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블루라인파크  
기본정보
이름해운대 블루라인파크
인기점수6,934점
인기순위 부산 여행 순위 22위
주소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청사포로 116 (중동)
문의 및 안내051-701-5548
쉬는날 연중무휴
이용시간 * 미포출발 마지막 해변열차 기준
동절기(11,12,1,2월) 09:30~19:00
비수기(3,4,10월) 09:30~19:30
성수기(5,6,9월) 09:30~20:30
극성수기(7,8월) 09:30~21:30
※ 정거장에 따라 다르므로 아래 홈페이지 참조
https://www.bluelinepark.com/traintime.do
주차시설 가능(미포&송정정거장 블루라인파크 주차장, 미포&청사포 공영주차장)
요금(유료)
※ 미포&송정정거장 블루라인파크 주차장은 탑승 고객 2시간 지원
유모차 대여 없음
애완동물 동반 가능
기타정보
시설이용료* 해운대 해변열차
1회 탑승권 7,000원
2회 탑승권 12,000원
모든역 탑승권 16,000원

* 스카이캡슐 (편도)
1-2인승 35,000원
3인승 45,000원
4인승 50,000원
Overview
해운대 블루라인파크는 해운대 미포~청사포~송정에 이르는 4.8km 구간의 동해남부선 옛 철도시설을 친환경적으로 재개발하여, 수려한 해안절경을 따라 해운대 해변열차와 해운대 스카이캡슐을 운행하는 국제 관광도시 부산, 해운대 관광특구의 핵심 관광 시설이다. 해운대 해변열차는 아름다운 동부산의 수려한 해안절경을 감상하면서 해운대 미포에서 청사포를 거쳐 송정까지 왕복으로 운행하는 교통수단을 겸비한 관광열차며, 해운대 스카이캡슐은 신비로운 해안절경을 7~10m 공중 레일에서 관람하면서 해운대 미포에서 청사포까지 2Km구간을 자동으로 운행하는 낭만적인 4인승 캡슐이다.
네티즌 리뷰
부산에 오셨다면 꼭 경험해 보셔야 할 곳입니다. 티켓은 미리 예약하시고, 예약 시간 15~20분 전에 도착하세요. 추천 시간은 일몰 시간이나 이른 아침입니다.
2026년 01월 25일
다른 사람들과 달리 저희는 청사포에서 미포로 갔습니다. 사람이 덜 붐볐고, 경치도 청사포 못지않게 멋졌습니다! 아쉽게도 웹사이트 오류 때문에 미리 티켓을 구매할 수는 없었지만, 현장 매표소에서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훌륭한 관광지였고, 가격도 아주 합리적이었습니다!
2026년 01월 22일
캡슐 열차를 타는 건 재미있지만, 항상 만석이니 미리 예약하는 게 좋아요. 예약했더라도 탑승하려면 20분 정도 줄을 서야 합니다.
2026년 01월 22일
저는 이곳에 꼭 오시길 강력 추천합니다! 유리 스카이트레인을 타실 계획이라면, 미리 온라인으로 예약하거나 일찍 가서 티켓을 확보한 후 기다리는 동안 식사를 하거나 주변을 둘러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당일 티켓 상황은 상황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데, 유리 스카이트레인은 일반 열차보다 훨씬 빨리 매진됩니다.

저는 운 좋게 일반 열차 맨 앞자리에 앉을 수 있었는데, 모든 풍경을 선명하게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일반 열차는 특히 평일에 당일 티켓이 많이 남아있는 편이에요. 저는 목요일에 갔는데, 오후 4시 30분이나 5시쯤에 몇몇 자리가 있었지만 제 일정과 맞지 않았어요. 유리 스카이트레인을 타실 거라면 평일이 가장 좋은 선택입니다. 주말은 매우 혼잡하고 매진되는 경우가 많아요.

스카이트레인 탑승 경험뿐만 아니라, 이 지역 전체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이 길을 따라 정말 많은 식당들이 있고, 시간이 된다면 끝까지 걸어가서 돌아오는 길의 일부 구간도 걸어보는 걸 강력 추천합니다. 좀 더 긴 코스지만, 충분히 그럴 만한 가치가 있어요. 길을 따라 숨겨진 오솔길과 전망대가 많아서 뜻밖의 멋진 풍경을 발견할 수 있답니다.

역 자체는 아주 잘 정돈되어 있어요. 매표소와 직원에게 문의할 수 있는 매표 창구가 있고, 곳곳에 안내 표지판이 잘 되어 있어서 길 찾기가 아주 쉬워요. 역에 들어가기 전에는 푸드트럭 몇 대와 기념품 가게도 있어요. 저는 기념품 가게에서 몇 가지 물건을 샀는데, 관광지치고는 가격이 꽤 괜찮았어요.

길을 따라 조깅하는 현지인들도 많이 볼 수 있는데, 정말 보기 좋았어요. 길에는 이동 거리를 알려주는 표지판도 있고요. 해변 가까이로 내려갈 수 있는 구간도 있어서 더욱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어요.

이곳은 제가 계속해서 다시 찾게 되는 곳 중 하나입니다. 부산에 계시다면, 이곳은 절대 놓쳐서는 안 될 곳입니다.
2026년 01월 22일
정말 멋진 곳이에요, 강력 추천합니다! 저는 2인석을 예매했는데, 사람이 정말 많으니 일찍 줄 서는 걸 추천해요.
2026년 01월 18일
저희는 여행 전에 온라인으로 12시 캡슐 열차를 예약했습니다. 10분 일찍 도착해서 10분 정도 줄을 선 후 해운대 미포역에서 청사포 방면으로 가는 캡슐 열차에 탑승했습니다. 청사포역에서 내려 바다 풍경을 감상하며 길을 따라 걸었습니다. 길을 따라 멋진 카페와 해산물 바비큐 식당들이 많았습니다.

1월 부산에서 이렇게 맑고 푸른 하늘과 좋은 날씨를 만날 수 있었던 건 행운이었습니다. 낮 기온은 3~5도 정도였고, 해안선 시야도 탁 트여 잔잔한 파도와 함께 바다와 하늘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캡슐 열차에 탑승하기 전에는 인기 있는 바닷소금빵을 사서 경치를 감상하며 맛있게 먹었습니다.

청사포역 앞 보행자 통로는 마치 영화 '슬램덩크'의 한 장면처럼 꾸며져 있어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찍고 있었습니다.

청사포역 근처에는 투명한 유리 바닥으로 된 계단식 전망대가 있어 바다 위를 걷는 듯한 스릴을 느낄 수 있습니다. 고소공포증이 있거나 심장이 약한 분들은 주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돌아오는 길에는 블루 라인 파크 해안 열차를 탔습니다. 열차 좌석은 해안을 향해 있었고, 객차 안에는 한국어, 영어, 일본어로 해안선의 독특한 풍경에 대한 설명이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해월 전망대는 북한 간첩이 침입했던 장소로 알려져 30년 동안 일반인에게 폐쇄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해월 정자 근처 바다는 동중국해와 남중국해의 경계이며, 맑은 날에는 일본 쓰시마 섬까지 볼 수 있습니다.

날씨만 좋다면 계절에 상관없이 언제든 방문할 가치가 있는 곳입니다. 파도 소리를 들으며 푸른 하늘과 바다의 고요함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2026년 01월 14일
저희는 여행 전에 온라인으로 12시 캡슐 열차를 예약했습니다. 10분 일찍 도착해서 10분 정도 줄을 선 후 해운대 미포역에서 청사포 방면으로 가는 캡슐 열차에 탑승했습니다. 청사포역에서 내려 해안가를 따라 걸으며 아름다운 바다 풍경을 감상했습니다. 길을 따라 멋진 카페와 해산물 바비큐 식당들이 많았습니다.

1월 부산에서 이렇게 맑고 화창한 날씨를 만날 수 있었던 건 행운이었습니다. 낮 기온은 3~5도 정도였고, 해안선 시야도 탁 트여 잔잔한 파도와 함께 바다와 하늘이 어우러진 풍경이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캡슐 열차에 탑승하기 전에는 인기 있는 바닷소금빵을 사서 경치를 감상하며 맛있게 먹었습니다.

청사포역 앞 보행자 통로는 마치 영화 '슬램덩크'의 한 장면처럼 꾸며져 있어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찍고 있었습니다.

청사포역 근처에는 투명한 유리 바닥으로 된 계단식 전망대가 있어 바다 위를 걷는 듯한 스릴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고소공포증이 있거나 심장이 약한 분들은 주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돌아오는 길에는 블루 라인 파크 해안 열차를 탔습니다. 열차 좌석은 해안을 향해 있었고, 객차 안에는 한국어, 영어, 일본어로 해안선의 독특한 풍경에 대한 설명이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해월 전망대는 북한 간첩이 침입했던 장소로 알려져 30년 동안 일반인에게 폐쇄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해월 정자 근처 바다는 동중국해와 남중국해의 경계이며, 맑은 날에는 일본 쓰시마 섬까지 볼 수 있습니다.

날씨만 좋다면 계절에 상관없이 언제든 방문할 가치가 있는 곳입니다. 파도 소리를 들으며 푸른 하늘과 바다의 고요함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2026년 01월 14일
부산 해운대 블루라인 공원에 위치한 청사포역 방문은 정말 환상적이었습니다! 역에서 내려다보이는 아름다운 해안선과 유명한 빨간색과 흰색 등대(사진 참조)는 숨 막힐 듯 아름답고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었습니다.

저희는 인기 만점인 "스카이 캡슐"을 탔는데, 독특한 디자인과 알록달록한 색상이 돋보이는 귀여운 열차였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정차할 수 있다는 안내문이 있었지만, 해상 선로를 따라 달리는 동안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내부에는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다양한 언어로 된 탑승 안내문과 금연 안내, 비상시를 제외하고는 정차 버튼을 누르지 말라는 안내문이 세심하게 비치되어 있었습니다.

역과 선로 시설은 잘 관리되어 있었고, 노선도도 명확했습니다. 청사포 구간에는 지상 열차도 있지만, 스카이 캡슐을 강력 추천합니다. 바다를 바라보며 커피를 마시는 경험은 부산 여행에서 가장 잊지 못할 추억 중 하나였습니다. 저녁 무렵, 석양과 구름이 변하는 풍경을 감상하며 방문하면 더욱 분위기 있는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느긋한 여행을 선호하는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2026년 01월 11일
온라인으로 미리 예약하면 오래 기다릴 필요가 없고, 겨울에도 답답하지 않습니다.
2026년 01월 11일
여행할 가치가 있는 곳
2026년 01월 11일
아름다운 해변과 도시 스카이라인이 한눈에 들어오는 멋진 풍경! 사진 찍기에 최고예요.
2026년 01월 10일
화장실도 🚽 깨끗합니다.
2026년 01월 08일
해변이 내려다보이는 훌륭한 전망대
2026년 01월 07일
환상적이에요! 꼭 타봐야 할 열차입니다!
2026년 01월 07일
엄지척!
2026년 01월 06일
매우 특별한 경험
2026년 01월 06일
아주 특별한 경험
2026년 01월 06일
멋진 드라이브였어요. 해질녘이라 아름다운 사진도 많이 찍을 수 있었어요.
2026년 01월 06일
캡슐 열차~
2026년 01월 05일
훌륭한 경험이었습니다. 아주 쾌적한 승차감이었어요. 다만 편도만 가능하네요!
2026년 01월 04일
아름다운 경치.
2026년 01월 04일
정말 귀엽고 방문할 가치가 있어요.
저희는 기차를 타고 편도 갔다가 걸어서 돌아왔는데, 물가를 따라 나무 데크길이 있어서 걷기에 아주 좋았어요.
알록달록한 기차를 타고 천천히 풍경을 감상하는 것도 좋았고, 부산에서 정말 재미있는 경험이었어요.

티켓은 꼭 미리 예매하는 걸 추천해요. 모든 사람이 기차에 탑승해야 하고, 기차가 그렇게 빨리 달리지 않아서 대기 시간이 꽤 걸릴 수 있어요.

이 액티비티를 위해 하루의 1/3 정도는 비워두는 게 좋을 거예요.
2026년 01월 03일
아름다운
2026년 01월 01일
음... 뭐라고 딱 잘라 말하기는 어렵네요. 위쪽은 캡슐 열차이고, 아래쪽은 관광 열차이며, 양쪽에는 보행자 통로가 있습니다.
2025년 12월 31일
너무 귀여워요! 기차가 정말 사랑스럽네요. 저는 미포 방면 역에서 탔어요.
2025년 12월 31일
부산 패스를 이용해 티켓을 구매한 것은 정말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2025년 12월 30일
이곳은 기차 여행을 시작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곳입니다. 근처에 다양한 상점과 식당이 있어 기차 여행 전후에 필요한 물품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매우 편리하고 잘 정돈되어 있어 여행 계획을 세우기가 수월합니다. 최고의 출발점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2025년 12월 30일
가격이 좀 비싸긴 하지만, 확실히 볼 만한 가치가 있어요.
2025년 12월 29일
기다리는 시간이 타는 시간보다 길었지만, 아마 관광 명소라서 그런 것 같아요. 덕분에 일몰을 감상하고 멋진 사진도 많이 찍었어요. 외국인 관광객들도 많이 봤고, 데이트하는 젊은 현지인들도 몇몇 봤어요.
2025년 12월 17일
환상적인 크리스마스 장식
2025년 12월 16일
경험을 쌓다
2025년 12월 14일
할 수 있는 경험
2025년 12월 14일
2025년 12월 13일 전망 좌석이 되어 있어 재미있었습니다.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2025년 12월 13일
비수기라도 하루 전에 티켓을 예매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2025년 12월 12일
경치가 정말 아름답네요 😍
2025년 12월 11일
좋은 곳이에요. 줄이 있긴 하지만 꽤 빨리 줄어요.
2025년 12월 09일
해안선을 따라 펼쳐지는 숨 막힐 듯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며 놀라운 경험을 했습니다. 부산에 가면 꼭 가봐야 할 곳입니다. 전날 티켓을 예매했는데, 좋은 시간대를 잡는 데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이동 시간은 약 30분 정도 걸렸습니다.
2025년 12월 09일
스카이 캡슐은 예약으로 만석! 하지만 해변 열차로 절경을 즐겼습니다.

해동룡궁사를 견학한 후 해운대 블루라인파크의 청사포 정류장으로 향했습니다.
인기 스카이 캡슐을 타고 싶었지만 불행히도 당일권은 매진으로 탈 수 없었습니다. 앞으로 가시는 분은, 스카이 캡슐은 반드시 사전에 공식 사이트에서 예약해 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다만, 통상의 「해변 열차(비치 트레인)」에는 승차할 수 있었으므로, 마음을 다시 타고 보았습니다. 그 결과, 이것도 매우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해변 열차는 스카이 캡슐보다 조금 낮은 위치를 달리지만 창문이 크게 열리고 아름다운 해안선과 푸른 바다를 마음껏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차내는 넓고 쾌적하고, 그녀와 경치를 즐기면서 천천히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예약 없이도 탈 수 있는 해변 열차 덕분에 아름다운 부산의 바다를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스카이 캡슐을 탈 수 없어도 경치를 즐기는 방법은 있으므로 안심을!
2025년 12월 08일
놀라운 풍경 속을 산책하며 휴식을 취하세요.
2025년 12월 08일
바닷가에서 즐기는 여유로운 작은 놀이기구
2025년 12월 08일
한국 부산을 여행한다면 캡슐 열차를 꼭 타보세요. 4인승으로 2~30분 정도 소요됩니다. 숨 막힐 듯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고 사진도 찍어보세요. 꼭 한번 가보세요! 역 옆에는 소셜 미디어 인플루언서들에게 인기 있는 슬램덩크 촬영지가 있으며, 기찻길 자체도 인기 사진 촬영 명소입니다. 과거 폐선되었던 부산 동남선은 미포역, 청사포, 송정을 연결하며 부산 해운대 블루라인 관광열차로 거듭났습니다. 스카이 캡슐 열차는 복고풍 디자인을 자랑하며, 객차가 단선으로 운행되어 부드럽고 느린 속도로 이동하며 해운대 해안의 아름다움을 온전히 감상하고 주변 주택과 산책로를 조망할 수 있습니다.
2025년 12월 07일
한국 부산을 여행할 때 캡슐 열차를 꼭 타보세요. 4인승으로 2~30분 정도 소요됩니다. 숨 막힐 듯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고 사진도 찍어보세요. 꼭 해봐야 할 일이죠! 역 옆에는 소셜 미디어 인플루언서들에게 인기 있는 슬램덩크 촬영지가 있으며, 기찻길 자체도 인기 사진 촬영 명소입니다. 과거 폐선되었던 부산 동남선은 미포역, 청사포, 송정을 연결하는 부산 해운대 블루라인 관광열차입니다. 스카이 캡슐 열차는 복고풍 디자인을 자랑하며, 객차가 단일 선로를 따라 운행되어 부드럽고 느린 속도로 이동하며 해운대 해안의 아름다움을 온전히 감상하고 주변 주택과 산책로를 조망할 수 있습니다.
2025년 12월 07일
아름다운 해안을 따라 달리는 귀여운 작은 기차. 평생 잊지 못할 순간이었어요. 미니 기차를 꼭 타보시길 강력 추천합니다. 후회하지 않으실 거예요. 하지만 주말에 방문하신다면 몇 시간씩 기다려야 할 수도 있다는 점을 유의하세요. 2025-11-16
2025년 12월 07일
매우 독특하고 놀라운 바다 전망이에요!
2025년 12월 05일
부산에서 스카이 캡슐을 탔는데 정말 최고였어요! 작고 알록달록한 오두막이 해안을 따라 달리면서 정말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할 수 있어요. 느리고 차분해서 함께 시간을 보내거나 사진을 찍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아요. 저희만 탈 수 있는 캡슐을 받았는데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2025년 12월 04일
평일의 13시경에 방문해, 16시 30분 이후의 스카이 캡슐 당일권을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기계는 일본어에도 대응하고 있습니다.

석양 타이밍을 추천.
사전에 klook이나 kkday에서 구입하는 것이 확실합니다.
2025년 12월 03일
경치가 너무 좋아서 라이딩하는 매 순간이 가치 있었어요!!!
2025년 12월 03일
미포에서 청사포까지의 구간은 바다에 더 가깝지만, 반대 방향으로는 예약 옵션이 훨씬 더 좋고 풍경도 그다지 나쁘지 않습니다.
2025년 12월 02일
관광객에게는 좋은 경험이었고 전망도 좋았습니다
2025년 12월 02일
이번 여행은 아내에게 맡겨서, 전망대 후에는 이쪽의 스카이 캡슐에 탑승했습니다!

지금부터 해운대까지 20분 정도
해변이므로 경치는 아름답습니다.
타기 전에 맥주와 달콤한 감자를 사
탔다!
2025년 12월 01일
동화 속 장소, 등대, 바다 전망, 산책로는 모두 마법입니다.
2025년 12월 01일
온라인 예약을 강력히 추천하지만, 현장에서 줄을 서셔야 합니다! 공휴일이라 대기 시간이 약 20분 정도였고, 작은 캡슐 열차에 네 명이 탈 수 있었습니다!

혹은 플랫폼을 통해 당일치기 여행을 직접 예약할 수도 있는데, 제 생각에는 더 저렴할 것 같아요!
2025년 12월 01일
길을 따라 펼쳐지는 풍경은 정말 아름답고 사진에 담기에도 좋지만, 휴일을 피한다면 줄을 서서 오래 기다릴 필요는 없을 겁니다.
2025년 12월 01일
풍경이 좋네요.
2025년 12월 01일
클래스 tbf
2025년 11월 29일
해안선이 아름답고, 차도 레트로하고 귀엽습니다.
2025년 11월 29일
오늘 해운대 블루라인 파크 - 청사포역에 갔는데, 정말 아기자기하고 예뻤어요. 조명이 너무 좋아서 사진 하나하나가 마치 인스타그램 속 사진 같아요. 분위기도 밝고 예뻐서 좋은 사진 많이 건졌어요. 사진 찍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특히 중국인 관광객들이 많았어요. 다들 최고의 자리를 차지하려고 경쟁하는 것 같았어요. 좀 정신없고 시끄러웠지만, 그래도 재밌었어요. 여기는 정말 용감하고 부끄러워하지 않아야 해요. 좋은 사진을 찍고 싶다면 그냥 들어가서 자리를 잡고 사진을 찍어보세요. 결국 제가 원하던 사진을 다 건졌어요.
2025년 11월 29일
관광객들이 정말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곳이에요! 저는 3월에 다시 왔고, 11월에 또 왔어요. 정말 아름다운 놀이기구를 타고 다녔어요. 아주 편안하고 좋았어요. 예약한 시간보다 한 시간 정도 기다려야 했는데, 두 대의 차량에 다섯 명이 타고 있었어요. 기다리는 동안 근처 동백 카페에 들러 옥상에서 차량들을 구경할 수 있었어요. 주변에는 아기자기한 카페와 기념품 가게들이 많아서 기다리는 시간을 보내기에 좋았어요. 티켓 키오스크도 사용하기 정말 편리했어요.
2025년 11월 29일
이 기차를 타고 관광을 하다가 내려서 주변을 산책할 수도 있습니다.

두 가지 교통수단(개인 캡슐 열차와 공공 열차)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저는 과거에 이곳을 여러 번 방문했는데, 이번에는 해가 지는 바로 직전에 돌아왔습니다. 캡슐 열차 티켓은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이미 매진된 반면, 기차 티켓은 아직 남아 있었지만 대기 줄이 길었습니다. 일몰을 감상하러 오시려면 캡슐 열차를 미리 예약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2025년 11월 27일
부산의 해안 지역을 여행하기 좋은 시스템입니다. 작은 객실로 잘 구성되어 있고, 천천히 진행되며, 풍경을 구경할 시간도 충분합니다.
2025년 10월 30일
정말 좋은 곳이에요. 산책로도 좋고, 바다 전망도 정말 멋졌어요.
2025년 10월 29일
즐겁고 편안한 순간을 만끽할 수 있지만, 돌아올 때는 걸어서 가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한다는 점을 알아두세요.
2025년 10월 29일
시작 부분은 특히 일몰이 아름답지만, 중간에 나무가 너무 많아서 시야가 가려져요! 한 번이면 충분해요.
2025년 10월 28일
꼭 방문해야 할 곳입니다. 풍경이 아름답지만, 사전에 예약이 필요합니다.
2025년 10월 28일
너무 파랗고, 너무 예뻐요!
모든 게 다 마음에 들었어요. 한국 드라마에 나오는 곳처럼, 꼭 가보고 싶은 곳이에요.
2025년 10월 28일
우리는 미포에서 출발해서 여기까지 왔는데... 기다리는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는 모르겠어요... 미포에서 이 역까지는 30분에서 40분 정도 걸립니다.
2025년 09월 27일
캡슐 열차
2025년 09월 26일
천천히 해안을 따라 달리는 캡슐은
매우 귀엽고 경치도 절경
있을 것 같고 흔하지 않은 차량입니다.
2025년 08월 28일
캡슐 열차가 너무 귀여워요. 에어컨은 없지만 시원한 바닷바람을 느낄 수 있어요!
2025년 08월 28일
귀여운 트램 🚃도 4인승의 코로코로 전철 🚊도 매우 멋진 경치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2025년 07월 28일
정말 귀엽고 로맨틱해요. 이 지역에 계신다면 꼭 가볼 만한 곳이에요.
2025년 07월 28일
귀여운 스카이 캡슐과 바다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멋진 해변 열차도 있습니다. 유리 바닥 다리 위의 스카이워크는 정말 재밌습니다. 인기가 너무 많아서 예약이 필요합니다.
2025년 07월 28일
여행 👍
2025년 06월 26일
부산에서 강력 추천하는 경험입니다. 캡슐 놀이기구는 환상적인 바다 풍경을 감상할 수 있어 충분히 즐길 가치가 있습니다. 티켓은 줄이 길어지고 금방 매진되니 미리 구매하는 것이 좋습니다.
2025년 06월 26일
해안선을 따라 꿈결 같은 하늘을 캡슐 타고 날아보세요!
2025년 06월 25일
매우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저는 그날 1시간 30분 전 티켓을 구매할 수 있었지만, 그날은 비오는 날이었고, 좌석이 꽉 찼음에도 불구하고 평소보다 비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부산에서 꼭 봐야 할 곳이에요.
2025년 05월 26일
블루라인파크 청사포역은 흔히 한국판 가마쿠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역 근처에는 커피숍이 많이 있지만, 일반적으로 식사를 파는 커피숍은 많지 않았습니다.
사진을 찍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사진이 예상대로 나오지 않았습니다.
2025년 05월 25일
스카이 캡슐 즉시 구입할 수 있어 승차까지도 10분은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고마워요
2025년 05월 21일
최악임.. 이용객을 너무 많이 받아서 전쟁통에 전차탄 느낌임 사람이 없다면 좋을거 같으나.. 지금은 서울 출근길 지옥철보다 더함
2025년 01월 12일
부산에서 꼭 가봐도 될 명소라고 생각합니다.
2024년 11월 19일
예전 동해남부선 기차가 다니던 곳에 조성된 레일공원입니다. 아침에 일출보며 산책하기 너무 좋아서 종종 가는 곳입니다. 평상시 산책하기에도 아주 좋습니다.
2024년 08월 18일
일본 가마쿠라 슬램덩크 배경지와 거의 똑같은 장소로 유명한 곳이다.
2024년 07월 11일
지난번에 갔었는데
2024년 06월 18일
라떼와 몇가지 차 주문. 커피 외엔 티백을 사용하여 가격 대비 허술 함. 담소 나눌 장소로는 피해야 겠음. 다른 사람들 말소리가 너무 울려서 정신이 없음. 조각케익은 맛있지만 과한 가격이었음. 한 번 방문으로 끝낼 곳
2024년 04월 11일
최소한 하루전에 미리 예약하세요 날씨좋은날, 해질녘 시간대 추천합니다
2024년 02월 08일
친구와 다녀도 부부,연인끼리 다녀도 무척 좋은 데이트코스입니다.굳이 열차를 안타도 데크따라 걷다가 들르는 카페도 전부 이쁘고 맛도 있고..특히 청사포 열차 사진은 하늘이 푸른 날 찍으면 정말 이뻐요.가능한 그늘 덜 지는 오전에 찍기를 강추합니다.오후엔 사람들도 넘 많아서 내가 어딨는지 찾을수가 없어요.
2024년 01월 07일
평일임에도 사람들이 많다. 청사포에서 송정까지 가는 기차다. 옆으로 앉아가서 정면에 바다를 한눈에 볼수 있다.
2023년 11월 07일
천천히 30분정도 움직이며 라인을 따라 바다 구경을 할수 있습니다. 배경이 좋고 가족끼리(최대 4인) 탈수 있기 때문에 프라이빗해서 좋습니다. 단지 덥네요. 선선한 날이었는데도 더운 느낌이었는데 여름에는 힘들거 같네요.
2023년 11월 07일
해변열차인데 해변보다 컴컴한 숲을 더 많이 봤어요. 그 잠깐 본 해변이 너무 예뻐서 더 아쉬웠어요. 좀만더 정비하면 세계적으로 사랑받을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2023년 10월 07일
무조건 예약필수!!!
2023년 07월 07일
블루라인파크 타고 한 바퀴 돌아보니 부산을 더 제대로 느껴 좋았어요. 전망대에 내려 시원하게 바닷바람도 쐬고 데크길도 편히 겉으며 바다를 볼 수 있어 더 좋았어요. 이 관광상품 개발한 사람 아이디어 짱이에요♡
2026년 01월 26일
예약을 안했는데 다행히 소량의 현장발권을 할수 있었어요!

부산여행 데이트코스로 적극추천해요!
차가운 바닷바람에도 따숩게 바다를 볼 수 있어요:)
그리고 안에서 보는
윤슬이 진짜 예뻐요....
2026년 01월 24일
재밌어요
2026년 01월 24일
굿
2026년 01월 22일
해운대블루라인파크!
해운대 미포에서 청사포 거쳐 송정까지 달리는 친환경 관광열차 해변열차! 통창으로 멋진 해안 절경보며 달려 넘 힐링되고 좋네요.
2026년 01월 22일
해변열차와 캡슐열차!
해변열차는 예약없이 현장에서 아슬아슬하게 발권하여 탑승 했습니다!
지정좌석제가 아니라 서서 가시는 분들도 계셨어요.
때마침 일몰 시간이랑 겹쳐서 아주 즐겁게 감상하였어요!^^

캡슐열차는 예약후 탑승하였고 현장 대기는 조금 있었습니다.
한국인 분들보다 외국인 분들이 주로 많았어요!

우리만 독립적으로 탑승할 수 있어서 좋았고 빠르지 않은 운행 속도로 부산 바다를 천천히 감상하기에 좋았네요.

산책로도 매우 잘 되어 있어서 러닝 하시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해안길을 따라서 열차를 타고 감상 할 수 있다는것이 매우 낭망적 이었어요!^^

아주 즐거운 추억이 되었습니다!

한번쯤은 타볼만 한 것 같아요!^^
2026년 01월 21일
^^
2026년 01월 21일
낭만열차 출발~~~
2026년 01월 21일
평일인데도 사람 많아서 서서 가시는분들 있었어요~ 날이 따뜻하고 시간 여유있다면 중간중간 하차해서 구경하기 예쁠거 같았어요. 인터넷 예매시 대인,소인 구분해서 예약할수있도록 개선되면 좋겠습니다.
2026년 01월 20일
사전예약 필수입니다.
아이와 즐겁게다녀왔어요
2026년 01월 19일
해운대 블루라인파크 해변열차타고

미포 ㅡ 청사포 ㅡ 송정까지 바닷길로 구경^^
2026년 01월 18일
해운대블루라인 이용하여 청사포까지 갔다가
돌아올 때는 데크길 이용하여 걸어오며
해월전망대도 구경하고
아름다운 석양도 감상할 수 있었다.
제후할인도 있어서 가격도 나쁘지 않았다. ㅎㅎ
다음엔 송정까지 다녀와봐야겠다~~~
2026년 01월 15일
송정에서 미포방면 열차이용했어요
추워서 그런지 시간대를 잘 선택했는지 왕복 다 앉아서 이용했어요 갈때는 한번에가고 오면서 정류장 내려서 구경하려했는데 예정에 없던 해운대비치에 내려갔다왔더니 시간이 늦어서 해월전망대에서 내려서 청사포까지 걸어가서 열차탔더니 완전 어두워져서 송정까지 한번에 갔어요
2026년 01월 15일
송정역에서 미포까지 블루라인을 이용했습니다.
시간대를 정말 잘 맞춘 덕분에, 기차 안에서 해가 지는 순간을 그대로 만날 수 있었어요. 창밖으로 펼쳐지는 풍경이 천천히 색을 바꿔가는데, 바다와 바람에 흔들리는 나무들이 조화를 이루어서 너무 아름다웠어요.
시간 여유가 없어 중간 역에서 하차하진 못했지만, 여유가 있다면 역마다 내려서 걷는 코스도 분명 매력적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만 기차 안에서도 충분히 운치 있는 풍경을 즐길 수 있어서, ‘내리지 못한 아쉬움’보다는 ‘잘 봤다’는 만족감이 더 컸습니다.
미포역에 내려서 걸어가는 길도 참 예뻤습니다. 역을 나서면 왼쪽으로 바로 바닷가가 펼쳐지고, 가까운 곳에 전망대도 있어 잠시 멈춰 서서 바다를 바라보기 좋았어요.
2026년 01월 14일
좋아요
2026년 01월 14일
스카이캡슐 사이트에서 매진이라고 떠서 현장예매로 해별열차나 탈려고 했는데

스카이캡슙이 2시간 뒤인 3시꺼 자리있다고 해서 ㅋㅋㅋ 예매해버렸어요.

풍경 너무 이뻐요. 다음에는 한달전에 예약하고 와서 노을도 보고 싶어요.
2026년 01월 11일
굿
2026년 01월 11일
30분 정도의 승차인데 열차보다 볼 뷰가 더 멋지네요.
왕복빈 너무 비싼듯....
걸었는데 너무 좋아요
2026년 01월 10일
미포에서 청사포까지 걸어갔다가 올때 해변열차탔어요.
너무 깜깜해서 아쉬웠지만 재밌었어요
2026년 01월 09일
무조건 가야하는 여행코스. 날씨가 좋아서 마라도가 흐릿하게 보이더라고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2026년 01월 09일
열차를 타고 가면서 보이는 퓽경이 최고에요
저번엔 걸었는데 이번엔 해안열차로 중간역 설때마다 내려서 전망대나 경차좋은곳애서 사진찍고 다시타고 반복했네요. 모든역승차 가능을 선택햇거든요. 탁트인 풍경과 광활한 바다를 보면서 겨울여행의 묘미를 제대로 느꼈습니다. 중간중간 포토스팟도 많고 열차배차간격도 좋아서 재미있게 즐겼어요. 평일이라 사람도 안많더라구요
2026년 01월 08일
부산여행 마지막날에 방문한 곳인데 열차를 타면서 전망대도 가고 산책도 하고 좋은 추억 남기고 갑니다!
2026년 01월 08일
방문할때 마다 만족하게 되는곳♡
2026년 01월 08일
온라인으로는 전부 매진이라길래,, 숙소가 근처라 오전에 현장구매 했어요! 오전 9시 30분쯤 방문했는데 점심시간 이후대 스카이캡슐은 자리가 꽤 풀리더라구요 ㅎㅎ

부산 왔으면 한번쯤 타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해운대가 이렇게 예쁜 바다인지 제대로 만끽하고 갑니다 타는 내내 바다 풍경과 윤슬이 마음을 몽글몽글하게 해주더라구요 ㅎㅎ 스카이캡슐은 프라이빗하게 바다 구경 즐길 수 있어서 더 좋았네요! 청사포 내려서 다릿돌 전망대 구경하는 것까지 맘에 쏙 드는 코스였습니다!!

정거장 현장에서도 스카이캡슐, 해변열차 자리 조금씩 풀리니 미리 예약 못하신 분들 참고하세요~
2026년 01월 07일
부모님과아이와함께 했습니다
너무 즐거운 추억이 돠엇습니다
2026년 01월 04일
저는 미포역에서 출발해서 다릿돌 전망대까지 가서 구경하고왔어요. 아이들 힘들까봐 2회권으로 구매해 왕복으로 움직였는데. 구간이 길지 않더라구요. 처음 오시는분들은 1회권 구매해서 되돌아 오면서 경치 구경하고 사진찍고 오는게 더 이득이면서 추억을 더 많이 쌓을수 있을것 같아요. 산책로가 굉장히 잘 되어 있어요~
2026년 01월 02일
뷰는 좋은데.. 요즘 뷰 좋은데 많잖아요.
미리 시간 예약을 하지 않으니 추위에 어중간하니.. 기다리는데 오들오들 애먹었어요.
관광지라고 해서 한번 간다 마음 먹는다면 온라인 예약 꼭 하고 시간 맞추어 20분전에 딱 가서 체험열차타고 오면 좋을 듯..
아무데나 바다 바람 피해 들어가자니 딱히 괜찮은데도 없고,
한국사람보다 외국사람이 더 많아요. 중국사람.. 동남아사람..
그냥 해운대에 적당히 까페 갈 걸 그랬어요..
2026년 01월 01일
난로는 많았지만
다 틀어주지않아 너무 추웠습니당
2026년 01월 01일
재미나게 다녀왔슴니다
2025년 12월 31일
1년 만에 다시 찾은 해운대 블루라인파크
오늘은 기장군 여행을 다녀온 후
송정 도착 후 블루라인파크를 이용하여
청사포 다릿돌과 청사포를 구경하고 싶어서
2회 탑승권을 구매하여 여행하였습니다.
어두워지는 시간에 맞춰 도착한 청사포 다릿돌 전망대는
조명과 어우러져 더 이쁜 것 같습니다.
다만 중간에 바닥이 완전 다 보이는 구간은 너무 무섭습니다.
구경 후 청사포까지 걸어와 청사포도 거닐면서
주변을 구경하였습니다. 외국인 관광객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그렇게 청사포까지 잘 구경 후
다시 탑승하여 미포 정거장까지 왔습니다.
작년에도 재밌게 이용하였는데
오늘도 즐겁게 이용하였습니다. 지금은 흔하지 않지만
이전 지하철 타면 특유의 구간별 팅팅 소리가 있었는데
그 소리와 느낌이 전해지는 곳이라 더 즐겁습니다.
2025년 12월 29일
해운대쪽에 크리스마스 여행와서 블루라인파크왔는데
푸른 바다와 하늘, 이국적 풍경의 청량함이 좋았고💕
크리스마스 이브날이라 사람은 많았지만 좋았어요😍
해변열차와 스카이캡슐 두가지의 탑승 선택지가 있고✌️
✅️ 쉽게 설명해서 가성비좋게 여기저기 둘러보고 싶으면
해변열차 타는게 좋고 프라이빗하게 일행끼리 탑승해서
즐기고 싶으면 스카이캡슐타는게 좋은 선택일것 같아요💯
✅️ 해변열차코스는 미포-달맞이터널-해월전망대-청사포-
다릿돌전망대-구덕포-송정의 약 4.5km의 긴 구간이고
시속 15km 정도에 많은 다른 사람들과 함께 탑승하고👌
✅️ 스카이캡슐은 미포구간에서 청사포까지만 운행하고
속도는 시속 4km정도로 느린데 일행끼리만 탑승가능👌
크리스마스 이브에 여친과 좋은 추억 만들고 좋았어요😎
2025년 12월 27일
풍경이 너무 좋아요
2025년 12월 26일
외국인들이 많이 이용하네요!
바다가 잘 보여서 좋아요 ㅎㅎ
2025년 12월 24일
한번 쯤 타볼만 해요
2025년 12월 24일
주차하기 편합니다
주차비용은 비싼편인 것 같아요
직원분들 친절하세요
2025년 12월 23일
이왕이면 해운대블루라인파크 홈피에서 예약하세요~ 네이버로 예약했는데 QR코드 안보내주고 상담원 연결도 계속 안되고 그래도 어찌어찌해서 상담원 연결 되어서 QR코드 받았습니다(진짜 못받았고 못탔으면 완전 여행 망칠뻔했어요) 사람이 너무너무너무 많아요. 입석도 입석이지 이건 입석도 아니고 완전 지옥철 탄거 같았습니다. 굳이 부산에서 이거 안타도 될것같습니다
2025년 12월 23일
가족여행으로 왔는데 좋았어요!
대신 서서가면 힘들었을 것 같아요
표 사면 두시간 주차권 줍니당
2025년 12월 21일
미포에서 청사포까지 10분 정도 잠깐의 승차 시간 이었지만 이렇게 바다와 가까운 곳에서 바다를 보며, 달리는 경험은 한번 해 볼만 한것 같습니다.

저희는 2구간을 끊어 왕복 할 때 썼지만,
12월 초라 그리 춥지 않아 돌아 올땐 바다보며 같은 길로 걸어와도 나쁘지 않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캡슐이 잠시 정체 된 시간에 청사포에서 찍은 사진은
마치 해외 어디에 온 느낌이 드네요
청사포역 가시면 한옥라운지 까페도 꼭 가보세요
2025년 12월 17일
청사포로 갈때는 스카이캡슐, 돌아올때는 해변열차로 두가지 경험으로 힐링타임가졌답니다.
스카이캡슐은 예쁜 바다 볼수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2025년 12월 17일
송정에서 미포까지 아름다운 부산의 바다를 충분히 즐길 수 있어 좋았어요! 성수기가 아니라서 현장 예매도 쉬웠어요. 1인 대인 16000원권으로 모든역 탑승권 했는데 마음에 드는 곳에 내렸다가 다시 탈 수 있어 좋았습니다.
2025년 12월 16일
비온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비가 안와서 더욱 좋았습니다. 한번쯤은 와볼만한 곳 같아요. 역과 역 사이가 상당히 짧아서 철길따라 걷기도 좋아요.
2025년 12월 16일
바닷가 근처를 열차를 타면서 구경하기 좋았습니다. 열차를 타지 않고도 걸어서 구경할 수 있는 데크로 만든 산책길도 잘 되어 있었습니다. 끝까지 가지는 않고 중간에 경치릉 보고 싶은 곳에 내려서 돌아오기는 했지만 그래도 편하게 앉아서 바다를 구경하고 사진도 찍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남해와 동해의 경계도 볼 수 있었습니다.
2025년 12월 15일
평일이라 대기 없이 탔어요
바다풍경이 좋아요
2025년 12월 15일
스카이캡슐은 저번 여행에서 타봤기에 이번 여행에선 해변열차를 타보기로~미포출발 모든역 탑승권을 구입해 송정까지 쭈욱 갔다가 돌아오는 열차에선 역마다 들러 구경하고 어떤구간은 걷기도 하고 했다.
걷기에도 좋은 해변열차 구간.역마다 친절한 설명을 해줘서 좋았다.
2025년 12월 14일
해변열차로 즐거운 관광 했어요
2025년 12월 14일
마리나블루키친 식사후 동백역에서부터 해운대 도착해 바다를 오래 쳐다본다.파도 치는 소리가 온사방에 가득 메우고 바람을 따라 파도는 바람의 방향과 같이 하며
높이를 만드는 중이다.

블루라인파크 미포정거장(첫번째정거장) 해변열차이용시각이 한시간후라서 청사포까지 2km
트레킹한후 청사포 도착후 청사포ㅡ송정은 해변열차이용함
송정에 내린후 동해선 송정역으로 걸어가 해운대로 돌아온다.

오늘 해운대 한컷!
청사포ㅡ송정 해변열차 한컷!
야경요트투어 한컷!
2025년 12월 13일
좋아요만족스러워요
2025년 12월 11일
좋은 경험이었어요!
멀미가 심해서 걱정했는데 멀미도 안나서 좋았구요!
사진찍어주시는 분이 사진 정말 잘 찍어주셔서 예쁜 추억 많이 남기고 갑니다~ 나중에 또 이용하고 싶어요!
2025년 12월 11일
경치가 좋아요
2025년 12월 11일
부산 태교여행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였던 해운대 블루라인파크 바다열차. 아내와 나란히 앉아 천천히 달리는 열차 창밖으로 펼쳐지는 푸른 바다는 그 자체로 힐링이었어요. 해운대 해변선을 따라 이어지는 길 위로 햇살이 반짝이고, 잔잔한 파도 소리가 멀리서 들려오는 순간마다 마음이 절로 편안해지더라고요. 속도를 내지 않고 여유롭게 움직이는 열차라 태교여행에 정말 잘 맞았고, 아내도 편안한 표정으로 바다를 바라보며 연신 감탄했어요. 중간중간 보이는 포인트마다 사진 찍기 좋은 명소가 나타나 여행의 추억을 더 풍성하게 만들어줬습니다. 부산의 바다를 가장 편안하게, 가장 아름답게 즐기는 방법. 바다열차가 우리의 태교여행을 더욱 특별하게 채워준 하루였습니다.
2025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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