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자 마자 위아래로 스캔하고 뚱한 표정으로 쳐다보신 직원분 이름을 알아왔어야 했는데 .. 기분이 너무 나빠 그냥 가려다 뒤에 저 응대해주신 분이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그냥 참았네요 … 바쁜 것도 아니었는데 신경 좀 쓰셔야할 듯 합니다. 평일 오후 7시반 넘어서 눈 땡그랗고 화장 좀 짙으신 직원분 ..
2026년 01월 29일
우선 첫줄에 이곳 김호연사원님 너무 친절하세요💕
원래 쓰던 팩트랑 립 사러 다녀왔는데, 강남신세계에서 살땐 그냥 로드샵 화장품 사는 기분이었는데 여기 직원분께서 너무 알잘딱깔센으로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오랜만에 기분좋은 쇼핑 하였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