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스를 뭘사야할지 고민되서 기존에 쓰던 마우스랑 비교해보고 추천받고 싶어서 얼른 차에가서 기존 마우스 가지고 와보겠다 했는데 노트북쓰냐 묻길래 맞다 했더니 대뜸 그냥 이거쓰면 된다고 함. 뭔가 쫒기는듯이 급하게 구입한 기분에 걱정되서 구입하자마자 차에가서 쓰던거랑 비교했는데 구입한게 소리가 너무커서 바로 다시 올라가 다른걸로 교환부탁했는데 박스 오픈했다고 안된다고 함. 분명 구입할때 환불관련 그 어떤 말도없었는데 안된다고 함. 아까 그래서 차에 얼른 가서 쓰던거 가지고오겠다고 하지않았냐 했더니 대답을 못함. 박스가 오픈되서 안된다고만 함. 싸움은 없었으나 되새길수록 기분 드러워지는 구매경험임. 고가의 물건이 아니라서 그냥 넘어갈수있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고가가 아니라서 무시당한 기분임. 평생 그렇게 일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