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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 이름 | 향단 |
| 인기점수 | 220점 |
| 주소 |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양동마을길 121-83 (강동면) | | 전화 | 010-6689-3575 |
Overview
경주시 양동마을에 자리한 향단은 국가 보물로 지정된 명품 고택으로, 연로하신 어머니를 위해 지은 곳이라는 사연이 이곳을 더욱 아름답게 만든다. 원래 99칸이었으나, 화재로 불타고 현재는 60여 칸이 남아있다. 경사면을 그대로 이용해 집을 지었기에 행랑채, 안채, 사랑채 등 건물의 높낮이가 제각각이다. 안채, 부속채, 행랑채에서 숙박이 가능하고, 목판․다도․천연염색체험 및 예절교육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네티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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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집은 회재 이언적 晦齋 李彦迪,1491~1553 이 경상도 관찰사로 부임할 때인 중종 38년1543 에 병환 중인 모친을 돌볼
수 있도록 임금님이 지어준 집이라고 전한다. 이언적이 한양으로 올라가면서 동생 이언괄李彦适,1494~15530| 형님
대신 노모를 모시고 살던 집으로 이언괄의 손자인 향단 이의주 李宜樹,1567~1637의 호를 따라 집의 이름을
지었다.
상류주택의 일반적 격식에서 과감히 벗어난 형식으로 편의성을 위해 행랑채, 안채, 사랑채가 모두 한 몸체로
이루어지고 2개의 마당을 가진 특이한 구조다. 집주인의개성을 반영한 독특함과 화려함이 돋보이는 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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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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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단 香壇 이 집은 회재 이언적 晦 李彦迪, 1491 ~ 1553 이 경상도 관찰사로 부임할 때인 중종 38 년 1543 에 병환 중인 모친을 돌볼 수 있도록 임금님이 지어준 집이라고 전한다 . 이언적이 한양으로 올라가면서 동생 이언괄 추 彦适, 1494 ~ 1553 이 형님 대신 노모를 모시고 살던 집으로 이언괄의 손자인 향단 이의주 香壇 李宜甜, 1567 ~ 1637 의 호를 따라 집의 이름을 지었다. 상류주택의 일반적 격식에서 과감히 벗어난 형식으로 편의성을 위해 행랑채 2 안채, 사랑채가 모두 한 몸체로 이루어지고 2 개의 마당을 가진 특이한 구조다 . 집주인의 개성을 반영한 독특함과 화려함이 돋보이는 집이다
2023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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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탕 맛있어요
2023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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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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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이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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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장면이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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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북에서 이곳만먹어요 짜장짬뽕요리 다맛있어요~~
2023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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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눈티세트에서
벚꽃생크림과 감귤 봉봉은 정말 맛있어요.
아보카도딥과 타르트는 제 입맛에 맞지 않았어요.
그래도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곳입니다.
2023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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