모두 가져가거나 구입해야함. 드라이기도 코인이 있어야 사용가능
2024년 09월 19일
몇년 전에 친구들과 왔었는데 그 사이에 더 깔끔해진거 같네요! 더운 날 지친 몸을 탕에 녹이고 찜질복입고 편히 쉬다 왔습니다 ㅎㅎ 1층 식당에서 식사나 간식을 해결할 수 있어요. 계란+식혜가 진리죠.
2024년 09월 02일
가족끼리 즐겁게 지낼수있어요~
2024년 08월 04일
제주도 가면 가끔 방문하는 온천입니다..탄산 온천이라 내륙에서는 잘 갈수가 없어서요.
2024년 07월 18일
백록담 등반후 편안한 휴식
2024년 07월 15일
육지온천에비하면 그냥사우나
2024년 07월 15일
사람이 너무 많아요..특히 문신하신 분들과 중국, 동남아 사람들.. 아침 일찍 아니면 비추..
2024년 06월 21일
탄산온천(대중탕)과 노천탕 추천합니다.
2024년 06월 09일
비와서 할게 없어서 왔더니 여탕은 자리 1도 없고 노천도 사람 엄청 많고 인원제한같은것도 없나봐요 샤워하는데 줄서서 기다림,,,찜질방은 불가마 1개있어요
2024년 06월 09일
4박5일 일정 중 3회 방문
2024년 06월 07일
찜질방복 따로 안끊으면 야외온천까지는 5시간이예요.
2024년 06월 07일
우리 아들이 좋아 하네요~
2024년 05월 27일
탄산온천은 흥미로운 경험이었습니다. 남탕, 여탕은 물론 야외 수영장에서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찜질방과 외부 공간을 이용하시려면 별도의 요금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수영복 대여는 유료로 이용 가능합니다. 음식은 괜찮고 저렴했습니다. 바디스크럽 각질제거 가격은 25,000원으로 합리적인 가격이었습니다.
2024년 05월 27일
여행 중 피로가 쌓여서 처음 방문해 보았습니다. 노천탕과 목욕탕을 이용했습니다. 저녁에 방문했구요. 시설은 준수하고 노천탕은 기대를 많이 하지 않고 갔었는데 물온도도 적당하고, 바람이 많이 부는 날이었지만 몸은 따뜻하고 머리는 시원하고 상쾌한 느낌이 좋았습니다. 중년 이후 여행객들이나 부모님을 모시고 제주에 가셨다면 좋은 추천 장소가 될 듯 합니다. 노천탕은 수영복이나 입을 옷을 가져가시면 좋고, 수영복 대여도 해줍니다.
2024년 05월 27일
온천이 있는 곳이에요. 건강상 이유로 온천에 몸을 담그지 않는 이상 과장된 광고를 할 가치가 없습니다.
2024년 05월 24일
올레길 10코스에서 9코스로 가면서 알게된 탄산온천. 실내와 야외 온천으로 되어있다. 젊은이 부터 어르신까지 손님의 연령층은 다양하다. 연인끼리도 많이 온다. 시설은 일반 온천과 비슷하고 크기는 그래도 제법 손님이 있어도 문안하다. 특이한것은 탄산온천인데 안쪽에 누런물이 있는곳이 탄산온천이다. 온도도 미지근하여 우린 뜨거운물만 찾았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그곳이 탄산온천수라는....들어가 앉으면 살가죽에 기포가 느껴진다. 물냄새도 약간 녹물? 철분이 많은 물처럼 느껴진다. 가족이나 연인과 다녀오시는것 추천
2024년 03월 05일
노천탕 바지대여 요금+이용료만 7천원입니다.
2024년 02월 12일
뜨끈하고 아이어른 할것없이 좋아함. 노천탕은 돈 추가로 받긴 하지만 들어가보길 추천. 겨울에 오기 딱이다
2024년 02월 12일
객실은 모르겠구요. 알카리 온천수는. 굉장히 좋은 느낌받았습니다. 노천탕은 물만 조금더 뜨거으면 좋겠구요. 이곳도 문신자가 너무 많아요.
2023년 12월 18일
잘 다녀왔어요~! 탕내 머리수건 꼭 해야해요~
2026년 02월 05일
유명하다고 해서 가봤어요. 찜질방 목욕탕 실외온천 다 이용해봤어요.
생각보다 찜질방이 좀 작았고 실외온천도 좀 작았는데 이용할만 했어요.
목욕탕에 약탕이 좋았습니다.
2026년 02월 02일
산방산이 보이는 노천탕.

계획에 없었는데
애들이 가자고 해서 수영복 2천원 내고 빌려서 갔음.
오후4시 이후부터 사람 많아져요. 산 갔다가 내려와서 씻는 사람이 많은듯.
수영복은 레슬링 복같지만 저는 만족합니다.ㅎㅎ
몸이 노곤노곤. 여행중에 잘 쉬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신라호텔 노천탕보다 탕도 많고 괜찮은듯?
저는 2시에 가서 사람 많이 없어서 그렇게 느꼈을 수도요.
5시 넘은 개바글개글함. 참고하세요.
2026년 02월 01일
리뷰에 비해서 좋진 않은거 같아요
겨울에 노천은 좋았어요
너무 상업적 느낌이 강하네여ㅜㅜ
2026년 02월 01일
사람이 많았어요
2026년 01월 31일
겨울 노천탕....
너~무 좋았어요!!
겨울 바람이 이렇게 좋은줄 처음 알았네요
이번에는 지인과 방문했는데 제주도에서 부모님 모시고 또 가고싶은 곳 1등인 곳입니다^^
2026년 01월 31일
겨울방학 시즌이라 사람들이 않았습니다.
탄산온천인 만큼 물이 좋아 피부가 매끈
노천탕에서 바라보는 밖의 뷰는 최고 중의 최고.
노천탕에서 시원하고 달달한 식혜 한 병에 4,000원
몸이 노곤해지자 휴게실에 가서 안마의자에서 마사지받으며 쿨쿨

정말 나홀로여행이지만 정말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와서 정말 좋았다.
2026년 01월 30일
겨울찬바람에 뜨끈한 온천이라니
너무 운치있었어요.
여행중 시간에 쫓겨 충분히 못즐겼지만
목욕탕 온천수 너무 좋습니다.
여유있게 즐기러 다시올예정.
저녁으로 갈수록 사람이 맘ㅎ아지니 오전을 공략해보세요.
2026년 01월 29일
돌과 야자수가 많은 멋진 노천탕입니다 겨울에 방문했는데도 물온도와 기온이 잘 맞아 춥지 않게 즐겼습니다 가족, 친구, 연인, 혼자 등 다양한 사람들이 방문했습니다
2026년 01월 29일
인테넷 입장료 11200 온천탕 5000원 2인 32400
겨울엔 뜨거운 물속 최고
머리는 시원하고 몸은 따시고
사람 넘 많앗네요
2026년 01월 27일
노천탕도 가고 찜질방도 가고 하루 종일 잘 놀았어요 . 제주 여행중 한번은 가도 좋을것 같습니다 . 노천탕 수영복 빌려주는데 반팔 반바지 입장 되니 챙겨오면 좋을 것 같아요 .
2026년 01월 27일
진짜 최고예요 다음 제주여행 때 또 오고 싶음 ㅠㅠ 여행 피로 싹풀고 갑니다!
2026년 01월 27일
노천온천에서 해지는 것을 보려고 갔는데 탕에 있으면 잘 안 보이네요. 그리고 노천탕에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노천탕보다는 여탕에서 목욕 하는 게 훨씬 좋더라구요. 노천탕보다 오히려 여탕이 훨씬 크게 느껴졌어요.
2026년 01월 27일
사람이 너무너무너무너무 많아요. 주말피하고 탕들어가기전 샤워도 힘들고 ㅠ 먼가 도때기시장같은 느낌 ㅜ엄마가 온천 좋아해서 모셔가긴했지만.. 인원제한을 좀 하시는건 인원제한같은걸 좀 해보는건 어떠신지요 ㅠ
2026년 01월 25일
산방산탄산온천 처음가봤는데 저녁에 피로도 풀겸 가서 그런지 사람이 넘 많아요..
시간때만 피해서가면 추천합니다.😂
2026년 01월 25일
제주 여행의
목적입니다
2026년 01월 24일
제가 방문시 사람은 많았어요.탕이랑 노천탕 이용하기좋아요. 다만 노천탕 추워요. 아이는 담요 있으면 좋아요
2026년 01월 24일
제주여행의 피로를 풀기위해 찾았습니다. 정말 이용객들이 많아 가무작 놀랐다는. 노천온천은 빼고 온천탕과 불가마만 즐겼습니다. 그런데 불가마가 아주 예술입니다. 장모님과 아이엄마가 불가마에 대 만족했습니다. 그리고 숨은 비밀 하나. 이곳 식당도 아주 맛있습니다. 저는 김치찌개를 먹었는데 두툼한 돼지고가 듬뿍들어있어 맛에 감동받았지요. 심지어 칼칼한 김치는 전라남도식인지 진짜 맛있더군요. 이번에 처음 방문한 산방산 탄천온천. 이곳 김치찌개와 불가마가 그리워 제주도에 다시 와야겠습니다. ^^
2026년 01월 23일
10시까지 이용가능하다고 해서 저녁먹고 늦게 갔는데 9시에 온수가 안나온다고 방송이 나와서 부랴부랴 나와서 씻고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그게 아쉽네요~
2026년 01월 23일
눈이 오는데 따뜻한 온천을 즐겨써요 ~~ 폭설이여서 얼굴이 눈에 맞았고 ㅋㅋ 노천탕도 즐기고
검은색 수영복을 준비했어야하는데 ㅠㅠ 선택을 잘못한 ㅋㅋㅋ 반대로알아서 하얀색 입은 ㅋㅋㅋ
수영복빌여주긴하는데 일찍떨어지니 ~~ 미리준비하시는게 좋아요 ~~ 찜질방은 ~~ 너무 기대안하면 좋아오 ㅋㅋ 전 3가지다 ( 목욕, 찜질, 노천탕) 다 해봤는데.~~ 겨울 제주도 에 필수코스인거에 한표 ~~~
2026년 01월 21일
좋아여
잘 놀고 잘 쉬고 갑니다
2026년 01월 20일
제주도가면 항상가는곳
탄천수 좋고 노천탕좋고
세신 좋구~~
2026년 01월 20일
입장료 외에 노천탕 요금 5000원 따로 받아요
찜질방은 2000원
여행중 따끈한 온천물로 피로풀기 좋아요
2026년 01월 20일
대인 14000원
2026년 01월 20일
너무 늦은시간이라 안타까움 그러나 내일 다시 입욕하기로함. 물이 좋아서 한번더~~
집에 가기전 한번더~~더~~~강력추천
2026년 01월 20일
산방산 뷰를 보면서 노천을 할 수 있는 나이스한 온천이에요~
야외온천은 여러개 탕이있어서 돌아다니기 좋으며
날씨가 추울 때는 들어갔다나왔다하면서 힐링하기 좋아요!
한라산 등반 후 방문했는데 넘 좋습니다!!
추운날, 눈오는날 꼭 가보세요!
2026년 01월 20일
바깥노천탕에서 보는 뷰가 멋잇습니다 :)
새해라 사람이 너무 많긴햇지만 재밋엇어요
여유분의수건 노천탕이용하실분 수영복/ 레쉬가드 꼭챙겨가세요 !! 시설이 오래되긴햇어도 그 갬성이 너무 좋앗어요
사람많아서 기다리는거 싫어하시는분들은 비추입니다 ㅜ
탄산온천수는 미지근하고 신기햣어요 !! 아이들과 같이 들어가도 좋아요 !!
2026년 01월 19일
뷰가 좋습니다 기대했던 곳인데 힐링을 정말 잘 하고 왔어요!!! 겨울이라 추웠지만 탕이 뜨끈해서 노곤노곤하니 너무 좋더라고요
평일 오전에 가니까 사람이 적당히 있어서 작은 탕에서 혼자 있기도 하고 그랬어요
식당이 있어서 음료수를 사거나 식사도 할 수 있었고 불가마였나 거기도 들어갈 수 있었어요
다 좋았습니다~~ 또 오고 싶어요!
2026년 01월 18일
온천 좋은건 알았는데 찜질방이 이렇게 좋은줄 몰랐어요 불한증막 하나있는데 전 온천보다 막이 더 좋더라구요~ 너무 잘쉬었어요~ 2000 원 더내고 찜질하길 잘했어요
2026년 01월 18일
유명한 온천 다녀왔어요. 추운 날 씻어야 개운하니~~
찜질방과 함께 이용했는데 옷만 주시고 수건을 받지 않아 텅에 들어가 난감했네요. 더구나 이곳은 머리에 다들 수건을 써야해요. 적혀 있는 글을 못 보고 탕에 들어갔다가 어르신께 야단 맞았어요. ㅎㅎ 찜질방은 그닥 넓지 않아요. 야외온천은 들어가지 않아서 잘 모르겠네요.
2026년 01월 18일
초딩 아들램과 목욕한 날
바나나우유 한잔
여행 피로도 풀고
아들램과 추억도 쌓고
니가 즐거우면 난 좋아
2026년 01월 18일
뭐먹었게요?ㅋㅋㅋ
양도 푸짐하고 맛있어서 빈그릇만 있네요
물도 좋고 음식도 맛있어요
여기 오세요~
2026년 01월 17일
산방산 갔다가 온천왔어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주말오후는 비추예요
평일에 올려구요
2026년 01월 17일
아이랑 여행중 들렸는데 너무 좋았어요
아 이도 나올생각을 안하고 4시간 최대로 즐기고 왔네요
어른들도 좋아할 노천탕~
재방문의사 있어요~~^^
2026년 01월 17일
여행의 피로를 풀기위해 방문한 산방산탄산온천은 여느 온천과 다름에
떠나기전에 재방문을 하여 노천탕과 찜질방을 체험해보기로 했다.
노천온천탕은 겨울이여서 더욱 새로웠다.
찬바람과 낮은 기온은 얼른 탕속으로 몸을 숨기게하고 바람에 술렁이는 야자수잎은 마음의 복잡함을 날리고 겹지기와 도란도란
색다른 체험은 상큼했다.
허기진 배를 채워준 성게미역국~
뜨거운 온도의 찜질방은 나를 놀라게했다.
중문 주상절리대를 관광하기 위해 버스를 기다리던 서귀포노부부는 친절한 길안내와
우리가 내릴 무렵에 환한미소로 건내주던 노란귤은 포근함이 전해져 온천수에 몸을 담그듯 따뜻한 느낌은 또 방문 할시 꼭 빼놓지 않고 재방문 하리라
2026년 01월 16일
새벽에 물이 좋다구해서 6시에 맞춰서 갔는데 한적하고 너무 좋았어요~ 탄산탕이랑 미온수탕 번갈아가면서 들어갔었는데 혈액순환되는 느낌도 들고 지금 오후인데 머리가 부드럽고 너무좋아요👍
2026년 01월 16일
여행의 여독을 풀고저 찾은 산방산탄산온천 입욕후가 더욱 좋았던 피부가 말해주었습니다.
부드럽고 촉촉하니~♡
또 시간을 내어 방문하고픈 심정입니다
2026년 01월 15일
한라산 방문후 뜨끈하게 몸의 피로 풀고 갑니다.
네이버예약으로 할인받아 갔어요~

예전에 방문했을때는 뽀글뽀글 탄산방울이 피부에 달라붙고 하는게 보였던거같은데...
사람이 많아 그런지 기포도 없이 맹물인거같은...
겨울저녁방문이라 사람이 많더라구요
회전이 되기는 하지만 사람들이 모든탕에 가득 둘러앉아 있어요~
2026년 01월 15일
제주에 몇번을 갔었는데 온천이용은 이번에 처음이었습니다.눈이 많이 와서 운전을 자제해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온천을 이용할 수 있었던것은 너무나 잘 한 선택이었던것 같습니다.이른 새벽에 도착해서 떠오르는 일출을 마주할 수 있었던것도 행운이었습니다.
이른시간이라 실내온도가 조금 썰렁한 느낌이었는데 탕속으로 들어가니 따뜻하고 좋았습니다.
물도 깨끗하고 맘에 들었습니다.
다음에 또 이용하고 싶습니다
2026년 01월 14일
물이 좋네요.
시설도 생각보다 좋구요.
벌써 3번째 방문입니다..
여행지에서 온천은 진리 입니다
2026년 01월 14일
부모님과 방문했는데 이용객들이 많아서 깜짝 놀랐어요 ~ 여행의 피로를 풀기에 좋네요
2026년 01월 14일
1월 14일 화요일 저녁 7-11시대. 최초 방문임. 줄서지 않고 바로 입장. 사전에 리뷰를 다 읽어보고감.
노천탕이용: 수영복래쉬가드 적절히 준비/가서 대여도가능. 산방산이 보이는 아담한 노천탕. 나름 재밌었음.
실내여탕: 상당히 넓고 탄산수 온천은 물이 차다는 리뷰를 보았는데 뜨뜻하게 노천욕을 즐겼고 때도 벗기고 들어갔더니 나름 괜찮았음.기포가 온몸에 달라붙어 따글따글 기분좋은 자극. 녹슨쇠파이프가 있는가 싶어 보았더니 유황냄새. 피부가 만뎌보면 과장좀 하면 깐달걀처럼 매끄럽고 부드러워졌다. 쇼킹했다. 매달 오고싶다.
음식도 맛있다는데 시간이 모자라 음식을 먹진 못했고, 사람이 너무 많다는 리뷰가 많았는데 개인적으로는 할만했다 사람많아서 불편하다는 느낌은 아니었다. (남자) 사장님이 매우 친절하시다.
2026년 01월 14일
네이버 예약시 20% 할인~ 탄산온천, 찜질방, 노천탕으로 구성~ 오늘은 탄산온천+노천탕을 이용하고 즐겼는데.. 사람들이 많이 붐벼서 혼잡했으나 탄산수질로 온몸을 씻어내고 노천온천을 즐기니 개운하고 좋았어요^^~ 😃
2026년 01월 13일
한라산 다녀와서 몸도 녹일겸 온천으로 직행~여기 온천수가 혈액순환 같은데 좋아서 근육뭉친것도 금방 풀어준다는데 씻고나오니 확실히 개운한 느낌~~😄
2026년 01월 13일
노천탕은 좋았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평일인데도 혼잡했어요. 드라이기 숫자 너무 부족해서 숙소와서 머리 말렸음
2026년 01월 13일
전 탄산온천이.안맞는.체질이엇던거같네요. 원수탕에 2번 들어갓는데 발이랑 연한 살이 다 벗겨지기 시작햇어요. 그건 내 체질이라 어쩔수없지만. 우선 입구부터 불친절함..."너 안와도 잘 돼" 딱 이런 느낌. 찜질방엔 머리카락이 너무 많아서 기절하겟음. 원수탕은 온도가 낮은데 목욕탕 안도 서늘함. 노천탕은 젊은 친구들 이많은데. 진짜 민망하고 시끄러움. 부모님.모시고 갓는데.다시는.안갈거같아요.
2026년 01월 11일
1.2 제주 도착.눈보라에 바람에 날씨가 관광하기 좋지 않은 날로 산방 온천에 왔습니다.
저희와 같이 생각해서 온 사람이 많은지 5번정도 온거 같은데 젤 사람이 많았습니다~
아이들은 미지근한 땅에서 잘 놀았어요(전 거의 냉탕정도의 체감이였어요)
뜨끈한 탕에서 눈 맞으며 노천욕하니 기분 좋았습니다
2026년 01월 10일
산방산탄산오천 다녀왔는데 저희 외할머니께서 라커룸 키를 분실해서 위약금 25,000원을 냈는데, 여직원분께서 제 번호를 받아가서 키를 찾게 되면 연락 주시고 환불해 주겠다고 하셨어요. 솔직히 그냥 형식적인 말씀인 줄 알고 잊고 있었는데, 방문 후 3일이 지나 실제로 키를 찾았다며 연락을 주시고 위약금을 그대로 환불해 주셨습니다.
요즘 이런 곳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책임감 있고 따뜻한 응대에 정말 놀랐고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온천 물도 정말 좋았고, 몸이 부드럽게 풀리는 느낌이 확실했어요 노천탕도 분위기가 좋아서 힐링 제대로 하고 왔어요
온천 시설뿐만 아니라 사람의 정까지 느낄 수 있는 곳이라 꼭 다시 방문하고 싶어요.
부모님이나 어르신과 함께 가기에도 정말 추천해요! 감사하고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2026년 01월 10일
여행의 여녹을 녹이기 좋아요.
노천온천 강추
2026년 01월 09일
너무나 뷰가 아름다웠습니다.
추운 겨울에 야외온천장에서의 하루는 환상적이였습니다.
2026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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