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션이라기보다 민박느낌이다.
2024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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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션이라기보다 민박느낌이다.
2023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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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건물 자체가 너무 예쁩니당 ,,
한옥이니 방음 안되는건 감안하고 갔구요 !
보일러 잘되고 화장실도 깨끗하니 좋았습니당
2024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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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늦은 체크인이라 연락드렸는데 친절히 안내해주셨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보이는 마당이 너무 이뻤어요. 아침먹고 아기랑 마당산책했는데 아가도 좋아했어요! 또 가게되면 같은방에 묵고싶어요
2024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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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8-9일 1박으로 잘 쉬다 왔습니다.
침구류도 깨끗하고 온돌바닥도 따뜻해서 좋았습니다.
한옥 특유의 정취도 좋고 마당도 예쁘고 조식도 잘 먹고 왔어요.
다음번에 기회가 있다면 또 방문하고 싶어요~
2024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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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팬션은 처음 경험해보는데요
고즈넉하고 너무좋았습니다~~
침구도 깨끗했구요~~
조식으로 간단하게 토스트. 커피. 컵라면
제공 되었구요~~
걸어서 15분정도에 월정교ㆍ교촌마을도 갈수있어요~~
황리단길과 동궁과 월지는 도보로 30분 정도 걸려요~~
날씨가 좋아서 걸을만 했습니다
5인실 예약했는데 성인5명 숙박하는데는
딱 적당한 크기입니다~~
한옥이라 방음은 단점입니다
2024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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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조식 메뉴가 다양해서 좋았어요.
셀프로 조리해서 먹어야 하지만 토스트 시리얼 계란 커피
우유 주스 컵라면 과일까지 사장님 인심이 후하네요^^
2024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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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를 하면서 시끌벅적 노는 장소가 아닌, 조용하고 느긋하게 하루 쉬다가 가는 곳입니다.
만족합니다.
2024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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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하고 예뻐요
2024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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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도 쾌적하고 잘 쉬고 옵니다~
2024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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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숙소입니다.
한옥체험을 해보고 싶어서 ‘경주 한옥1번가’ 숙소 예약했는데 사장님 내외분들이 너무 다정하시고 친절하셔서 좋았어요. 또 오전 8시부터 10시까지 이용가능한 조식도 다양(계란,빵,사과,사발면,커피)해서 아침도 든든하게 챙겨먹으면서 아침의 여유를 즐겼답니다. 다음에 또 경주에 간다면 전 ‘한옥1번가’ 재방문 할 꺼예요.
2024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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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친절하셨어요ㅎㅎ
조식도 크게 기대하진않았는데
과일까지!! 아기도 잘먹었습니다ㅎ
들어서자마자 너무 이뻤는데 아기가 돌아다니며 구경하길래 사진도 몇 컷 찍었어요~
저희 가족은 걸어서 첨성대 황리단길 대릉원까지 다보고 다시 걸어서 숙소로 돌아왔는데
다닐만했어요~
방음은 한옥특성상 크게 기대하지 않았는데 옆방소리가 조금씩들리긴했는데 크게 신경쓰이진 않았습니다!
다음에 또 경주가게되면 다시 예약할것같아요!
2024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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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은 예쁜데 방이 너무 좁아요
두명 누우니 욕실문 열기 힘듭니다
조그만 찻상이나 화장대도 없습니다
한옥이라 분위기는 있지만 불편합니다
2024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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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고 관리자분도 친절하시고 걸어서 황리단길 가기에 괜찮은 위치에 있다는 점에서 꽤 좋았어요.
다만 방음이 좀 안된다는 점에서 아쉬웠어요
2025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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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세 엄마와 50대 딸넷 5명이 한옥독채 이용했습니다.
사장님 부부 너무 친절하시고, 숙소는 방 2개에 넓~은 거실, 화장실 1, 주방으로 구성되어있어요. 비가 왔는데 빗물이 처마로 흘러 바닥의 자갈에 떨어지는 소리가 근사했던 운치있는 시간을 보내고 왔네요. 새벽에 닭과 고양이, 그리고 개의 합동공연 있습니다. 아침엔 새소리도 한몫하구요ㅋ 난방, 온수 만족했고 아침엔 조식도 직접 가져다주셨어요. 계란 1인 2개인듯하고 식빵과 우유, 사과와 딸기쨈도 넉넉히 주셨고 육개장사발면은 주셨지만 배불러 패쓰^^ 체크아웃때는 사장님이 직접 기념촬영도 해주셨어요. 좋은 숙소덕에 즐거운 경주여행을 더 즐겁게 했네요.
2025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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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를 어디든 찍어도 이쁘구요
이건 아침 사진이예요.
2025년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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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가서 따뜻한 방에 잠 잘다가 와요.
정말 뜨끈 뜨끈 합니다. 으른들한테 추천 합니다
독채 방에 예약해서 사람 8명이서 놀고 했습니다.
소음은 문제는 없어써요. 멍멍이 소리도 없어써요.
주변에 편의점이 멀어서 그건 아쉽네요.
방 두개 거실 크거 주방도 커요. 근데 화장실은 1개
2025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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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잘쉬엇다 갑니다^^
2025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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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는 좋았다 하지만 이웃을 잘못만나 잠도 설치고 불쾌함만 남았다 바로 옆방 세명이서 웃고 떠들고 노래부르고 짜증만 가득했다
2025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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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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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랑갔는데막뛰고좋았고조식도굳이였어요 그런데 가격대비 머딴게없어요.. 화장실도하나고 ..😭 먼가조금요즘것같은놀거리가있거나했음좋겠네용~
2022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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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점만점에 백점
편안하고 따뜻하게 잘 지내다 왔어요
조식도 너무좋았고 이불도 뽀송뽀송 깨끗 욕실 주방 모두 만족했어요
사장님 내외분도 무지 친절하십니다^^
2022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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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3년만에 모인 지인들..하루 편안히
잘쉬다왔어요..가성비최고이며 한옥특성상
방음이 안되는거말고는 아주 만족합니다..
2022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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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줄은 꽤 많았지만 개인적으로 한옥을 좋아하고 조용해서 만족하며 쉬다왔습니다
2022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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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란에 취사 가능 옵션이 있지만 제한점이 있으므로 독채는 사장님께서 취사 기능 제한점 적어주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처음에 펜션 들어갈때는 너무 추웠지만 온돌 키고 나서는 따뜻해져서 추위 걱정은 없습니다.
다만, 밤 12시부터 근처 다른 쪽에서 키우는 개가 엄청 짖습니다. 자는 중에 개 짖는 소리가 너무 커서 잠결에 깨는 등 잠을 편하게 자지는 못했고 새벽 2~3시쯤에 개 짖는게 멈추더군요.
가장 큰 단점은 개 짖는 소리이고 그 외 펜션이 첨성대, 월정교 등 관광지와의 거리가 멀지 않아 구경하는데 거리상 편안했습니다.
그리고 독채인데 다른 방 예약분들이 계속 기웃거리거나 문을 살짝 열어본다거나 더 나아가 독채 안으로 들어오려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사장님께서 이 점은 관리를 해주셔야할거같습니다.
2022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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