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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에 한옥카페가 새로생겨서 다녀와봤어요.
비오는날이라 오히려 더 운치있더라구요.
서비스로주신 팥죽도 정말 맛있었어요!
덕분에 좋은시간 보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다음엔 아기데리고 올게요!
2026년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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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차를 주문했는데 모찌떡이랑 함께 내어주시네요 너무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대추차 찐하네요
2026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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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하러 주천에 자주오는데
근처에 카페마실곳이 없어서
찾아보다가 방문한 조견당 한옥카페
3백년된 고택인지라 들어오는입구부터
가슴이 웅장해진달까?
뭔가 숙연해지는기분이 들었다
몸이 불편하신 부모님과 동행했는데
사장님께서 입구까지 나오셔서
조심하시라고 세심히 케어해주시고
감동했다
보통카페보다 커피도 저렴한편
(4,5천원대)
시그니쳐쿠키도 세트에
8천원인데
원래다니던 식당(초*가든-생선구이)
에서 10프로 쿠폰을 받아서
더욱 혜자스럽게 이용하였다
내 추측인데 따님과 어머님께서
하시는듯 한데
두분다 너무 따숩고
친절하셨다
커피맛 너무 굿이였고
눈오는 날씨에 고택에서
커피한잔이라~~
너무 좋은 선택이였다
2026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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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가 없어서 고민하다 들어왔는데 너무 만족했어요!!
대추차는 정말 수제로 만들었다고 엄마가 너무 맛있어하시고 아인쑥페너는 아빠가 맛있다맛있다 하시며 맛있게드셨어요👍👍
뱅쇼도 맛집!! 완전강추구요
기대안했던 아메리카노도 까다로운 제 입맛에 딱 이었네요~~
귀여운 항아리티라미수는 꼭 주문하세요❤️
메뉴 하나하나가 다 정성이 들어간 맛이라 정말 맛있게 감사히 먹었습니다!!
2025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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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주천에 300년 된 고택에 자리잡은 작은카페.
분위기도 좋고.
친절하시고,
그야말로 고즈넉하다는 표현이 딱 맞는 곳.
숙박도 된다네요 ㅎㅎ
눈오는날! 비오는날!
카페에 앉아서 바깥 풍경을 바라보면 진짜 멋있겠어요.
오늘 같이 화창해도 좋고
2025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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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와 함께 있는 카페 방문하였어요. 주인분 친절하시고 1827년 김종길 가옥 분위기가 좋아요. 고양이들이 매력포인트에요.
2025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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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천 사우나 뒷편에 이런곳이 있었다니.
그냥 지나칠 정도로 큰길에 있는 간판은 작지만 한번 들어와보면 옛고택의 아늑함에 반할듯 합니다.
매주 주천 나올일 있을때 쉬어 가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싶네요.
지금은 하늘이 가을가을 합니다.
더더욱 대추차 맛이 일품이네요♡
2025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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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 모시고 갔는데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아인쑥패너가 제 입맛엔 가장 잘 맞았어요
고즈넉한 한옥카페라 나무냄새 가득하고 비오니 운치도 있어요
사장님이 넘 친절하시네요
주차는 카페 앞이나 근처 가능해요 전용 주차장은 없습니다
툇마루에 앉아서 마셔도 되고 아예 방에 앉아서 마셔도 됩니다
날씨 좋은날은 야외 테이블에 앉아서 마셔도 될듯해요
분위기 참 좋네요
흑임자라떼, 십전대보탕,쌍화차도 같이 마셨는데
대체적으로 음료들이 약간 싱거운듯해요
다른 디저트랑 먹으면 괜찮은데 단독으로 마시면 약간 싱거운듯 느껴지네요
근처에 가시면 한번 들려볼만 합니다
2025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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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천으로 나들이 갔다가 디저트 먹으러 간 곳이에요!
실제 한옥을 중심으로 카페로 만든 곳인데~
날씨 화창할 때 가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포토 스팟도 많고~분위기도 좋고~
수정과랑 음료도 맛있더라고요^^
주천가면 꼭 가보세요^^
2025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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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으로 되어있어서 방문했는데 카페여서 둘러보고 5분도 안되서 나왔어요
동네도 잔디마당도 예뻐서 좋았는데 영업장에서 뭐하냐며 면박주시네요
입구에 카페이용 안할꺼면 입장하지말라고 쓰세요
확 언짢아서 싸우려다 참았어요
도지정문화재라고 비석까지 있었는데 진짜 화납니다
2025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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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천으로 나들이 갔다가 디저트 먹으러 간 곳이에요!
실제 한옥을 중심으로 카페로 만든 곳인데~
날씨 화창할 때 가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포토 스팟도 많고~분위기도 좋고~
수정과랑 음료도 맛있더라고요^^
주천가면 꼭 가보세요^^
2025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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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친절해요~!
2025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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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스테이 묵었습니다. 한옥의 정취와 방의 청결은 좋았으나 아쉬운 점이 많았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마주치지 않는 독립적인 숙소인지 문의드렸고 그렇다는 답변을 받아 예약했지만, 오솔레미오는 카페 방문객, 사장님들과 아주 직접적으로 마주하는 구조였습니다. 환기, 청소를 위해 문을 잠시 열자 1분도 되지 않아 사장님이 다가오셔서 문을 열 때엔 에어컨을 끄라고 하셨고, 감시받는 듯한 느낌이 매우 불쾌했습니다. ‘시내까지 다 시원하게 하실 건가요’라는 무례한 말까지 들었습니다. 온수가 매번 꺼져 있어 3박 머물며 물을 사용할 때마다 요청해야 했고, 여름이라 온수를 꺼두어 그렇다, 이제 켜주려고 했다, 이게 왜 이러지 등 책임 회피성 답변만 돌아왔습니다. 가족과의 여름 휴가에서 불쾌한 기억만 남은 숙박이었습니다.
2025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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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친절해요~!
2025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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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비오는 날 왔었는데, 그때 흑임자팥빙수 먹으러와야겠다 생각하고 있다가 딸아이 방학이라 같이 왔답니다. 예전에 대추차를 너무 맛있게 마셨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도 먹었어요. 흑임자 팥빙수도 흑임자얼음물을 갈아 팥소와 섞어 먹으면 맛있다고 하셔서 그렇게 먹었는데 팥소도 직접 만드신건지(확인못함) 팥알이 씹히는데 부드럽게 씹혀서 맛있었어요.
계절에 따라 바뀌는 풍경이 너무 예쁘고 좋아요.
2025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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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하고 좋습니다!
2025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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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천묵집에서 맛나게 먹고
이차로 찾은 장소
한옥카페
음료도 맛나고 분위기도 좋아요
가족들이랑 오봇한 시간 보내기 좋은 장소
즐겁고 해피한 시간 보내고 왔어요^^
2025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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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한옥스테이 하던 곳인데 일부를 한옥카페 공간으로 사용하시는 것 같아요! 고즈넉한 옛 한옥 고택이라 너무 예쁘고요 분위기가 좋아요 나중에 날이 조금 더 따뜻해지면 또 오고 싶어요🤎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사람도 없어서 여유롭게 대화 나누고 쉬다 가기 좋아요 특히 정원과 마당이 조성이 잘 되어 있고 나무와 잔디가 예뻐요🌳🌿
음료는 조금 음 평이한 편이에요 쫌만 더 맛있었으면 영월 최애 스팟 되는데 살짝 아쉽네요 차는 괜찮아요 🫖
2025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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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영월군 주천면 솔샘 둘레길 갔다가 발견한 카페에요~
건물은 문화재로 등록된 한옥이고 카페 사장님은 이 한옥집 10대 종부이시고, 11대손인 따님과 같이 운영중이시더라구요.
비가와서 운치있었는데, 날이 맑으면 마루에서 차한잔 마셔도 참 좋겠다 싶었어요. 고즈넉하고 조용해서 좋았습니다. 시그니처 메뉴이신것 같은데 수제대추차도 진하고 맛있었어요. 둘레길 걷고나서 차마시기 딱 좋아요.
2025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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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카페라고 하길래 가봤어요
빙수에 흑임자 가루를 가득 뿌려주셔 맛있었는데
우유빙수가 아닌 건 조금 아쉬웠어요
스테이 위주로 고객들이 있는 것 같고 아직 카페는 정리가 덜 된 듯 싶어요
먹을 수 있는 공간이 좀 협소했어요
2024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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