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찾아보니깐 저하고 똑같이 당하신 분이 있네요.
몇번 갔을 때 다른 직원분들은 정말 친절하셨거든요.
이번에 처음 본 남자분은 아주 불친절합니다.
제것 사러 간거라면 그냥 나왔을겁니다.
제가 처음 그분께 말건게... 신발 두개를 보여드리며 신어보고 싶다고 사이즈 말씀드리니 그때부터 말을 비꼬고 짜증을 냅니다.
'이 신발 끈 바꿀수 있는건가요?' 했더니 '그러면 잘라야죠. 그런것도 모르세요' 하며 콧방귀를 끼고 계속 이런 식입니다.
얼마나 짜증/화를 내시던지 중학생 조카가 눈치를 보느냐 신발을 제대로 신어 보지도 못하고 그냥 샀습니다.
왜 그러시냐고 묻고 싶었지만 가족들도 있고 또 요즘 세상에 잘못하면 손님갑질이라 할까봐. 인사까지 하고 나왔네요. 나이키 로고만 봐도 아직도 궁금하네요. 왜 그러신건지.
2026년 04월 03일
종류가 다양해요
2026년 02월 25일
직원분들 넘 친절하심
2026년 02월 24일
굿
2026년 02월 24일
안경 쓰시거 나이 좀 있으신 매니저같은 남자 분, 굉장히 무례하세요. 기분 좋게 옷 사러가서 무시 당하고 온 것 같네요.. 결제 할 때는 진짜로 싸우자는 줄 알았습니다. 다른 직원분들은 친절 하셨어요. 그 분도 직원분들 대하실 때는 친절 하시더라구요.? 상품권 쓸거라고 어떻게 하는건가 했는데 ‘얼마 쓰시는데요’ 하시면서 방법도 안가르쳐 주시고 ‘그냥 찍으세요’, ‘앞에 대세요’ 만 하시고 뭔.. 바쁜 것 알고 귀찮으신 것도 알겠으나 대하는 태도가 너무 기분 나빴어요. 아이 쇼핑으로 자주 갔었는데 이제는 굳이 안갈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