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본정보
| 이름 | 향단 |
| 인기점수 | 221점 |
| 주소 |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양동마을길 121-83 (강동면) | | 전화 | 010-6689-3575 |
Overview
경주시 양동마을에 자리한 향단은 국가 보물로 지정된 명품 고택으로, 연로하신 어머니를 위해 지은 곳이라는 사연이 이곳을 더욱 아름답게 만든다. 원래 99칸이었으나, 화재로 불타고 현재는 60여 칸이 남아있다. 경사면을 그대로 이용해 집을 지었기에 행랑채, 안채, 사랑채 등 건물의 높낮이가 제각각이다. 안채, 부속채, 행랑채에서 숙박이 가능하고, 목판․다도․천연염색체험 및 예절교육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네티즌 리뷰
|
이언적 선생께서 경상감사로 재직 중에 임금이 지어준 집이라고 한다. 병환 중인 이언적 선생의 어머니를 위한 집이다.
경주 양동마을의 향단은 고즈넉한 전통 한옥의 품격을 그대로 간직한 공간이었습니다. 대문을 들어서면 바깥에서만 바라볼 수 있지만, 오히려 그 거리감이 옛집의 깊은 정취를 더해주는 듯했습니다. 단정하게 이어진 기와지붕과 세월의 흔적이 묻어난 나무 기둥, 그리고 견고한 돌담이 어우러져 조선시대 양반가의 삶을 고스란히 전해줍니다. 특히 향단은 행랑채, 안채, 사랑채가 하나의 건물처럼 이어진 독특한 구조로 눈길을 끌었고, 집안 곳곳에 깃든 효심의 이야기가 더욱 인상 깊게 다가왔습니다. 담장 너머로 스며드는 봄빛과 마을 풍경이 어우러져 조용히 걷기만 해도 마음이 차분해지는 곳이었습니다.
2026년 04월 13일
|
|
이 집은 회재 이언적 晦齋 李彦迪,1491~1553 이 경상도 관찰사로 부임할 때인 중종 38년1543 에 병환 중인 모친을 돌볼
수 있도록 임금님이 지어준 집이라고 전한다. 이언적이 한양으로 올라가면서 동생 이언괄李彦适,1494~15530| 형님
대신 노모를 모시고 살던 집으로 이언괄의 손자인 향단 이의주 李宜樹,1567~1637의 호를 따라 집의 이름을
지었다.
상류주택의 일반적 격식에서 과감히 벗어난 형식으로 편의성을 위해 행랑채, 안채, 사랑채가 모두 한 몸체로
이루어지고 2개의 마당을 가진 특이한 구조다. 집주인의개성을 반영한 독특함과 화려함이 돋보이는 집이다.
2026년 02월 02일
|
|
2024년 03월 16일
|
' '
2023년 12월 23일
|
' '
2023년 12월 23일
|
,
2023년 12월 23일
|
|
향단 香壇 이 집은 회재 이언적 晦 李彦迪, 1491 ~ 1553 이 경상도 관찰사로 부임할 때인 중종 38 년 1543 에 병환 중인 모친을 돌볼 수 있도록 임금님이 지어준 집이라고 전한다 . 이언적이 한양으로 올라가면서 동생 이언괄 추 彦适, 1494 ~ 1553 이 형님 대신 노모를 모시고 살던 집으로 이언괄의 손자인 향단 이의주 香壇 李宜甜, 1567 ~ 1637 의 호를 따라 집의 이름을 지었다. 상류주택의 일반적 격식에서 과감히 벗어난 형식으로 편의성을 위해 행랑채 2 안채, 사랑채가 모두 한 몸체로 이루어지고 2 개의 마당을 가진 특이한 구조다 . 집주인의 개성을 반영한 독특함과 화려함이 돋보이는 집이다
2023년 11월 10일
|
마라탕 맛있어요
2023년 08월 28일
|
굴
2023년 06월 25일
|
음식이 맛있어요
2023년 05월 06일
|
자장면이 맛있어요
2023년 04월 06일
|
청북에서 이곳만먹어요 짜장짬뽕요리 다맛있어요~~
2023년 03월 19일
|
|
애프터눈티세트에서
벚꽃생크림과 감귤 봉봉은 정말 맛있어요.
아보카도딥과 타르트는 제 입맛에 맞지 않았어요.
그래도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곳입니다.
2023년 01월 25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