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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 이름 | 오히 |
| 인기점수 | 47점 |
| 주소 | 경상북도 경주시 탑리1길 18-31 (탑동) 18-31, 18-33 |
Overview
경주 오릉을 품은 한적한 마을 탑동. 계절마다 아름답게 물드는 오릉 돌담길 근처에 한옥스테이 오히가 있습니다. ‘즐거워하고 기뻐함’, ‘감탄할 때 내는 소리’를 뜻하는 ‘오희’에서 힘을 조금 빼 오히라는 이름을 붙였다는데요. 누구나 쉬어가는 공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 담긴 곳입니다.
네티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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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랑 놀러갔는데 수영장도 깨끗하고, 물높이도 적당해서 놀기 좋았어요! 그리고 숙소가 너무 예뻐요 ☺️ 대신 택시를 타려면 골목을 좀 나가서 타야해요!
2023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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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 3일동안 잘 쉬다 갑니다~!
고즈넉하고 쉬기 좋은 공간이었어요. 다만, 직전 손님이 두고 간 건지 아니면 호스트님이 깜빡하신 건지 누군가 먹고 둔 테이크아웃 커피 컵이 그대로 있었구... 샤워실에선 환기 되지 않는 물 냄새가 제법 많이 났어요.
그리고 재활용 쓰레기는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몰라 임의로 모아서 쓰레기통 옆에 두었는데 그 부분 공지해주셨으면 더 좋을 것 같았습니다
샤워실 냄새만 빼면 정말 조용하고 편안 숙소였습니다~~!
2023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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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에 예민하신 엄마께서도 너무 잘 잤다고 칭찬하실 만큼 침구가 좋았고 식기류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는 것도 수건의 질도 양도 좋았습니다. 화장실과 샤워실에 환풍기는 정말 좋아서 정보를 알고 싶을 정도였어요! 뿐만 아니라 구석구석 놓여있던 식물들이 모두 생화여서 정말 좋았어요. 다만 다른 후기에서 보았던 것처럼 1층 세면대의 거울이 너무 작아 이용이 어려웠다는 점(대신 1층에 전신거울이 있었다면 괜찮았을 것 같기도 해요!), 2층에는 화장실 안 말고는 휴지통이 없었다는 것?, 수영장으로 연결되는 문 외부에 슬리퍼가 배치되어있다면 조금 더 편하게 이용할 수 있었을 것 같다는 정도가 아쉬움이 조금 남는 것 같아요. 앞으로 오래오래 갔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몇가지 사항도 같이 남기어 봅니다. 꼭 재방문하고싶어요!
2023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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