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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더웠지만 뷰가 다 잊게 만들어줍니다!!!
2025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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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에 올 때마다 꼭 들르는 곳이에요. 아름답고 마음이 편해집니다. 주차쪽이 공사중이라 좀 멀리 주차했는데 그래도 괜찮았어요.
2025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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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이 주는 매력~♡ 사람들이 많네요. 주차장이 공사중이라 황룡사지에 차 대고 10분 걸어야 해요.
2025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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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차놓고 가세여 차놓고 가세요 주차할데 없어요!!!!
티켓은 네이버 예약 하고 가세요 !!! 가서사면 줄 짱길어요 !!!!
2025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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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하면 빼놓을수 없는 곳입니다.
엄마랑 단둘이 경주는 처음인데 택시타고 방문했는데 코앞에서 차밀려서 1차로 놀랬고, 택시 내려서 사람보고 2차 놀래고 이쁜 뷰 보면서 힐링하고 나왔는데 그시간에 방문하는 사람들이 더 많아 3차로 놀랬네용ㅎ 택시 기사님 말로는 8시 이후 9시쯤이면 사람이 엄청 몰리는 편이라며 저희가 있을땐 작은 인원이라고 하셨는데.. 경주의 대표 명소가 맞는것 같아요ㅎ 주차공간이 협소해보여 그것만 빼면 너무 좋아요!
2025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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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오니 너무 예뻐요🥹 잘 보고 가요
2025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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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경주여행 너무너무 예쁜 곳들 많이 보고 갑니다~
2025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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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을 막아놔서 길가에 세워놓고가야해요~ 주말엔 주차 못할듯요 ㅠ
2025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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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 예쁜데, 여름에는 풀모기가 너무 많네요ㅠ
2025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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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 대표적인 야경 관광명소 동궁과 월지.
신라시대 별궁 궁궐터로 안압지로 불리기도 했고요
일몰때에는 석양과 어울려 배경이 너무 이쁘고요
야간조명이 하나하나 켜지면 야경이 멋지고 이쁘네요
특히 연못위에 투영되는 누각과 소나무는
흔들리는 물위로 정말 장관입니다.
산책로도 잘되어 있고 연못주위를 야경을 보며
조용히 걷다보면 마음이 편해지고 눈은 즐겁네요
2025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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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궁과월지 야경이 무척 아름답고 사진도 잘 나온다. 차 없이, 버스를 타고 가기에도 편하고, 나는 국립경주박물관을 관람한 후 방문하였는데, 야경이 아름다운 곳이다보니, 저녁을 어디선가 해결하고 갔었어야 하는걸 모르고, 근처에 간단하게 요기라도 할 곳이 있을거라 생각하고 가서 좀 당황을 했었다.
1시간 정도 관람하고 나오니, 택시들도 많이 대기하고 있었고, 또 바로 앞에 버스 정류장이 있어 교통은 무척 편리하였다.
2025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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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이 멋있다고 보러가라고 추천받아 왔어요. 추천할 만한 곳이에요. 야경이 너무 멋있더라고요. 다음에 또 와서 제대로 구경하고 싶어요.
2025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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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라 덥지만, 야간이라서 아름다워 보였어요!! 사람이 엄청많고 주차하기는 힘들어요 연못에 비친 소나무가 너무나 아름다워보였어요!!!
2025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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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시간 첨성대 통해서 걸어오기
사람 많음
2025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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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폰으로 찍고 아무런 효과도 넣지 않았어요. 손 좀 보면 더 이쁘겠죠? 일욜인데도 사람이 많았는데 그렇다고 해서 큰 불편함은 없었어요.
주차가 좀 힘들었는데 좀 걸어도 상관없을 정도의 위치에 다른주차장 이용을 했어요. 더운 날씨임에도 나올때까지 짜증내는 사람을 못봤습니다.
2025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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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어요
2025년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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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로 예약하면 바로 입장 가능한데, 왜 기다리는지 모르겠네요. 젊은 사람들도 더위 속에서 줄 서고 있더라고요. 네이버에서 결제하면 ‘경북투어패스’가 바로 발급되니, 줄 서지 말고 바코드 찍고 바로 입장하세요.
동궁과 월지는 다시 와야지 했는데 벌써 8년이나 지났네요. 유량은 많지 않지만, 물에 비친 모습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사람이 없을 때 다시 한 번 와보고 싶어요. 예쁩니다!
사진 스팟이 많지만, 입구 쪽 사람 많은 곳에서 시간 낭비하지 마세요. 안쪽에도 멋진 장소가 많은데, 지쳐서인지 다들 사진을 안 찍고 있더라고요. 외국인, 내국인 할 것 없이 인산인해입니다. 들어갈 때도, 나갈 때도 사람들에 밀려 다니는 기분이에요.
주차장은 꽤 멀고, 길가 주차장에 한두 자리씩 나니 그곳에 주차했어요.
2025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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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으로 사진이 예쁘게 나오는게 다인듯
2025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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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여행으로 왔어요. APEC 때문인지 주차장 공사중이라 아쉽지만 경주에 오면 가야 하는 곳입니다!
2025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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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이 아름다운 곳이에요~ 물에 비친 모습이 인상적이에요.
연못에 귀여운 오리가족도 살고 있어요.
부모님 모시고 오기 좋았어요 !
너무 어두우면 사람이 잘 안나오니 해가 질 때쯤 방문하는게 더 좋을 듯해요 ㅎㅎ
2025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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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왔지만 행복하고 좋았어요^^!!
2025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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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시 밤에 가니 예뻐요 근데 울트라 아닌 폰으로 찍으려니 이쁘게 안 담기는 건 아쉽. 보는 것만큼 이쁘게 안 나오네여.
2025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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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오면 꼭 들르는 곳 봐도 봐도 멋져요.
달까지 완벽했던 동궁과 월지!!
2025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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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질때 간 했는데
체감상 해가 있을 때도 넘 아름다웠어요🥹
2025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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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야경하면 동굴과월지이지요
멋진 야경 감상했습니다
2025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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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의 대표 야경 명소!
해 질 무렵 방문하면 연못에 비친 조명이 정말 아름다워요.
입장료는 성인 3,000원이고, 산책로도 잘 정비되어 있어 한 바퀴 걷기 좋아요.
무료 주차 가능하고, 화장실 등 편의시설도 잘 되어 있습니다.
사람이 많을 땐 조금 붐빌 수 있으니 여유 있는 시간에 방문 추천!
2025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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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너무 친절하시고 이쁜 펜션입니다. 많은 펜션을 이용해봤지만 이곳처럼 좋은곳은 손에 꼽을 정도네요. 조식,마그넷,케익 서비스까지 넘 감동이구요. 숙소도 어찌나 깨끗한지 식기부터 비품 하나하나 완벽해서 무엇하나 부족함이 없었네요. 경주에 또 오게 된다면 꼭 재방문하겠습니다. 오래오래 운영해주세요♡
2025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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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의 아침, 동궁과 월지
연꽃단지를 찾았습니다.
바람 한 점 없이 고요한 연못 위,
연꽃잎 위로 꽃잎이 하나둘 내려앉는
모습은 마치 조용한 작별 같았습니다.
스스로 때를 알고 피고 지는
연꽃들의 모습에서, 자연의
순환과 삶의 품위를 느낍니다.
연잎은 떠나는 꽃을 탓하지 않고,
그저 조용히 품어줍니다.
그 순간, 이별이란 끝이 아닌 다시
만날 약속처럼 느껴졌습니다.
사진보다 더 깊은 감동을 주는 풍경.
그저 걷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차분해지고 위로받는 시간입니다.
다시 피어날 그 계절을 기다리며,
연꽃과 함께 나도 조금은 자라납니다.
2025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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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 보러가기 너무 좋아요~~!!! 강추강추!!!
2025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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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친한 부부가 내려와서 경주 투어했는데 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전경이 너무 멋쪄서 더운지도 모르게 구경하고 왔어요❤️
보는 내내 너무 좋아해줘서 저 또 한 기분좋은 관광투어였습니다 ◡̈
2025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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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이 공사중인게 네이버에도 안내됐으면
좋겠어요
2025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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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동궁과 월지의 멋진 경치를 보여주고 싶었는데 드디어 함께 했네요!
주차장 정보없이 가서 좀 헤매게 되어 느긋하게 둘러보지 못해 아쉽지만 여름밤 산책코스로 좋았어요 경주밤은 생각보다 덜 덥더라구요 ㅎㅎ
미리 예매해서 신속하게 입장했습니다 :)
항상 경주는 올때마다 좋은 것 같아요
led풍선에 행복해하던 꼬마; 아름다운 경치와 함께 아이들과 좋은 추억 만들었어요
2025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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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 감상하기 좋았던 곳
2025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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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밤 추억 만들고 갑니다
2025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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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야경이 멋진~
날이 좋아 낮에도 산책하기 좋아요~
외국인들이 많아요
2025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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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한 여행에서 동궁과 월지를 보며 서로 감탄하고 아름다움에 놀랐어요.
가족과 꼭 한번 가보세요.
2025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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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매번 짜증납니다 뭔공사를 몇년씩하는지
2025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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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아름다워요
사람 많았어요. 더운 날에도
드론쇼도 넘 좋았어요 ^^
2025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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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나 뜨거워 격하게 태양을 피하고 싶은 이 시기에 가족모임 겸 여름 휴가지를 경주로 결정한 큰 이유는 동궁과 월지가 보고 싶다는 것이었음
숙소에서 가까운 첨성대랑 월정교를 먼저 보고 대미를 장식하려 갔는데 분명 차로 4분 거리였건만 주차장이 APEC 준비로 공사중이라 조금 떨어진 인근 주차장에 주차해야했고 가로등도 꺼져있는 길을 휴대폰으로 손전등 비추며 15분 가량 걸어 매표소 도착함
퇴장 시간 45분 남겨두고 후다닥 ~~쑝쑝
화려하고 이쁜 풍경을 배경 남긴 후 단체 사진 찍었는데 어두워서 얼굴이 안보여... ㅋㅋㅋ
흔적 남겼으면 됐지 뭘 바라누~
공사 기간 중 이쁜 야경보러 오는 사람들을 위해 바라는 점은 조금 더 멀리 주차하고 걸을 때 안전하게 가로등 불이라도 켜주길~
2025년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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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이 진짜 멋져요.
덥고 힘들었지만 멋진 야경보고 힐링하고 가요.
2025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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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저녁 8시쯤 가니 딱 좋았어요~ 관광지라 아무래도 붐비긴 하지만 입장료가 아깝지 않았어요. 야경이 예쁘지만 조명이 비추는 곳 빼고는 연못이나 나무들이 잘 안보여서 날만 안덥다면 밝을 때 와보는 것도 좋을거같네요. 산책로는 흙길이라 운동화 필수.
2025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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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서 그런지 좀 조용했어요 덕분에 자연도 느끼며 산책하기 좋았어요 야경보러 많이 왔었는데 낮은 또 다른 느낌이네요 이쁜 연꽃도 실컷보고 즐거운 나들이 였어요
2025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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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이 진짜 이쁘고 사진도 잘나오고 좋았어요~~
2025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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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의 대표 야경 명소!
해 질 무렵 방문하면 연못에 비친 조명이 정말 아름다워요.
입장료는 성인 3,000원이고, 산책로도 잘 정비되어 있어 한 바퀴 걷기 좋아요.
무료 주차 가능하고, 화장실 등 편의시설도 잘 되어 있습니다.
사람이 많을 땐 조금 붐빌 수 있으니 여유 있는 시간에 방문 추천!
2025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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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엔 안압지라고 배웠던 곳~!
2011년부터 옛날 이름인 동궁과 월지로 바로잡아 사용되고 있다네요. 과거 안압지일때 보았던 모습과는 비교도 되지않게 너무나 신비롭고 아름다운 조명으로 멋진 야경을 연출하고 있더라구요. 감탄 또 감탄~!!! 계속 감탄사를 연발하며 사진찍고 동영상 찍느라 정신없이 감상했답니다~~~^^
APEC 대비 주차장을 정비하고 있어서 멀리세우고 걸어가야해서 주차때문에 좀 힝들긴 했어요.
2025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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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야겡이 좋은 곳입니다 산책하기도 좋고 여유를 충분히 즐길수 있는 곳이네요 늘 방문하는 곳이 될듯 합니다
2025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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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동궁과 월지 연꽃단지는 여름이면 꼭 한번 들러볼 만한 명소입니다.
특히 비가 갠 직후인 7월 20일 오전, 촉촉한 공기와 함께 만개한 연꽃들이 수면 위를 가득 메우며 환상적인 풍경을 선사했습니다.
연분홍빛, 흰빛 연꽃들이 초록 잎 사이로 얼굴을 내밀고 있고, 그 사이를 날아다니는 연꽃 향기에 취한 꿀벌들이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사진을 찍으며 미소 짓는 관광객들, 연꽃을 배경으로 서로를 담아주는 연인들, 조용히 산책을 즐기는 가족들까지, 누구에게나 평온하고 아름다운 시간이 흐르는 곳입니다.
더운날이지만 연꽃을 보며 잠시나마
더위를 잊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현재 동궁과 월지 주차장은 공사 중이니, 황룡사역사문화관 주차장을 이용해 조금 걸어가시는 걸 추천드려요.
2025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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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야경이 찐입니다✨️
사진 정말 잘 나오고 왜 다들 야경을 보러 오는지 알 것 같아요
날씨는 너무 더웠지만 볼 가치는 충분한 것 같습니다ㅎㅎ
기념품샵도 안에 있는데 생각보다 구경거리가 많아서 놀랐어요! 예쁜 것도 많아서 고민하다가 반지랑 마그넷 하나 샀습니다ㅎㅎ
비싸지도 않고 경주 오면 한 번은 꼭 들러야 할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2025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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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비가 그쳐 전체 한바퀴 돌면서 구경할 수 있었어요 밤에 꼭 들러보세요 눈으로 보는게 더 이뻐요
2025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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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궁과 월지. 꼭 가세요!!!
사진보다 눈으로 보는게 훠얼씬 멋있고 웅장해요.
저희는 월정교보고 여기 갔는데 코스는 딱 좋았던거같아요🤍
2025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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