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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 이름 | 고복수음악관 |
| 인기점수 | 45점 |
| 주소 | 울산광역시 중구 중앙1길 9 (성남동) | | 문의 및 안내 | 052-290-3000 | | 쉬는날 | 월요일, 1월 1일, 설/추석 당일 | | 이용시간 | - 3~10월 10:00~18:00
- 11~2월 10:00~17:00 | | 주차시설 | 없음(공영주차장 이용) | | 유모차 대여 | 없음 | | 애완동물 동반 | 불가 |
Overview
울산 중구 중앙 1길 및 새즈믄해거리 일대 150m에 조성된 고복수 길을 따라 걷다 보면 복고 감성으로 무장한 낡은 건물과 오래된 골목이 말을 걸어온다. 오래된 가정집을 개조하여 꾸며진 고복수 음악관은 1층은 전시공간 2층은 복합 문화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타향살이’로 유명한 울산 출신 고복수 선생과 부인 황금심 여사의 생애와 그의 작품, 대표곡도 감상할 수 있게 꾸며놓았다. 고복수 음악관은 개화기 시대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축음기, 피아노, 등의 소품과 인테리어로 꾸며 레트로풍 감성 사진을 찍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울산에서는 한국 가요사에 큰 발자취를 남긴 고복수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한국 대중가요 발전을 위해 매년 고복수가요제를 개최하고 있다. 2층 카페 성남살롱에서는 음료를 즐기며 쉴 수 있다.
네티즌 리뷰
전시물이 볼만했어요.
2024년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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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물이 볼만했어요.
2023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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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고복수라는 음악가와 그의 아내 '황금심'을 위한 무료 박물관입니다. 그는 일제 강점기 시절 '집을 떠나서'라는 노래를 불렀습니다. 탭댄스와 함께 노래를 감상할 수 있으며, 위층(2층)에서는 카페도 운영합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2019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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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고복수와 그의 아내 황금심이라는 두 음악가를 기리는 무료 박물관입니다. 고복수는 한국이 일제강점기에 있을 때 '타고난 삶'이라는 노래를 불렀습니다. 박물관에서는 탭댄스와 함께 그의 노래를 감상할 수 있으며, 2층에는 카페도 있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2019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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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음악가 '고복수'와 그의 아내 '황금심'을 위한 무료 박물관입니다. 그는 일제강점기 시절 '집에서 살다'라는 노래를 불렀다. 탭으로 노래를 감상할 수 있으며, 위층(2층) 카페에서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적극 권장
2019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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