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랜만에 친구 4인방이 뭉쳤어요.단합대회 겸 해서 이 숙소 예약하고 왔는데요.진짜 단체가 와도 좋을 만큼 공간이 넓어서 좋았어요.숙소 안에 인테리어도 너무 예쁘고 정말 깨끗하게 잘 되어 있더라구요. 바베큐도 만들어 먹고 편하게 놀다 왔어요. 다음에는 더 많은 친구들과 단체로 와야겠어요~
2024년 11월 17일
친구들과 방문하기 좋은 단체 펜션이에요 MT장소로 딱 좋은 숙소네요! 주변이 조용해서 너무 편하게 쉴 수 있었고 침구류의 상태나 내부 전반적인 청결도도 우수했어요 호텔저리가라 할 정도네요 ㅎㅎ 숙소에서 1박2일하고 단점을 찾지 못한곳은 이곳이 유일한듯. 관리 너무잘되는 곳이에요 추천추천~
정말 추운날에 갔는데 방안에는 따숩고 잘 놀다 갑니다!!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숯도 좋은거 써서 활활타올르지도 않아서 항정살 같은 고기도 구워먹으면 맛있을 것 같아요!! 다만 들어올 때 골목골목으로 밭이 많아서 초보 운전하시는 분들은 조심히
들어오셔야해서 밤 늦게 오시면 힘들 것같습니다~
2025년 01월 08일
리뷰가 좋아서 믿고 예약했는데 정말최악이었습니다.
연말이라 부모님 모시고 펜션에서 고기구워먹으러갔는데
일단 바베큐시설은 매우춥고요. 60대이상 어르신들은 바베큐안구워 드시는 걸 추천드려요.
30분정도 밖에 서있으니 얼거같아서 30분 먹고 안에 들어왔어요.
일단 바디워시랑 헤어드라이기도 없어서 비누로 씻었고요.
5명이서 왔는데 두루마리 휴지도 하나밖에없어서 하나 더달라고 연락하니 직접 식당와서 받아가라고 하시네요.
☆그리고 가장최악이었던 건 방음이 하나도 안됩니다. 리뷰에 방음잘된다고 써있는데 정말 옆방이랑 벽도아닌 방문하나로 막혀있고요.
옆방에서 새벽 4시까지 박수치고 고성방가해서 부모님 한숨도못주무시고 조용하라고 벽두둘겨도 시끄러워서 정말 최악의 연말을 맞이했네요.
30만원 날렸다 생각하고 다신안감
2022년 12월 30일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숯도 필요하다고 하시니 그냥 서비스로 주시네요^^
방도 넓고 깨끗하고 좋아요^^ 식기나 숟가락 전자레인지 밥솥 기타등등 다 있어요.
드라이기는 없으니 꼭 챙기시고요! 근처에 편의점이 없으니 필요한 물품이 있으시면 꼭 사가세요^--^ 걸어서는 좀 멀어요. 마이크 노래방도 챙기시고요.
연말 잘 놀다가 갑니다.^^
2022년 12월 27일
처음으로 이런걸 씁니다
방은 무난합니다. 청소는 그냥 보통입니다.(단체로 막 사용하는 곳입니다.)
단체로 오면 무난히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저수지 1분만 나가면 있습니다. 낚시하는 분 많습니다.
운영하시는 분이 사장님인지는 모르겠지만 도저히 인간미를 볼 수 없을 만큼 돈과 계산만 하십니다.
말씀이 엄청 딱딱하시며 웃지도 않으시고 그냥 얼마 돈 인원만 말합니다.
같이간 지인들은 혹시 싸웠냐고 물어봤을 정도로 차갑습니다.
숯불은 절대 신청하지 마세요 한판에 3만원 3개 9만원인데 만원 깎아줘서 8만원에 해주셨습니다. 할인해줘서 더럽게 비싸지만 그래도 감사했는데 정말 작은 화로 3개 줍니다. 먹다가 모자라서 사온 숯을 엄청 더 넣었습니다. 그리고 운이 나쁜지 숯이 습기가 많아서 연기가 정말 심합니다.
2022년 09월 17일
급장소정해진곳이였지만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계단이 가파라서 그게 쫌그랬어요
2022년 09월 09일
펜션이 너무좋네요 마당도 넓고 아이가 잘 뛰다 가요~~ ㅎㅎ
2022년 06월 13일
솔직리뷰 남길게요 아이하나에 임산부입니다 방에 들어서자마자 여자 소리지르는 소리에 놀랐습니다 단순 방음이 안된다고만 생각했는데 저희가 중앙이고 문하나 사이로 폐문으로 만들어 놓고 양쪽을 따로 숙박영업을 하시네요? 양옆집 말소리 방귀소리 다들립니다 웅성웅성이 아니고 아에 정확하게 들립니다 저도 아이가 있어 피해줄까 걱정이였는데 저녁에 아이재우고 1시가 넘은 시간에도 옆방에서 술먹고 싸우는소리가 들려 잠을 잘수가 없었어요 놀러와서 당연히 이야기하고 떠들순 있지만 이건 옆방이자나요 사장님께도 3번이나 말씀 드리고 주의부탁했지만 새벽 4시반까지 잠을 못잤습니다 아이는 중간중간 소리지르는 소리에 놀래 울고 불고 깨고 정말 미치겠더라구요 화장실 뒤쪽은 창고로 되어있어 사람왔다갔다하고 비치되어있는건 빈통입니다 정말비추!
2022년 03월 18일
원래는 4인기준이지만 과장 좀 더해서 15명은 잘 수 있을 정도로 넓고 진짜 쾌적합니다 싸게 잘 잤습니다! 굿!
2021년 07월 04일
된장찌개 맛있어요
담엔 쌈밥 먹을거예요
2021년 06월 16일
사장님 너무 친절하시고 좋았어요! 다음에 또 방문할께요!
2021년 05월 29일
우렁된장찌게 우렁회무침 맛있어요~^^
2021년 05월 22일
동구박펜션 처음 방문했어요! 여자 셋이서 오순도순 고기도 꾸워먹고 힐링하고왔어요~~! 용인이 무지 크더라구요! 꼬불꼬불 길을 따라 올라가다보면 예쁜 펜션이 눈에 들어옵니다! 경치도 무지 좋고 무엇보다도 공기가 너무 좋네요! 힐링 하기에 최고입니다. 가격도 합리적이고, 사장님 사모님 내외분께서 친절하게 안내 잘해주셨어요:) 다음에 또 방문할 의사 백프로 입니다! 대학생들 MT나 회사나 동호회에서 오기에도 넉넉하게 크기 때문에 다수로 오셔도 추천드려요
2021년 05월 01일
우선 사진보고가면 실망해요 마당이..보고 잘못온줄알앗어요. 그리고 바베큐먹는곳 너무추워서 먹질못해요.
그리고 화장실바닥에 개미들이 죽어있어요. 샤워기로 쓸으니 죽은개미들이..그리고 하수구도막혀있어서 씻지도못햇어요 개미들이동경로를 보니 폐문틈사이랑 화장실사이에 개미길이 있나봐요 저희막내가 무서워어 쇼파에서 안내려와요. 따뜻한것만 만족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