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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할 여지 없이, 한국 인삼을 넣은 최고급 닭고기 수프입니다.
2026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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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맛있는 인삼 닭고기
2026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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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대로 길고 줄을 서야 하지만 (줄은 빨리 줄어듭니다) 그럴 만한 가치가 있어요. 서울 최고의 삼계탕입니다. 진짜 진한 인삼과 크리미한 육수가 일품이에요.
2026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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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고기 수프는 맑고 닭고기는 아주 부드럽습니다. 찹쌀과 인삼이 들어있습니다.
닭고기 부위는 흰살과 검은뼈 중에서 선택할 수 있고, 인삼 가루를 넣은 버전도 있습니다. 진한 맛을 좋아하지 않으시면 일반 버전을 주문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2026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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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속촌 삼계탕은 제대로 된 전통 한국 음식을 맛보고 싶다면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삼계탕은 진하고 푸짐한 맛으로, 단순히 식사를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 문화를 제대로 경험하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전통 한옥 스타일의 인테리어와 나무 가구, 차분한 분위기는 일반 식당보다 훨씬 더 정통적인 한국 음식을 맛볼 수 있게 해줍니다.
다만, 특히 피크 시간대에는 매우 혼잡할 수 있으니 대기 시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좌석 간격이 좁고 화장실이 협소한 점은 다소 불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대로 된 경험과 맛있는 음식을 원한다면 충분히 방문할 가치가 있습니다.
2026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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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만큼 맛있지는 않았지만 (좀 싱겁게 느껴졌지만), 그래도 꽤 괜찮았다.
2026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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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만든 것 같은 느낌이에요. 소금 후추 치킨이랑 인삼탕이 맛있어요. 흑닭이랑 백닭 둘 다 맛있어요.
구운 닭껍질도 꽤 맛있어요.
1인당 메뉴 하나만 시켜야 해요. (밥은 빼고, 파전도 메뉴 하나에 포함되어요.)
2026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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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가족은 이곳이 너무 좋아서 여행 중에 두 번이나 방문했어요. 인삼 닭고기탕은 달콤하고 진하며 영양도 풍부했어요. 속이 든든해지는 식사를 원하시는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2026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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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최고의 삼계탕으로 손꼽히는 곳이니, 특히 경복군 근처에 있다면 꼭 한번 드셔보세요. 본연의 맛을 느끼고 싶다면 일반 삼계탕을, 좀 더 쫄깃한 식감을 원한다면 다 자란 닭을 사용한 흑계 삼계탕을, 그리고 은은한 한약재 향을 더하고 싶다면 인삼을 추가해서 드셔보세요. 한옥 내부도 멋지고, 직원들도 매우 친절합니다.
2026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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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계탕으로 유명한 곳인데, 명성에 걸맞은 맛이었습니다. 인삼닭탕은 진하고 속이 든든해지는 풍미가 가득했어요. 다만, 닭구이는 기대했던 것만큼 촉촉하지 않고 약간 건조했습니다. 그래도 삼계탕 때문에라도 꼭 한번 방문할 만한 곳이에요!
2026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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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이 문을 여는 오전 10시에 도착해서 줄은 없었지만, 이미 꽤 많은 사람들이 식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인삼닭탕은 처음 먹어봤는데 정말 맛있었어요! 닭고기는 아주 부드러우면서도 뼈에서 살이 쏙쏙 떨어질 정도로 잘 익었더라고요.
닭 속에는 찹쌀이 가득 들어있어서 국물과 함께 먹으니 식감이 정말 좋았습니다. 정말 맛있었어요.
국물은 인삼 향이 너무 강하지 않고 진하고 풍부한 맛이었어요. 국물 요리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분명 좋아하실 거예요.
더 진한 인삼 맛을 원하시면 무료로 제공되는 인삼주를 추가하거나 인삼 뿌리 요리를 주문하실 수도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아주 만족스러웠고 다음에 꼭 다시 방문할 거예요.
2026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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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이치에서 방문, 맛 서비스 모두 만족했습니다! 혼자라면 조금 양이 많을까라고 생각했습니다만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평상시는 상당히 줄 지어 버리는 것일까?
2026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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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이치에서 방문, 맛 서비스 모두 만족했습니다! 혼자라면 조금 양이 많을까라고 생각했습니다만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평소에는 상당히 줄 지어 버리는 것일까?
2026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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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는 다다미 방이었지만 모두 테이블 석이되었습니다.
옛날의 한국을 느끼게 하는 건물은 텐션 오르고, 삼계탕도 갖추고 있는 김치도 맛있다.
역대 대통령의 납품인 것도 알 수 있습니다.
2026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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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 맛이 우리 입맛에는 너무 싱거웠어요. 하지만 닭고기는 아주 부드러워서 소금과 후추를 뿌려 먹으니 맛있었어요. 국물 요리 가격은 약 25,000원입니다.
2026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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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식사도 천천히 할 수 있습니다. 가게도 깨끗해져 접객도 잘 맛도 진하고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일본어 메뉴도 있고 한국어를 모르는 분에게는 안심입니다. 다시 방문하고 싶습니다!
2026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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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근처에 위치한 오랜 전통의 삼계탕은 명성에 걸맞게 인삼계탕으로 유명합니다. 닭고기는 뼈에서 살이 쏙쏙 떨어질 정도로 푹 끓여내고, 찹쌀은 국물을 흠뻑 머금으며, 통인삼과 약주를 넣어 깊고 풍부한 맛을 자랑합니다. 전통 한옥과 다다미 좌석은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서비스 또한 신속합니다. 하지만 모든 손님이 개별적으로 주문해야 하는 경직된 규칙과 차갑고 심지어 불친절한 직원들의 태도는 새로운 음식을 경험해보고 싶어하는 관광객들에게는 매우 불친절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구운 닭고기와 같은 다른 메뉴의 질은 다소 떨어지고, 가격은 눈에 띄게 높은 편입니다. 따라서 점심과 저녁 피크 시간을 피하고, 대표 메뉴인 인삼계탕에 집중하며, 다른 메뉴나 부가 서비스는 큰 기대를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전반적으로 전통적인 맛을 경험하기에는 좋은 곳이지만, 서비스 경험은 다소 실망스러울 수 있습니다.
2026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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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근처에 위치한 오랜 전통의 삼계탕은 명성에 걸맞게 인삼계탕으로 유명합니다. 닭고기는 뼈에서 살이 쏙쏙 떨어질 정도로 푹 끓여내고, 찹쌀은 국물을 흠뻑 머금으며, 통인삼과 약주를 넣어 깊고 풍부한 맛을 자랑합니다. 전통 한옥과 다다미 좌석은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서비스 또한 신속합니다. 하지만 모든 손님이 개별적으로 주문해야 하는 고집스러운 규칙과 차갑고 심지어 불친절한 직원들의 태도는 새로운 음식을 경험해보고 싶어하는 관광객들에게는 매우 불친절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구운 닭고기와 같은 다른 메뉴의 질은 다소 떨어지고, 가격은 눈에 띄게 높은 편입니다. 따라서 점심과 저녁 피크 시간을 피하고, 대표 메뉴인 인삼계탕에 집중하며, 다른 메뉴나 부가 서비스는 큰 기대를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전반적으로 전통적인 맛을 경험하기에는 좋은 곳이지만, 서비스 경험은 다소 실망스러울 수 있습니다.
2026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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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디션이 좀 안 좋았는데, 마침 그날 날씨도 평소보다 춥고 비가 왔어요. 삼계탕이 먹고 싶어서 서울 가기 전에 미리 어디가 좋을지 알아봤었죠. 한국인 친구에게 어디 가는지 물어보고 같이 토속촌 삼계탕에 갔는데, 친구도 만족했어요. 대기 시간도 그렇게 길지 않았어요. 줄이 길긴 했지만 20분 정도 기다린 것 같아요. 친구는 여기 삼계탕이 평소에 가던 곳보다 훨씬 맛있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동감이에요. 국물이 다른 곳보다 훨씬 진하고 진했어요. 저는 평소에 술을 안 마셔서 삼계탕에 인삼주를 조금 넣어 마셨는데, 술은 날아가 버리고 술맛은 전혀 안 나서 좋았어요. 우리 셋 다 남김없이 다 먹었으니 정말 맛있었던 거죠! 다음에 서울 오면 꼭 다시 갈 거예요! 💕
2026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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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최고의 삼계탕
멋진 분위기에 맛있는 음식까지!
꼭 한번 드셔보세요!
2026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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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습니다.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라 단체 투어도 종종 오는 곳이라, 특히 비수기에는 일찍 가는 것이 좋습니다.
시골에서 직접 삼계탕을 먹는 건 정말 특별한 경험이었고, 인기 메뉴들을 맛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른 삼계탕집들과 가격도 비슷하더라고요.
식당은 꽤 넓고, 인원수에 따라 여러 개의 식사 공간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저는 기본 삼계탕을 먹었는데, 닭고기가 정말 부드럽고 촉촉했어요. 닭 한 마리면 1인분으로 충분해서 배부르게 먹을 수 있습니다. 국물은 조금 싱거웠지만,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출 수 있어요. 김치도 함께 제공됩니다.
인삼 맛이 강하지 않고 은은해서 좋았어요. 특히 겨울이나 비 오는 날에 먹으면 딱 좋을 것 같아요.
오골계 삼계탕이나 인삼을 더 많이 넣은 삼계탕처럼 고급 메뉴도 있습니다.
2026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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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메뉴인 닭고기탕을 주문했는데, 국물이 좀 밍밍했어요. 닭고기에는 찹쌀이 들어 있었고, 인삼 추출물이 한 컵 더 나와서 국물에 넣어 독특한 풍미를 더할 수 있었어요 (한 컵만 넣으니 딱 좋았고, 두 컵을 넣으면 인삼 특유의 쓴맛이 너무 강해지더라고요). 다 먹고 나니 배가 60% 정도 불렀어요. 간단하게 먹기에는 괜찮은 것 같아요.
2026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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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고의 인삼닭탕. 사진은 없어서 아쉬워요!
2026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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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대통령까지 방문했을 정도로 도시에서 가장 유명한 인삼 닭고기탕 맛집 중 하나입니다.
2026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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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습니다.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라 단체 투어도 종종 오는 곳이라, 특히 비수기에는 일찍 가는 것이 좋습니다.
시골에서 직접 삼계탕을 먹는 건 정말 특별한 경험이었고, 인기 메뉴들을 맛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른 삼계탕집들과 가격도 비슷하더라고요.
식당은 꽤 넓고, 인원수에 따라 여러 개의 식사 공간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저는 기본 삼계탕을 먹었는데, 닭고기가 정말 부드럽고 촉촉했어요. 닭 한 마리면 1인분으로 충분해서 배부르게 먹을 수 있습니다. 국물은 조금 싱거웠지만,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출 수 있어요. 김치도 함께 판매합니다.
인삼 맛이 강하지 않고 은은해서 좋았어요. 특히 겨울이나 비 오는 날에 먹으면 딱 좋을 것 같아요.
오골계 삼계탕이나 인삼을 더 많이 넣은 삼계탕처럼 고급 메뉴도 있습니다.
2026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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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을 곁들인 흑골닭은 꼭 주문해 보세요. 정말 맛있어요!
2026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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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속촌 삼계탕은 여전히 변함없이 훌륭합니다. 진하고 깊은 풍미의 삼계탕은 영양 만점이며, 고기는 뼈에서 저절로 떨어질 정도로 부드럽습니다. 특히 인삼 육수는 실크처럼 부드럽고 풍미 가득하며, 인삼주를 넣어도 완벽한 균형을 이루었습니다.
끊임없이 손님이 몰리는 가운데서도 회전율이 놀라울 정도로 빠르고, 서비스는 서두르는 느낌 없이 신속하게 제공되었습니다. 바삭한 파전과 아삭한 김치 등 곁들여 나오는 반찬들도 식사와 훌륭한 조화를 이루었습니다. 서울에서 푸짐하고 정통적인 삼계탕을 경험하고 싶다면 꼭 방문해야 할 곳입니다.
2026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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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대통령들이 즐겨 찾던 곳으로 유명한 이 전설적인 맛집은 진하고 고소한 인삼 닭고기탕을 맛볼 수 있는 곳입니다. 걸쭉하고 크리미한 국물에는 약초와 부드러운 닭고기가 듬뿍 들어있습니다. 전통 한옥에서 식사를 하면 더욱 특별하고 문화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2026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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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에 갔던 가게들을 다시 가보니, 아무것도 변하지 않은 것 같다.
2026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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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근처에 있다면 꼭 한번 방문하기 좋은 곳입니다. 저희는 한북 대여와 사진 촬영 후 이곳에 들렀습니다. 오후 1시쯤 도착했는데 다행히 줄이 길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삼계탕은 맛있고 영양도 풍부하며, 국물 맛도 전체적으로 훌륭합니다. 좌석도 많고 서비스도 빠릅니다. 단체로 방문하면 여러 개를 주문해서 나눠 먹을 수 있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1인당 한 개씩만 주문해야 하고, 다행히 어린이는 예외적으로 주문할 수 있습니다.
2026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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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정말 맛있었어요. 삼계탕은 처음 먹어봤는데, 제가 전문가라고 할 순 없지만, 몇 번이고 다시 먹고 싶을 정도로 맛있었어요!
서비스도 빠르고 효율적이었습니다.
2026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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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닭탕 맛있어요. 인삼주도 아주 맛있네요.
2026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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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닭탕 정말 맛있었어요. 양도 푸짐하고 해물파전도 바삭하고 맛있었어요. 서비스도 좋았고, 웨이트리스분께서 양념도 친절하게 챙겨주셨어요.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경험이었어요.
2026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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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훌륭했어요. 흰살 치킨이랑 검은살 치킨 둘 다 먹어봤는데, 국물이 정말 끝내줬어요. 로스트 치킨도 맛있어 보였지만 주문하진 않았어요. 가격 대비 정말 최고예요. 줄이 길어 보였는데 15분 만에 다 줄었어요. 기다릴 만한 가치가 충분해요.
2026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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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궐 방문 후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입니다. 이 식당은 주로 인삼닭탕과 해물파전 같은 반찬을 제공합니다. 이곳의 대표 메뉴인 인삼과 대추가 들어간 찹쌀 삼계탕은 맛이 밍밍했습니다. 서울의 다른 삼계탕집과 별반 다를 게 없었습니다. 식당 분위기와 인테리어는 전통적인 한나라풍이었습니다. 서비스는 그저 그랬습니다. 처음 들어갔을 때 접수원은 우리를 자리에 앉히고 싶어 하지 않았습니다. 옆집 다른 삼계탕집(같은 주인이지만 전통적인 한나라풍 인테리어는 아닌 곳)을 추천했습니다. 우리가 꼭 여기서 먹겠다고 고집하자 그제야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처음 들어갔을 때는 손님도 많지 않았습니다. 이 식당은 모든 손님이 메인 요리를 하나씩 주문해야 한다는 규칙이 있어서, 우리 5명은 결국 국 4개와 파전 1개를 주문했습니다. 재사용 가능한 메뉴판은 기름때와 얼룩으로 범벅이 되어 있어서 만지기도 싫었습니다.
결론적으로, 단순히 삼계탕을 맛보고 싶다면 갈 만한 곳이 많습니다. 하지만 한국풍으로 꾸며진 식당에서 사진을 찍고 싶다면 이곳이 제격일지도 모릅니다.
2026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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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큐
2026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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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2026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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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하는 맛은 아니지만, 문화 체험으로서의 식사, 내장은 만족
2026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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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모르겠지만 닭고기의 풍미가 예전 같지 않네요. 6개월 전과 지금을 비교해 보면 조금 다릅니다.
2026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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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삼계탕이 가장 맛있다.
2026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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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은 평범했고, 팬케이크는 나오기까지 45분 정도 걸렸어요. 분위기는 그저 그랬고, 가격과 기다림에 비하면 별로였어요. 입장하는 데만 30분이나 기다려야 했어요.
2026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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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 집은 과대평가된 것 같아요. 인삼 맛은 거의 안 났고, 닭고기탕은 너무 싱거웠어요. 게다가 해물파전에는 소스도 안 줬는데, 달라고 했더니 직원이 무시하더라고요. 서비스도 너무 부실했어요. 주문만 받고 바로 가버리고, 음식만 가져다주면서 웃는 얼굴도 아니었어요. 서울에서 먹은 음식 중에 최악이었어요. 정말 형편없었고, 다시는 안 갈 거예요. 친구나 가족에게도 절대 추천하지 않을 겁니다.
차라리 닭한마리를 먹는 게 낫겠어요.
2026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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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 집은 과대평가된 것 같아요. 인삼 맛은 거의 안 났고, 닭고기탕은 너무 싱거웠어요. 게다가 해물파전에는 소스도 안 줬는데, 달라고 했더니 직원이 무시하더라고요. 서비스도 형편없었어요. 주문만 받고 바로 가버렸고, 음식을 가져다주면서도 웃지도 않았어요. 이 집은 제 인생 최악의 집이에요. 음식은 그저 그랬고, 다시는 안 갈 거고, 친구나 가족에게도 절대 추천하지 않을 거예요. 서울에서 먹은 음식 중에 최악이었어요.
차라리 닭한마리를 먹는 게 낫겠어요.
2026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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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맛!
2026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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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전은 정말 맛있었어요. 삼계탕도 꽤 괜찮았고요. 토요일 점심시간에 갔는데 식당이 워낙 크고 직원들이 워낙 효율적이어서 줄을 거의 서지 않아도 됐어요. 음식도 거의 바로 나왔고요. 타이밍이 정말 좋았어요.
하지만 화장실은 정말 끔찍한 상태였어요.
2026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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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파전은 정말 맛있었어요! 하지만 제가 찹쌀을 안 좋아해서 인삼닭탕은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가 없네요.
2026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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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의 대표 메뉴인 인삼닭탕은 전통 한국 가정집 스타일로 제공되어 관광객에게 안성맞춤이며 분위기도 훌륭합니다.
2026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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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 좀 싱거웠지만, 음식은 빨리 나왔어요.
2026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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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이 훌륭하니 꼭 한번 드셔보세요.
2026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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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맛있어요
2026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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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 닭고기는 좀 퍽퍽했고, 인삼닭은 괜찮았고, 해물파전은 정말 맛있었어요. 꼭 시켜 드셔보세요!
줄은 길었지만 안에 자리는 넉넉했어요.
2026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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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먹어본 삼계탕 중 최고로 맛있는 삼계탕을 토속찬 삼계탕에서 먹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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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푸드 블로거 "Will Fly For Food"님의 추천으로 이 정통 삼계탕 맛집을 알게 되었답니다!
메뉴는 간단하지만, 일반 한국식 삼계탕에 닭고기를 넣거나 흑닭을 넣어서 먹을 수 있어요!
그리고, 뽀얀 국물에 콜라겐이 풍부한 삼계탕에 인삼을 추가해 보세요! 콜라겐도 풍부하고 맛도 진하답니다!
2024년 11월 4일 - 2일차
2026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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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닭탕은 맛있었어요.
안에서 나온 인삼주도 아주 좋았어요 👍
하지만 아주머니들은 별로 친절하지 않으셨어요.
2026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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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 닭고기가 좀 건조했어요... 먹으면 먹을수록 좀 아쉽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2026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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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고 분위기 좋고 추천합니다.
클레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인기 가게에서 늘어서는 일도 있습니다만, 좌석수가 많고 회전도 빠르기 때문에 대기 시간은 짧습니다.
삼계탕은 검은 오골 닭과 흰 닭의 두 종류가 있습니다. 배가 가득하지만, 한 사람 한 개 여유로 먹을 수 있습니다.
검은 닭은 가죽이나 몸에 탄력이 있고, 파사츠키가 있거나 부요부요로 한 식감도 있습니다. 몸의 맛은 강하지만 약간 버릇이 있습니다.
하얀 닭은 상상한 고기이지만, 지방이 올라 맛있었습니다.
검은 닭은 그다지 많지 않으므로 한 번 시도해 볼 가치가 있습니다.
희귀함을 요구하지 않고, 단지 맛있는 삼계탕을 먹고 싶다면 헤매지 않고 하얀 닭입니다.
닭 속에는 재료가 많이 들어있어 맛에 변형이 있으므로 질리지 않습니다. 스프는 맛이 듬뿍 맛있고, 염기도 절묘하고 일본인 취향의 맛입니다.
곁들여 김치는 마늘 듬뿍이지만, 생마늘 특유의 매운맛이 겸손하고 맛있었습니다.
식전주는 인삼을 담근 술로 건강에 좋을 것 같지만 도수가 높고 취하기 쉽습니다.
와서 좋았다고 기억에 남는 가게였습니다.
2026년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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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속촌의 삼계탕은 정말 상징적이며 그 명성에 걸맞는 음식입니다. 닭고기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부드럽고 뼈에서 쉽게 떨어질 때까지 천천히 조리됩니다. 우유빛 국물은 풍부하고 천연 풍미가 있으며, 은은한 인삼 향이 부담스럽기보다는 마음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닭고기 안에 부드러운 찹쌀이 들어있어 포만감이 아주 좋습니다. 혼합된 씨앗과 파를 토핑하면 향과 식감을 더해줍니다. 뜨겁고 영양이 풍부하며 깊은 만족감을 주는 뜨거운 음식을 가장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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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계탕 디 토속촌 benar-benar ikonik dan wajib dicoba. Ayamnya super empuk, dimasak lama sampai daggednya mudah lepas dari tulang. terlalu kuat atau pahit.
Di dalam ayamnya berisi ketan yang lembut dan mengenyangkan. Taburan biji-bijian dan daun bawang di atasnya menambah perfume dan tekstur. Paling pas dimakan saat panas-panas, rasanya uping dan bikin badan langsung hangat. 모든 것이 중요합니다.
토속촌 삼계탕(인삼 닭고기 수프)은 그 명성에 걸맞게 서울에서 꼭 먹어봐야 할 요리 중 하나입니다. 닭고기 전체를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부드러워질 때까지 끓여서 부드러운 손길로 뼈에서 떨어져 나옵니다. 국물은 우윳빛 흰색이고 진하면서도 상쾌하며, 인삼 향이 나지만 씁쓸하거나 강하지 않습니다.
닭의 속 안에 찹쌀이 들어있어 부드럽고 쫄깃하며 만족스러운 식감을 선사합니다. 위에 뿌려진 견과류와 파가 풍미를 더해줍니다. 뜨거울 때 먹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따뜻하고, 영양가 있고, 속까지 편안해지는 아주 만족스러운 인삼 닭고기 수프 한 그릇입니다.
2026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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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행에서 두 번째 방문입니다.
겨울 경복궁 산책 후에 몸이 식은 후 따뜻한 삼계탕은 굉장히 맛있었습니다.
유명점이므로 행렬이 있지만 회전은 꽤 빠릅니다.
2026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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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인 건축물이 돋보이는 아름다운 레스토랑입니다. 마치 한국 드라마 속에 들어온 듯한 느낌이었어요. 직원분들도 친절했고 영어와 중국어도 가능했습니다. 가격도 좋고 음식도 맛있었어요. 꼭 한번 방문해 보세요!
2026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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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먹어본 인삼닭탕 중에 최고였어요! 식당에는 현지인들이 많이 찾는 곳이었고 분위기도 아주 편안했어요. 중국어와 영어 모두 가능하니 꼭 한번 드셔보시길 추천합니다! :)
2026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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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계탕의 맛있는 가게 ^^
2026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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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추운 날씨에는 따뜻한 인삼닭 찌개가 제격입니다. 흰 닭 1마리와 검은 닭 1마리를 주문했습니다. 육수에는 수삼, 밤, 빨간 사과 등이 들어 있습니다. 오래 끓여서 달콤하고 향긋합니다. 닭고기는 매우 부드럽고 입에서 살살 녹습니다.
2025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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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전통적인 한옥에서 편안하고 진한 삼계탕을 먹었습니다. 흑계 삼계탕과 백계 삼계탕을 먹었습니다. 오후 중반에 갔는데 줄이 없었습니다. 한번 드셔볼 만한 곳입니다.
1인당 메인 메뉴 1개를 주문해야 하며, 다른 사이드 메뉴를 함께 주문하거나 주문할 수 없습니다.
2025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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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에 붐비는 사람들을 피하려면 일찍 가세요! 궁궐 근처에 있어서 우연히 이곳을 찾았는데, 오전 11시쯤에 갔더니 줄이 없었어요. 저희가 다 먹을 때쯤에는 줄이 문 밖까지 쭉 늘어서 있었고, 저희가 다 먹을 때는 이미 줄이 문밖으로 나가 구석까지 쭉 늘어서 있었어요.
여기 삼계탕은 맛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흰 닭보다 검은 닭을 더 좋아하는데, 맛이 더 깊고 풍부하고 고소하거든요. 색깔만 빼면 닭 자체는 솔직히 일반 닭과 똑같아요. 삼계탕 하나면 두 사람이 충분히 먹을 수 있는데, 1인당 최소 메인 요리는 하나 주문해야 하는데 좀 과한 것 같아요. 그래도 결국 로스트 치킨도 주문했는데, 역시 훌륭했어요. 로스트 치킨에 인삼을 곁들여 먹어서 맛이 아주 독특하고 살짝 스모키해요.
2025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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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서문을 나와 도보로 10분 정도 걸립니다. 장사의 열이 되어 있습니다만, 실은 별관도 존재해, 회전이 상당히 빠릅니다. 기준이지만, 10~15분 정도였습니다. 또, 꽤 어른수에도 대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점원은 항상 바쁜 것 같습니다만, 상냥하게 대응해 줍니다. 일본어도 다소 말할 수 있으므로, 본국의 외식으로서는 난이도는 낮습니다.
삼계탕은 한 마리 둥근 수프 안에 들어있는 느낌으로 힘들지 않았습니다. 양이 많기 때문에, 여성의 분이나 소식의 분은 조금 심한지도 모르기 때문에, 추가로 주문은 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2025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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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어요
2025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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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 - 327번
2번 출구에서 나와 약 3분 직진
자리도 넉넉하고, 짜지도 않아요
반찬 무료, 리필 가능
맛있어요 😋
해물전이 좀 기름지긴 해요
2025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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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을 관광한 후 걸어갔습니다.
점심 근처에서 행렬이었습니다만, 회전이 빠르기 때문에 5분 정도로 점내에 넣었습니다.
안은 안쪽까지 넓고, 관광객이나 현지 쪽으로 가득.
삼계탕은 소문대로 일품. 지금까지 먹은 가운데 단던 1위의 맛이었습니다.
분위기는 고급이라고 하기보다는, 보통의 캐주얼 레스토랑인 느낌입니다.
일본어로 말하고 있으면, 옆의 테이블의 한국인 마담들에게 조금 당황해 보이고 조금 당황했습니다만,
주위에서 한국에 가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이 가게를 추천하고 있습니다.
2025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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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계탕의 수프는 진한데 깔끔하고 부드러운 닭고기도 육즙입니다.
2025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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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관광객이 많이 찾는 곳이라 음식은 전반적으로 괜찮은 수준입니다. 메뉴는 중국어, 일본어, 영어로 제공됩니다. 저희는 개점 직후에 도착해서 기다릴 필요는 없었지만, 자리가 거의 꽉 차 있었기 때문에 미리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직원들의 태도는 다소 호불호가 갈렸지만, 그냥 먹을 거라면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저는 한 명에게 좀 섭섭했습니다). 테이블에 있던 누군가는 인삼주를 가지고 있었는데, 그냥 마시거나 국물에 넣어서 마실 수 있었습니다. 각자 한 접시씩 주문했는데 가격이 조금 비싼 편이었지만, 닭 한 마리가 통째로 들어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그래도 괜찮은 가격이었습니다.
2025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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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있을 때 토속촌 삼계탕을 두 번이나 먹어봤는데, 정말 기대 이상이었어요! 인삼 닭국은 진하고 풍미가 가득해서 하루 종일 관광한 후 먹기에 딱 좋았어요. 닭은 부드러웠고, 찹쌀 소는 풍미가 가득했어요. 전통 한옥 분위기도 매력에 더해졌고, 무료 인삼주 샷도 재밌었어요. 줄이 좀 있었지만 금방 줄었어요. 서울에 계신다면 꼭 한번 가보세요!
2025년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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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2025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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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처음으로 삼계탕을 먹어봤어요! 아주 유명한 음식이라 붐빌 때 가면 기다릴 각오를 하셔야 해요. 하지만 줄이 꽤 빨리 줄어요.
저희는 두 가지 종류의 삼계탕을 모두 주문했어요. 닭 한 마리에 밥과 인삼 한 뿌리가 통째로 들어가 있어서 영양도 풍부하고 건강해 보여요. 맛은 순하지만 마음이 편안해지는 맛이에요.
한 번 먹어봐서 다행이지만, 저한테는 아마 한 번밖에 못 먹을 것 같아요. 다음 여행에서는 빼고 먹을 거예요. 그래도 전반적으로 맛은 괜찮았고 한국에 오신다면 한 번쯤은 먹어볼 만한 가치가 있어요.
2025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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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만에 재방.
오기야하기의 YouTube를 보고 입점.평일의 11:30경이었기 때문인지 줄지 않고 착석할 수 있었다. 역시 일본인은 많았다.
2025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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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요시간대에는 자리를 기다릴 필요가 거의 없습니다. 전통적인 한국식 건물로 분위기가 좋고, 중국어 메뉴가 있어 소통이 편리합니다. 음식도 간단한 편으로 흑골계탕, 일반 닭고기탕, 인삼가루를 넣은 국과 넣지 않은 국이 있다. 세트 메뉴에는 영양가가 높은 인삼주 한 잔이 제공됩니다.
2025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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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고기 안에 밥(찹쌀 맛)이 듬뿍 들어 있어 진하고 풍미가 좋습니다. 국물은 좀 더 진했으면 좋았겠지만,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식사였습니다. 인삼주와 김치는 정말 최고였습니다!
2025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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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음식은 정말 든든하고 맛도 정말 좋았어요. 닭고기 안에 밥이 들어 있는 것도 정말 맛있었고, 육수도 100점 만점에 10점이에요.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건강한 맛이라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2025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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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갔는데 여전히 손님이 많네요.
2025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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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한 곳도 없어서 외국 손님 오시면 가는 곳입니다.
2025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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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보다 늦게온 테이블에 두테이블이나 음식이 먼저 나감, 옆에 외국인손님도 삼계탕 다먹었는데 파전안나와서 컴플레인 하니 바로나옴 컴플레인 안걸면 그냥 바보같이 앉아만 있어야함 .두번다시 안갈거임 ㅎ그냥 외국인들만 많음
2024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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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운이 좋아 삼계탕을 먹을 수 있네요
2024년 10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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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비해 찐한 국물맛이 덜했지만
2024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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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라 저나라에서 온 많은 여행객들이 많이 찾아와서 즐기는 우리나라 토속의 음식들을 즐길 수 있습니다.
2024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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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서서 먹어야할만큼 맛집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2024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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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계탕 맛있게 먹었습니다.
2024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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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만 듣다가 처음 가봤는데 국물이 정말 끝내주네요. 삼계탕은 완전 강추예요. ^^
2023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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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속촌 삼계탕
2023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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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아침 11시쯤 맞춰서 가니까 웨이팅 없이 들어갈수 있었다. 다먹고 11시 45분쯤 나오니까 이미 웨이팅이 40분정도로 줄이 길어졌다. 삼계탕은 역대급 맛있어서 재방문 의사 100!
2023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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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를 넣은 삼계탕입니다.
2023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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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날이 다가와서 방문을 해봤습니다.
2023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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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가면 여기에서 삼계탕을 먹는다! 라고 결정했습니다. 가는 비행기로 한국에 도착하면 우선 여기 삼계탕을 먹자! 라고 말했기 때문에 곧 갔다. 인기의 가게에서 밖에는 행렬이 되어 있었습니다만 곧바로 넣었습니다. 역시 인기의 가게입니다! 매우 맛있었습니다. 또 한국에 가면 절대 가고 싶습니다! !
2023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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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삼계탕 맛집이에요. 원래 유명한 곳이라, 손님들이 늘 많은 곳이죠!! 저는 근처 인왕산 등산을 끝내구, 일요일날 방문했었는데 최고 맛있었어요. 가격은 좀 비싸지만, 배부르게 맛있게 먹었습니다.
2023년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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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맛 진짜 진하네요~ 지인 추천으로 처음 갔는데 아침부터 사람 많았어요. 식전주로 인삼주 나오는데 건강한 느낌 ㅎㅎ 사람 많은 곳이라 친절은 뭐 그냥저냥, 음식은 빨리 나왔네요! 맛은 굿굿!!! 담에 또 갈꺼에요~~
2025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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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5시쯤 방문했는데 한옥으로 지어진 건물에 규모도 꽤 컸어요~ 자리에 앉아 삼계탕 주문했는데 패스트푸드처럼 엄청 빨리나왔습니다.
구수한 국물에 양반다리하고 누워있는 닭에는 견과류와 찹쌀 대추 밤 인삼등 몸에 좋은 재료들이 듬뿍 담겨있었어요~
같이 곁들여 나온 김치와 갂두기도 잘익어서 맛있었습니다 ~ 삼계탕 가격이 비싼편이지만 그만큼 재료 또한 아낌없이 들어간듯합니다
옆에 테이블에 일본인분들이 오셨는데 주문은 중국인분이 받았고, 또 다른 테이블에는 유럽분들이 계셨는데 역시 서촌답다는 느낌을 받을수 있습니다
2025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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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이 굉장히 많이 찾는 곳이지만, 실제로 경복궁역 맛집인 토속촌 삼계탕!
📌특징: 닭과 오골계 두 종류의 삼계탕이 있고 그 안에서도 일반 삼계탕과 산삼 배양근 삼계탕으로 나눠짐. 일반 삼계탕집에 비해서는 가격대가 조금 더 있는 편. 음식을 주문하면 아주 작은 잔에 인삼주가 서비스로 나오고 김치랑 깍두기는 직접 담구는게 확실~
📌맛: 국물에 깊은 맛이 느껴지고 닭고기는 탄력있으면서도 부드럽고 찹쌀도 진짜 많이 들어있어서 배가 진짜 부름. 안에 산삼도 하나 들었는데 별로 쓰지 않고 달달함이 느껴져서 먹기 좋았음. 몸이 안 좋을때 먹으면 진짜 몸에 따뜻해지고 건강해지는 기분. 올해 내가 먹은 최고의 보양식이었고 먹기 전에 감기기운이 좀 있었는데 말끔하게 나음👍
📌etc: 줄이 길어서 20분 정도 웨이팅함..
2025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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