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로우 펜슬을 구매하려 방문했는데
계산 과정에서 개봉하는 순간 제가 펜슬이 아닌 마스카라를 집은 걸 알게 되었고 많이 당황했고 답답했습니다.
그래서 상황을 설명드렸는데, 점장님은 제 말을 끝까지 듣지 않고 여러 번 끊으면서 해드릴 수 있는 게 없다고 하셨습니다.
규정상 어려운 것 이해하지만 이야기를 들으려 하지 않는 태도에 정말 기분이 상했습니다.
늘 다니던 지점이지만 고객 응대에 대한 기본적인 배려가 느껴지지 않는 지점에 갈 바엔 앞으로 산책할 겸 보라매역 점으로 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