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구 수건 깨끗합니다. 다만 샤워실이 밖에 있어 이용이 불편해요. 그거 빼면 하루 묵기 괜찮아요.
2026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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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라서 광한루. 식당 등으로 이동이 편했어요.
멋진 독채를 이 가격에 이용한다니 가성비 최고네요.
샤워시설도 넘 좋았고,
온수도 잘 나와서 좋았어요.
주방용품은 거의 가정집 수준으로 다 구비되어 있어서 음식 조리하기가 편리했어요.
(사장님, 냉장고에 있던 소금 조금 썼어요. 말씀 드리지 않고 그냥 왔네요. 잘 썼습니다.^^)
이용했던 손님들이 꼭 다시 오고 싶다고 하네요.
2025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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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친절하셨는데 냉방 잘 되고 수건도 넉넉히 있었고 부엌에 조리기구랑 조미료 등도 다 있고 이불도 쓴 거는 옆에 빼놓게 하고 그랬지만... 이전 사람 다녀간 후에 정리가 덜 된건지... 일 때문에 갔던 거라 그냥 나왔지만 놀러 갔으면😔🤯😡
2022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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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옛날집이 생각나는 방바닥이 따듯한 집
2020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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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즈넉한 한옥 독채 팬션에서 잘 쉬고 왔습니다. 화장실 샤워실 아주 깨끗하고 에어콘 빵빵합니다. 넓은 마당 한켠에서 바베큐 해먹고 맥주 마시며 잘 놀다 왔습니다. 식기 및 냄비가 좀 낡은거 같아 0.5점 뺐습니다. 재방문의향 있습니다.
2020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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