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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추울까봐 걱정했는데 야외도 다닐만했어요. 네이버 예약으로 건초먹이주기도 했고 새끼양도 많아서 이쁜양들 구경해서 좋았어요
2026년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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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쌓이고 추운 때에 방문했었습니다. 그러나 광활한 배경이 너무 아름다웠네요. 양은 바깥에 없지만 모여있는 곳이 따로 있습니다. 방문했던 날엔 아마 출산을 갓 한듯한 어미와 새끼의 모습이 보였어요. 양을 쓰다듬을 수도 있어요.
대관령 양떼목장을 네비로 찍었을 경우 휴게소로 안내해 주는데 가셔서 주차(무료) 후 양 구경 다녀오시면 됩니다. 주차 후 걸어서는 10분 내외 걸렸어요. 제가 갔던 날에는 목장 주변 등산 가시는 분들이 많아서 그런지... 꽤 복잡했었습니다.
먹이 줄 때는 손바닥 위에 두고 주라고 하는데... 솔직히 물까 봐 무서워서 저는 그릇 째로 주었어요. 가족, 친구, 연인 등 누구랑 가더라도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올 곳입니다.
저는 여름에 풀 파릇파릇 할 때 또 한번 갈 예정입니다.
2026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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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라 새끼를 낳아서 새끼양을 많이 봤어요
애들이 좋아해요
2026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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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좋았으면 드넓은 목장에 자유롭게 있는 양들을 볼 수 있었을텐데 이번 방문에는 그렇지 못해서 아쉬웠지만 탁 트인 넓은 목장은 풍경만으로도 좋았습니다~
다음번에는 따뜻한 봄에 가봐야겠네요 😄
2026년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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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원을 기대하고갔는데 설원이 없어서 너무 아쉬웠어요 날씨가 안도와줌
그래도 귀여운 애기양이 태어났다고 알려주셔서 가봤는데 넘 귀여운 애기양이 있었어요
너무 귀여워서 심쿵사할뻔했습니다....
방목하는 시즌에 또 와보고 싶어요 ㅎㅎ 양 밥주기 넘 즐거웠습니다.
2026년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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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추웠지만 먹이주는 체험이랑 좋았어요
2026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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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강릉 여행갔을때 역대급 봄날씨였어요ㅎ 부산사람이라 눈 볼수있으려나 기대했는데 녹지않은 눈이 있어서 신기했습니다^^ 드 넓은 목장도 멋지고 양들 특히 아기양들 너무 귀여웠어요♡ 매표후 들어가서는 눈이 녹아 진흙이 많아서 좀 불편했지만 어쩔수없지요^^ 먹이주기체험도 재밌었고요 아! 주말이라서 대관령휴게소? 아래 주차하는곳 넓은데도 자리 없어서 몇번 돌았습니다^^
2026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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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너무 귀여워요!
2026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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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녹아서 아쉬웠지만 산책 겸 귀여운 양도 볼 겸 좋았어요!!
풀 뜯는 양은 4월~10월까지 볼 수 있데요!!
참고하셔서 방문하셔요!!
2026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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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도 잘 되고 양들이 너무 귀여워요
2026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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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양들이 너무 예쁘고 동화같은 아름다움과 풍경에 감동이였어요~!
2026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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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녹아 아쉬웠지만
새끼양이 엄청 많았습니다
2026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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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라 양들이 다 안에 있었어용
그리고 바람이 엄청 불었음....
그치만 이색경험, 새끼양이 막태어난걸 봐서 제 눈을 의심했습니다
아가 양들 우는 소리 왜이렇게 귀엽죠 너무 신기했어요....
먹이 주는 체험도 재밌었어요
같이 간 친구는 동물을 키워본 경험이 없어서 살짝 무서워했는데
전 동물 많이 키워봤어서 그냥 귀여웠어요..ㅋㅋ 양 친구들 전혀 사람을 안무네
밖에 보리꼬리도 귀여웟어용 양치기 강아진건 알았는데 진짜 바로 옆에 있구나..(?)
2026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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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양도 있고 귀여워요
2026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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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별로
2026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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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표소 직원분도 친절하시고 날씨도 너무 좋고 양도 너무 귀엽고 넓은 대지에 가슴이 뻥 뚫리고 가족 여행으로 너무 좋았습니다.
2026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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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026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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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추워도 추운대로 즐거웠어요 아이들과함께가기에도 편했던 장소에요 수유실도있고 기저귀갈이대가있어 편리했어요 ! 눈보라가불었지만 다음에 또갈거에요~~~ 그러려고 가는거니까요!
2026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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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쌓이고 추운 때에 방문했었습니다. 그러나 광활한 배경이 너무 아름다웠네요. 양은 바깥에 없지만 모여있는 곳이 따로 있습니다. 방문했던 날엔 아마 출산을 갓 한듯한 어미와 새끼의 모습이 보였어요. 양을 쓰다듬을 수도 있어요.
대관령 양떼목장을 네비로 찍었을 경우 휴게소로 안내해 주는데 가셔서 주차(무료) 후 양 구경 다녀오시면 됩니다. 주차 후 걸어서는 10분 내외 걸렸어요. 제가 갔던 날에는 목장 주변 등산 가시는 분들이 많아서 그런지... 꽤 복잡했었습니다.
먹이 줄 때는 손바닥 위에 두고 주라고 하는데... 솔직히 물까 봐 무서워서 저는 그릇 째로 주었어요. 가족, 친구, 연인 등 누구랑 가더라도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올 곳입니다.
저는 여름에 풀 파릇파릇 할 때 또 한번 갈 예정입니다.
2026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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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눈보라를 뚫고 양떼목장 도착했다 이건 아니다싶어 엉금엉금 기다시피 강릉으로 왔는데..
눈 안온다고 다시 가자는 딸때문에 다시 대관령으로ㅜㅜ
오전보다는 잠잠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또 눈보라가..
와 이런 눈 첨봅니다.
대구에서는 상상조차 못 할 어마무시한 눈보라ㅋㅋ
평생 볼 눈 다 보고 가는 듯 합니다
2026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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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와본 대관령 양떼 목장
때마침 대설에 설경과 양들 구경 잘하구 갑니다.
가족 여행중 특별한 경험 했네요
2026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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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과 눈 뚫고 다녀왔는데 갔다오길 너무 잘했어요
또다른 추억이네요 재밌었습니다!ㅎㅎ
2026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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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가서 푸른 초원은 없긴했지만 처음가서 그런지 양들을 직접 보는게 신기하기도 하고 입장료나 먹이주는 체험도 비싸지않은 금액이라 한번쯤 가볼만한 곳이었어요! 날씨가 춥긴추했는데 중간에 쉼터? 매점? 안 큰 난로가 있어 몸녹이기도 좋았고 커피나 핫초코 등 마실수있어서 좋더라구요ㅎㅎ 눈이 많이 오진 않았지만 쌓여있는 눈으로 눈오리도 만들고, 양들이랑 사진도 찍고, 넓은 하늘과 초원 배경으로 사진도 남기고, 알차게 시간 보내다 왔습니다 👍🏻 네이버로 예약하면 입장료에 먹이 서비스주니 미리예약하는거 추천
2026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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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 귀여움 🐑🤍
왕 추움 …!!!! 먹이만 주고 바로 도망쳤어요
잔디 있는 푸릇푸릇한 느낌도 너무 예쁠 것 같아용
겨울은 각오를 단단히 하고오시길 바랍니댜
그래도 양 먹이주는거 재밌게 하구 갑니다 ㅎㅎ
2026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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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 양떼목장, 날씨 진짜 좋은날
2026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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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구경 힘든 부산사람..
작년에 여기 와서 눈 쌓인것 실컷 보고갓는데!!! ⛄️
올해는 눈이 없어요... 🥲
귀여운 아가양과 눈의 흔적들만 찾다가 왔답니다!
눈 없는 날이 더 추울수도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고요...
겨울엔 진짜 핫팩 필수!!!!
2026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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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건초 주기는 1000원 입니다 2000원은 기본으로 써요 양은 머리 쓰담기는걸 안좋아 하는거 같아요
양 머리 위에 건초 바구니를 양 머리 위에 두면 양이 대가리로 바구니를 쳐서 건초를 쏟아버려요 똑똑합니다
손바닥에 건초를 두고 주고 말랑 말랑한 양의 입술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이게 좀 힐링이였음)
아이들도 어른들도 자연을 만끽하기 좋아요
단, 12월엔 귀도리 필수
2026년 0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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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이 주기 체험만 가능하고 방목은 없어요!!
양들과 뛰어노는 모습은 볼 수 없지만,
체험 자체는 괜찮았습니다.😄
2026년 0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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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품 사기 좋아요
2026년 0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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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 양떼목장
날씨는 꽤 추웠지만, 그만큼 공기가 정말 맑고 상쾌해서 기분까지 좋아지는 곳이었어요.
탁 트인 풍경 속에서 잠시 일상에서 벗어난 느낌을 받을 수 있었던 방문이었습니다.
방문하시는 분들 겨울에 방문 하실 때 방한 용품 잘 챙겨가세요~
2025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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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랑 푸릇푸릇한 맛은 없었지만
실내 모여 있는 양들에게 건초주는 건 가능
날이 춥지않은날이여서 산책하기 좋았음
2025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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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보단 봄 가을이 좋을거같아요
양들이 추워서 다축사에 있어요
2025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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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날에도 양들보러 휴게소에 주차 후 방문했어요.
풀이 자라지않아 방목은 안했지만 옹기종기 모여있는 모습보니 너무 귀엽고 건초주기 체험하고 갑니다
전망대에서 사진찍는데 너무 이쁘네요.
2025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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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라 방목 중인 양을 못 보는건 살짝 아쉽지만 그래돼 한번 와볼만해요~
생각보다 넓어서 날이 좋으면 산책하기도 좋을거 같습니다
2025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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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표소가 희한합니다.
그냥 표 없이 올라가는 사람들이 많네요
직원분들도 딱히 잡지않구요. 표 끊어서 가는게 손해인듯요
2025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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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양때목장
양들의 겨울잠
2025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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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하고 가면 건초 주시는데 양들이 잘 받아먹어서 잼있습니다
2025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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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떼보고 먹이주고 좋았어요!
2025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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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후반까지 제가 양을 본 적이 없다는 걸 양을 보고서야 알았어요 ㅋㅋㅋ 겨울에 가니 냄새도 안 나고 정말 양은 순하더라구요🥹 네이버로 예약하니 건초도 1인당 한 바구니씩 포함되어 있어서 먹이주기 체험했는데 아이들이 해도 될 정도로 손바닥에 주면 양들이 입술?로만 살짝 가져가서 먹는데 침 하나도 안 묻고 입술에도 털이 있어서 정말 보드랍고 귀여웠어요.... 염소랑은 정말 차원이 다릅니다 동물 좋아하시면 꼭 겨울 여행으로 가 보세요! 앞에 있는 양치기 개보다 양이 더 귀여운 게 신기할 정도에요 😂
2025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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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가서 푸른 초원은 없긴했지만 처음가서 그런지 양들을 직접 보는게 신기하기도 하고 입장료나 먹이주는 체험도 비싸지않은 금액이라 한번쯤 가볼만한 곳이었어요! 날씨가 춥긴추했는데 중간에 쉼터? 매점? 안 큰 난로가 있어 몸녹이기도 좋았고 커피나 핫초코 등 마실수있어서 좋더라구요ㅎㅎ 눈이 많이 오진 않았지만 쌓여있는 눈으로 눈오리도 만들고, 양들이랑 사진도 찍고, 넓은 하늘과 초원 배경으로 사진도 남기고, 알차게 시간 보내다 왔습니다 👍🏻 네이버로 예약하면 입장료에 먹이 서비스주니 미리예약하는거 추천
2025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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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 뒷태가 너무나 치명적이었는데, 바람이 더 치명적이라 기절할뻔했어요ㅎㅎㅎㅎㅎㅎㅎ
이정도 날씨면 할인해줘도 무방하다고 봅니다. 구경할거리가 전혀 없던 영하10도였거든요....ㅎㅎㅎ
그리고 주차장에 내리면 안내표지판 꼭꼭숨어라입니다ㅎㅎㅎ
2025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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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많이 없고 춥기만 한 날엔 비추..5인 거의 5만원정도씩 내고 갈만하진 않네요.
늘 좋은 날 걸을 수 라도 있으면 모를까..
2025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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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개월 아기랑 방문했어요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좋았어요
아기가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2025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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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오면 오세요
2025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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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이 너무 귀엽고 부드러워요
2025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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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강원도여행가며 들려보았어요.
미리 예약하고 가서 건초도 1바구니 받아서
양 먹이도 줘봤네요~
눈 쌓였을때 오면 더 좋을것 같아요
2025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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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설산이 보고 싶었는데 눈이없어서 조금아쉬웠습니다.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잘 관리되고 있는 편입니다.
2025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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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랑 푸릇푸릇한 맛은 없었지만
실내 모여 있는 양들에게 건초주는 건 가능
날이 춥지않은날이여서 산책하기 좋았음
2025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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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꼭 눈보고싶어서
평창 여행 왔는데 때마침 눈이와서
여름에가봤던 양떼목장생각나서
와봤는데 너무 좋았어요
양들먹이체험에 눈사람만들고 걷는곳 마다마다
너무 이뻐서 좋은 구경 너무잘했어요 🩷
2025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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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건초 주기는 1000원 입니다 2000원은 기본으로 써요 양은 머리 쓰담기는걸 안좋아 하는거 같아요
양 머리 위에 건초 바구니를 양 머리 위에 두면 양이 대가리로 바구니를 쳐서 건초를 쏟아버려요 똑똑합니다
손바닥에 건초를 두고 주고 말랑 말랑한 양의 입술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이게 좀 힐링이였음)
아이들도 어른들도 자연을 만끽하기 좋아요
단, 12월엔 귀도리 필수
2025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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