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서 테스트해보고 픽업 이용 종종하는 편인데,
직원분? 알바생 분들, 대체로 활기 넘치고
특히 색조쪽에 계시는 분들한테 내 피부타입과 원하는 색상 느낌 등등 얘기하고 제품 추천 해줄 수 있냐고 도움 구하면 이렇게나 진심으로 해준다고?? 할 정도로 친절해서 자주 가게 되더라구요~
실제 전 화장하는데 도움도 꽤 됐구요 ㅎㅎ
물론 케바케지만, 전 좋은 인상의 매장이어요
2025년 10월 11일
섀도가 사고 싶어서 마실겸 갔다왔어요.
눈여겨 봐뒀던 섀도를 사고 원하던 질감의 틴트도 있어서
예정에도 없던 지출을 했지만 티멤버십 행사로 저렴하게 구매 했네욤ㅋㅋ
덕천 올영은 개미지옥이다ㅋㅋㅋ
들어가면 안되는데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