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살 물건이 있는데 시간이 부족해 가까운 아트박스에 들려서 직원에게 제가 필요한 물건이 있는지 물어보았더니 "그건 없죠 여기가 화장품 매장은 아니잖아요? 그런 건 다이소를 가셨어야죠"라고 노란머리 직원분이 저를 가르치듯이 짜증내면서 말하시더군요 그 잠깐 새에 선생님께 혼나는줄 알았습니다. 그동안 기념일 챙길때 항상 아트박스 이용했는데 오늘은 진짜 기분이 나빠서 이제 더 이상 갈 일 없겠네요. 지인들한테도 이 가게 평이 썩 좋게 나갈것 같지는 않네요 앞으로도.
2024년 03월 02일
별로 친절하지도 않고 가격도 비싼데,
2023년 05월 13일
오늘 살 물건이 있는데 시간이 부족해 가까운 아트박스에 들려서 직원에게 제가 필요한 물건이 있는지 물어보았더니 "그건 없죠 여기가 화장품 매장은 아니잖아요? 그런 건 다이소를 가셨어야죠"라고 노란머리 직원분이 저를 가르치듯이 짜증내면서 말하시더군요 그 잠깐 새에 선생님께 혼나는줄 알았습니다. 그동안 기념일 챙길때 항상 아트박스 이용했는데 오늘은 진짜 기분이 나빠서 이제 더 이상 갈 일 없겠네요. 지인들한테도 이 가게 평이 썩 좋게 나갈것 같지는 않네요 앞으로도.
2023년 05월 13일
특색있는 제품이 많아서
구경하는 재미도 있고
선물사기도 좋아요👍
2026년 03월 12일
좋습니다
2026년 03월 10일
좋다
2026년 03월 09일
다이소에는 없는걸살때 가끔방문함
2026년 02월 27일
좋아요
2026년 02월 22일
친절하고 좋아요
2026년 02월 17일
종류가 다양해요
2026년 02월 11일
다이소에는 없는걸살때 가끔방문함
2026년 02월 08일
맛있어 보여서 샀는데 약간 오래된 느낌?!
2026년 01월 17일
굿즈 종류 다양해서 보는 재미가 있고,
도장도 많아서 좋아요!
2026년 01월 05일
종류다양해요
2026년 01월 02일
~
2025년 12월 31일
종류다양해요
2025년 12월 22일
아이랑 오랜만에 아트박스 나들이. 구경할만한 물건이 많아서 재밌게 둘러봤어요. 아이가 쓸 작은 캘린더, 귀걸이, 문구류 구매
2025년 12월 08일
직원인지 알바생인지 들어갈 때부터 카운터에서 손톱만 보고 있고 계산할 때도 표정 뚱하고 있네요 뭐 물어보니까 짜증나는 말투로 대답하고 괜히 들어갔다가 기분만 상했네요 어린 손님들이 많아서 막대하는 건지 앞으론 안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