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경주를 와 보지 않아서 우리 아이들한테 부탁을 했습니다. 경주 한번 가보고 싶다.
60 이 넘은 제가 수학여행을 못 와봐서 아이들한테 부탁을 했죠. 그랬더니 아이들이 가자고 해서 왔어요
말로만 듣던 경주 처음으로 와봤습니다. 너무 좋았고요. 힐링하고 왔습니다.아들 딸 고마워 요
.
2026년 01월 25일
|
|
아이 돌전에 방문하고 11년 뒤에 방문이네요 날씨가 추워 후다닥 봤지만 역시 야경을 보러 가야하는곳 !!!!조명덕에 추위를 잠시 잊어보네요
2026년 01월 24일
|
|
동궁과 월지 - 성인 (3,000원)
몇 년 전에 가족들과 함께 왔던 곳을
오늘은 혼자 왔습니다
이토록 아름다운 아경을 혼자 보고 있다는 생각에
즐거움보다는 죄책감이 더 컸던 것 같아요
조만간 엄마 아빠 손잡고 여행을 다녀와야겠다는
다짐을 하고 나온 장소였습니다
2026년 01월 23일
|
|
안압지, 동궁과 월지...오랫만에 가봤네요
역시 야경이 멋집니다
겨울이라 사람들이 많이 붐비지않아 더 좋았네요
2026년 01월 23일
|
|
낮에 가면 한적하게 산책하기 좋아요.
야간경관도 끝내줘요.
2026년 01월 18일
|
|
정말 아름다운 야경♡
2026년 01월 17일
|
|
야경보러갔는데
진짜 너무 아름다웠어요
2026년 01월 17일
|
|
사진찍은것보다
더 멋집니다
야경 꼭 보세요
최곱니다ㅎ
2026년 01월 17일
|
|
야간투어가 너무 좋았습니다. 스토리텔링을 너무 깔끔하지만 재미나게 해주셔서 쏙~빠져들었어요. 들고 다녔던 청사초롱도 야간투어를 더 예쁘게 빛나게 해주었어요. 경주를 방문한다는 주변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어요.
2026년 01월 16일
|
|
코앞에 주차장이 있어서 좋네여
화장실은 주차장쪽에도 있고 입구쪽에도
있어요..
해지기 직전에 입장해서 쭉쭉 가요
가다보면 사람들 마니 몰려있는곳이 있는데 거기가
포토존이에요
해지고 30분안에 쇼부본다 생각하시고
마니마니마니 찍으세요 인생샷 나와요ㅎ
포토존에서 언덕처럼 위로 올라가는 곳이 있는데
거기서 찍으면 위에 나무랑 같이 나오니 더 예쁘게
찍을수 있답니다^^ 평일 저녁이어서
조금은 한가하게 구경잘하구왔네요
2026년 01월 15일
|
|
봄 날씨와 같은 오늘 오후, 경주 동궁과 월지( 안압지) 여행 왔습니다. 신라왕궁의 별궁터로 문무왕때 만들었다고 하네요. 1980년 신라시대의 5개 건물터 중 3곳과 동궁과 월지를 복원하였다고 합니다.
2026년 01월 15일
|
|
햇살 받으면서 걷기 좋은 정원
2026년 01월 15일
|
|
야경 정말 예뻐요!
2026년 01월 13일
|
|
바람이 너어무 불어서 요거 하나 건졌네요
2026년 01월 11일
|
|
여기는 무조건 밤에 가야됨.
2026년 01월 10일
|
|
예전의 월지 크기에 놀라고, 저녁 야경이 멋있어요
2026년 01월 09일
|
|
낮에는 고즈넉하게 구경하기 좋아요
밤에는 야경 명소ㅎㅎ
2026년 01월 08일
|
|
동궁과 월지는 일몰 시간이 지나서 가보시길 바라요 💛
2026년 01월 07일
|
|
야경이 예쁜 동궁과월지
엄청 기대했는데
입장료를 내고들어가기엔 기대한만큼 좋지않은거 같다.ㅠㅠ
아쉬웠지만 사진몇장담아서 괜찮다ㅎ
2026년 01월 06일
|
|
✨️경주야간명소👍낮보다 밤에 더 아름답고
조명이 켜지면 연못에 비친 궁궐의 풍경이 예술
😊 경주에서 신라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야간명소
“천 년 전에도 이런 밤이 있었겠죠!”
별도 아주 잘보여요
2026년 01월 05일
|
|
날씨가 너무 추워서 안 가려다가 참고 방문했어요. 야경이 아름답네요. 기대했던 것보다 규모가 작아서 아쉬웠는데 사진을 다시 보니 멋지네요. 잘 구경하고 나왔어요.
2026년 01월 01일
|
|
날씨가 추운날인데도 방문하는 사람들 많았어요 조명때문에 야경이 예뻤어요
2025년 12월 31일
|
경주야경하면 1번으로 떠오르는곳.
동궁과 안압지. 야경이 정말 아름다워요.
관광객이 많아서 주차대기 10-15분정도 소요.
춥지않다면 쪽샘지구 주차장 이용추천
2025년 12월 31일
|
|
드문드문 경주를 방문할때마다
빠지지않고 들르는 동궁과월지
참 많이 예뻐졌어요.
꼭. . 야경보러 오세요.
검은 물에 반영되는 이미지가 수채화 그자체에요.
2025년 12월 30일
|
|
나무가 호수에 반사되는게 그림같고
너무 예뻐요~ 경주에서 가장 예쁜 풍경인거 같아요
2025년 12월 29일
|
|
너무 멋진 야경❤️
2025년 12월 26일
|
|
경주 12월 정말춥네요
칼바람속 멋진
야경봐서 행복했어요
저녁식사 후 소화시키는 코스로 좋아요
2025년 12월 26일
|
|
낮에도 이쁘겠지만 정말 월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저녁에 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겨울에 봤어도 이뻤는데 봄.가을에는 얼마나 더 이쁠지 또 가고 싶어요!
2025년 12월 23일
|
|
예전엔 안압지였는데 동궁과 월지로 명칭이 바뀌었더라고요. 야경이 아름다운 곳입니다. 저녁 시간에 천천히 걷는 산책 코스로도 훌륭합니다. 신라 천년의 도시 경주가 주는 빛나는 선물같은 곳입니다.
2025년 12월 23일
|
|
야경이 왜 유명한지 알겠는곳. 경주의 밤을 즐기기에 최적인 장소. 밥먹고 저녁에 야경보면서 소화시키기 딱 좋으네요
2025년 12월 21일
|
|
야경이 멋진 [동궁과 월지]
물에 비친 누각이 나무가 더 아름다운 밤
경주를 방문한다면 다시 보고 싶은 곳! !
2025년 12월 21일
|
|
좋아요
밤 풍경이 정말 멋지네요
관람객 넘 많아요 ㅠ
주차 힘들어요 😢
2025년 12월 20일
|
|
야경이 멋져요
2025년 12월 20일
|
|
경주 여행 온 김에 오고 싶어 왔어요 주차장 무료고 낮 보다는 밤에 보는게 이쁜듯
2025년 12월 19일
|
|
정말 신비로운 밤을 선물해 준 곳입니다~
2025년 12월 19일
|
|
아이랑 여행가서 좋았어요~사진도 잘나오고~ㅎㅎ
2025년 12월 19일
|
|
조명 켜진 후 경치가 아름다웠어요. 밤 시간에도 꼭 방문해야 할것 같아요.
겨울이라서 일몰 후에는 추워집니다. 따뜻하게 입어야 겠어요.
2025년 12월 17일
|
|
원래 야경이 이쁜걸 알았지만 이건 눈으로 봐야합니다!! 정확히 반으로 비춰 거울이 밑에 있는것같고 어느 방면에서나 다 이뻐요~~ 꼭 야경보러 가보시길 추천드립니다!
2025년 12월 16일
|
|
경주오면 꼭 방문하는 동궁과월지입니다 꼭 저녁일정에 넣어 한두바퀴 돌면서 구경합니다
2025년 12월 14일
|
|
야경이 이뻐요
2025년 12월 14일
|
|
밤에 보는 동궁과 월지 정말 아름답더라고요. 비가와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너무 좋았습니다😊
2025년 12월 13일
|
|
야경이 아름다운 동궁과 월지입니다.
비가 조금 내리는 날이라 추웠지만 풍경을 볼 땐 추위도 잊었습니다.
언제와도 좋은 곳이지만 야경은 정말 강력추천합니다.
경주와서 동궁과 월지 야경 안보고 가시면 명소를 하나 놓치신다고 생각합니다. 낮과는 또다른 매력이 분명 있는 곳이에요.
동궁과 월지를 지나가는 버스도 많으니 꼭 가보세요! 22시까지 운영이고 21시 30분까지 입장가능해서 20시쯤 가도 관람객이 적당히 있어 외롭지 않았습니다ㅎㅎ 입장료가 아깝지 않은 곳입니다.
2025년 12월 12일
|
|
오고 또 와도 감동 넘치는 이 곳.
2025년 12월 12일
|
|
뷰가 이뻐요 ㅎ
2025년 12월 12일
|
|
동궁과 월지의 야경은 볼 때마다 멋지네요!
2025년 12월 07일
|
|
너무 예쁩니다♡♡
2025년 12월 06일
|
|
해지기 전 방문해서 어두워진 후에 나왔어요
사진 정말 예쁘게 나오네요
밤에 야경 보러 단체들이 엄청 오더라고요
해지기 직전에 들어가셔서 보고 나오는거 추천드려요
이 사진 제가 찍은거에요
진짜 이렇게 나와요 ^^
2025년 12월 06일
|
초겨울의 동궁과월지는 낮과는 전혀 다른 숨결로 다가왔습니다. 찬 공기가 볼끝을 스치고 지나가던 밤, 고요하게 펼쳐진 하늘 아래 나무들은 잔가지 하나까지 또렷하게 드러내며 겨울의 문턱을 알리고 있었습니다. 가로등 불빛에 비친 나뭇결은 마치 금빛 실타래처럼 반짝였고, 오래된 시간 위에 얹힌 계절의 결을 천천히 보여주는 듯했습니다. 무성하던 잎이 모두 떨어진 가지들은 오히려 더 아름다운 선을 남기며, 검푸른 하늘과 조용히 어울려 한 폭의 그림을 만들어냈습니다.
연못 너머로 불빛이 흔들리고, 그 속에 비친 나무 그림자는 더 깊은 밤의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사람들의 발걸음 소리는 잦아들고, 물결은 미세하게 흔들릴 뿐, 이곳은 온전히 겨울의 내음을 품은 채 숨처럼 고요했습니다. 숲을 스치는 바람조차도 소리를 아껴두
2025년 12월 05일
|
|
더 어두웠으면 정말 이뻤을것같아요 아이들에게 역사에 관해서 설명도 해주고 눈도 즐거웠어요💛💛💛
2025년 12월 05일
|
|
가을겸 겨울휴가로 다녀왔습니다. 경주여행 첫목적지로
동궁과 월지를 선택했는데 도착하자 마자 멋진 야경이 반겨줘서 너무 즐거웠네요.
날씨가 갑자기 추워서 당황스러운거 빼곤 모두 좋았습니다.
2025년 12월 04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