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페스타에 위치한 추억의 아트박스
물건 다양하고 매장 넓은편으로 구경하기 좋아요.
일부 직원 물건 물어봐도 친절하지 않아서 교육이 조금 필요해 보여요;;
2026년 01월 28일
아니 이렇게 불친절한곳은 처음임..
일을 하기 싫으면 집에 있으면 되지 날이 추운데 서로 힘들게
뭐 하나 물어보면 세상 귀찮고 짜증나는 표정으로 대답을 안하고 한심한 사람처럼 쳐다보질 않나 ..
계산할때도 종 누르면 놔서 한숨 푹푹쉬질않나 ..
화장실이 어딧냐고 물어봤는데 가만히 있다가 없어요 ;; 이래서 아니 그럼 직원들도 안가냐고
해도 그냥 없어요 반복
이래저래해서 사용이 안된다 말을 못하냐고 ...
진짜 기분나쁘게 쇼핑하고 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