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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 이름 | 용인둥지골캠핑장 |
| 인기점수 | 104점 |
| 주소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후평로185번길 39 |
| 개장기간 | 봄,여름,가을,겨울 | | 예약 | 전화,온라인 실시간예약 | | 문의 및 안내 | 010-5747-0126 | | 쉬는날 | 없음 | | 주차시설 | 있음 | | 유모차 대여 | 없음 | | 애완동물 동반 | 없음 | | 신용카드 | 없음 |
| 기타정보 |
| 이용요금 | 50000원 ~60000원
※ 이용요금은 변동될 수 있으므로 홈페이지 참조 또는 전화 문의 요망 | | 주요시설 | 안전시설 설비사항 : 소화기 15개 화재감지기 1개 | | 부대시설 | 전기,무선인터넷,장작판매,산책로,마트, 편의점,카라반은 전화요망 |
Overview
수도권에서 가까운 용인 둥지 골 캠핑장은 구봉산 자락에 있다. 구봉산은 거북이가 산란을 위해 바다에서 육지로 기어오르는 형태의 모양을 띠고 있다고 하는데, 울창한 산림과 잘 관리된 등산로가 있어 캠핑하면서 가볍게 등반하기에 좋다. 또한, 캠핑장 자체가 산자락 안쪽에 위치해 아늑하면서도 편안함과 동시에 확 트인 전망을 선사한다. 직접 운영하는 농장에는 여러 종류의 과일나무와 꽃, 자연 연못 등이 있어 말 그대로 자연 한가운데에서 자연을 만끽하면서 힐링할 수 있다.
총 3개의 층으로 공간이 나누어져 있으며, 사이트 간격은 좁은 편이다. 다만 층으로 사이트를 분리해 어느 곳에서나 좋은 산 전망을 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샤워장과 화장실 역시 깔끔하게 운영되며, 개수대에는 냉장고가 있어 가져온 음식을 시원하게 보관할 수 있다. 주변 관광지로는 와우정사, 용인농촌테마파크, 사암 저수지, 천주교 성지 둘레길, 에버랜드, 한택식물원 등이 있어 접근성도 좋은 편이다.
네티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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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기분 잡치고 싶으면 가세요.
- 매너타임 X
-시끄럽다고 했더니 시끄러운곳 가서
몇번이 시끄럽다고 민원 넣어서 조용히 해달라 했다고 말씀 하시는 덕분에 ^^
옆집아저씨들이 찾아왔어요
싸움날뻔 했는데 여자만 5명이라 그냥 접고 가자 하고 시간 못채우고 나왔습니다
너무 화나서 사과도 안하시길래 따로 추가요금 낸거 환불 얘기도 했더니 “그깟 돈 ” 가지고 그러냐 화내셨고 결국 그냥 환불도 안했어요
그냥 사과만 받고 싶었을 뿐인데.
-화장실,샤워장도 찬물만 나왔고 수압도 약해서 덜씻긴 기분에 좁고 더러웠습니다
뷰..? 벌레뷰 + 소음 만취객 등등
사장님도 불친절해서 기분 잡쳐서 왔습니다
주차장에 차를 주차 해놨더니 밤에 제차 옆에서 남자분 세분이 담배를 엄청 피워서 짜증나서 차만 몇번 옮겼는지
2025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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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2025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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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존 예약했는데 가족들이 와서 시끄럽게 떠들고 애들 우는데도 별 제지도 없었습니다.
심지어 그 가족들는 타프치는걸로 아무말 안하는데 제가 치려고 하니까 득달같이 달려와서 커플존엔 타프설치가 불가능 하다고 해서 기분 잡쳤습니다.
가격이 다른것도 아니고 같은돈주고 예약했는데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되고 형평성에 어긋나네요.
친절하게 말하면 모르겠는데 퉁명스럽게 타프는 절대 안된다고 하니 기분이 더럽습니다.
매점엔 카드 안되고 현금만 받고 탈세 관련해서 국세청에 신고할 예정입니다.
다시는 안갈것같습니다. 기분 망치고싶으면 가세요.
2025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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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았습니다. 사장님 내외분들 모두 친절하시고, 사이트도 잘 꾸며져서 예뻐요.
다음에 또 갈겁니다~!
2022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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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힐링한 용인둥지골캠핑장!!
리뷰에 안좋은 글이 있어 걱정하고 갔지만 전혀 걱정없이 쉬다 옵니다.
화장실은 총4개나 있고 샤워장도 총4개나 있어 좋았습니다.
화장실 휴지도 계속 보충하고계시고 전혀 더럽지 않고 좋았습니다.
샤워하는 동안수압도 걱정없었습니다.
날씨가 더워 고생했지만.
서울에서 가깝고 별도 잘보이고 아침에는 새소리에 일어났습니다.
매너타임은 잘지켜진거 같습니다.
그리고 사장님 내외분이 친절하세요.
2022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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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최악입니다. 6×3크기로 작고, 화장실 더럽고, 샤워장 1개로 줄 섭니다. 매너타임도 너무 안 지키고, 뷰도 안 좋고, 펜션과 다른 캠핑장이 있어 차량 이동이 많아 시끄럽네요. 다신 안 갑니다. 정말 많은 곳을 가봤지만 기분 나쁘게 날짜 다 채우지도 못하고 텐트접고 나왔습니다.
2022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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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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