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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남자 혼자 물회하나 먹으러 가서 리뷰남기게 영수증 챙겨주세요 하는건 흔한일은 아니죠? 먹고도 기분이 영 별로네요
들어가자마자 이모님을 만났는데 보셨는데도 본체만체.. 먼저 인사를해도 묵묵부답.. 물회 주실때도 그냥 테이블에 던지듯이 툭 툭.. 단발에 머리 뒤쪽 삔으로 묶고있는 이모 교육이 좀 필요할듯 합니다; 물회 양은 많으나 게장은 좀 비렸고 부침개는 다 식어서 먹을맛 안나는 가게인거같네요 그리고 궁금한데 제가 먹은 1월달이 덥나요..? 가게 벽에 날씨가 더우면 ’한시적‘ 으로 안준다고 붙여놓으셨더군요.. 지금이 덥나요? 1월 초인데 더운날씨인가요?;; 똑같은 가격주고 먹는 돈일텐데 제대로 못챙겨받으니 먹고 나서도 영 별로네요 이가게는 어짜피 다신올일 없지만 직원교육좀 제대로 시키시길 바랍니다^^
2026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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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도 맛있고 친절하시고 최고의 식당입니다. 풍경도 정말 좋아요. 여담이지만 실수로 두고 간 목도리도 택배로 부쳐주셨습니다. 강추합니다.
2026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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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주민추천 물회맛집
정말 맛있게 먹었네요.
소개해준 사촌동생은 반찬가짓수가 줄었다구 하는데 저는 괜찮았어요.메인이 중요하죠.진짜 회투성이 물회.국물도 끝내주고요.밑반찬 양념게장 독특한 쌈장맛 게장인데 은근 밥도둑.아주 맛있게 먹구 갑니다.
2023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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