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여행가는 아이 위해 와이드 청바지 샀는데 아이가 입어보고 하는 말이... 이거 입다가 준 거야? 왜 무릎이 튀어나와있어? ㅎㅎ
같은 사이즈 입는 애라 내가 직접 매장서 입어보고 전시 제품이 아닌 새제품을 달라해서 받은 게 그 모양 그 꼴....매장 직원들이 판매하는 옷 입고나서 다시 포장해서 판매한다더니 그래서인가도 싶고...
다음 날 출발이라 반품은 못 하고 그냥 입고 갔는데 생각할수록 괘씸하고 못된 판매원이란 생각 들어 이렇게 리뷰 남깁니다.
이 매장에서 옷 사시는 분들은 비닐에 포장된 것이라도 반드시 오픈해서 확인 후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