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은 매번 리모델링하는데 침대옆에 콘센트가없네요
2024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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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최고!
2024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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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이 깔끔하고 매번오는데 좋와요
2023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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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 침대 있는 방은 2인이 쓰기엔 답답해요.
부모님 때문에 침대방을 예약했다가
온돌방으로 바꿔드렸어요~
바닥 난방이 온도조절이 가능해서
온돌방이 최고였네요~!
방마다 화장실이 하나씩 있어서 편했어요.
2층의 4인 온돌방은
다른 분들 후기에서 사진으로 보고
갔음에도 넓은 방크기에 놀랐어요.
4인이지만 10인도 누울 수 있다더니
정말 그 말 그대로네요~
바닥이라 등이 베길까 걱정했는데
바닥침구가 두툼해서 다들 편히 잤데요.
개인적으로는 605호가 행궁과
광장이 한눈에 보여서 제일 좋았어요.
바로 옆 603호 온돌방과 같은 2인실인데도
2배는 큰 것 같아요.
2층에 있는 4인 온돌방보다 약간 작지만
6명은 누울 것 같은 큰 방입니다.
수원호스텔 덕에 8인 대식구가
부모님 모시고 즐겁게 여행했어요.
2026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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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침구 교체를 건너뛰는 건지 덮는 이불에 가느다란 머리카락이 너무 많았어요. 매트리스 위에 까는 패드만 교체하셨나 봐요. 여러번 이용하면서 이번이 두 번째였네요. 눈으로 보기에 깨끗하더라도 무조건 교체해 주셨음 합니다....
2025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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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늦게 아이들이 자지러지게 웃는 소리와 아침 일찍 복도에서 고래고래 소리치는 통에 아쉬웠네요. 복도 소리는 다 들려요ㅠㅠ
연박이라 청소해주셨는데.. 화장대 위 종이쇼핑백 내용물을 꺼내어 일부 쓰레기를 버리셨더라고요. 민감한 소지품은 아니었으나 깜짝 놀랐습니다.
집에서 챙겨간 제 칫솔(일회용X)도 다른 일회용칫솔과 함께 버리셔서 당혹스러웠습니다. 깔끔히 치우는 건 좋지만 소지품은 버리지 말아주세요...
2025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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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실 썼는데 덮는 이불 하나가 너무 지저분했어요. 짧은 머리카락 같은게 너무 많이 붙어있고.. 아무래도 교체 안하신 듯해서 엄청 찜찜했어요. 여름이고, 매트에 비해 덮는 이불이 큼직해서 나머지 하나로 나눠덮었습니다. 트윈룸이나 한실 등 청소하실 땐 사용했든 안했든 시트 전부 교체해주셨음 하네요😭
2025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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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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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가 행궁 바로 옆이라 너무 좋아요.
가격도 저렴한데 방은 제법 커서 쾌적하네요.
이제야 알게 된 게 너무 아쉬울 정도에요😭
방에서 얘기하면 소리가 좀 울리고, 복도 소음은 너무 크게 들려서.. 체크인 시 주의사항으로 알려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수원, 여러모로 마음에 드는 도시입니다👍
2022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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