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한방이 춥다고 다른방으로 안ㄴㅐ받았어요~
펜션내부는 정말 다른분말대로 투머치에 투머치 ㅋㅋㅋㅋㅋㅋ
방은 미리 난방되어있어서 따뜻했는데 화장실이나 부엌이 너무 추웠어요 ㅠ 화장실이 추워서 씻기힘든데 샤워기물마저 졸졸 나와서 더 힘들었던거같아요...
2026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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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도 괜찮고 깔끔한데 …
하..집개미도 아니고 왕개미가 침대까지 올라가네요
한마리였으면 이해하는데 전날 몇마리잡고 다음날도 몇마리 잡았어요 조치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옆방이랑 바로 옆에 있는거처럼 잘들리네요..
2022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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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아주머니가 굉장히 친절하시고, 바베큐 해먹는데 진짜 다른곳보다 숯도많이주시고 좋습니다! 깨끗하기도하고 조용하구요 , 숲속인데 방에 벌레도 없네요 최곱니다
2022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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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개장한줄알고 연휴라 7시간 걸려 갔는데 오픈을 안해서 아쉬웠고 넓은 산책로는 좋았고 민트파파야 실내 주방은 장난감같았고 2인용이라 식기가 넘 작아서 뭘 해먹을수가 없었어요. 우린 왕창 사들고 갔는데ㅠ 라면만 먹은듯. 김치전 해먹는다고 후라이팬 주셨는데 못해먹고 주변에 볼거리가 없어서 2박했는데 1박만 하고 왔네요. 아쉬웠지만 그래도 좋은사람이랑 함께여서 좋았습니다. 아기자기한 인테리어.. 인상깊었네요.
2022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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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다녀갑니다 좋아요
2020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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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다는 일부 후기가 있었으나 꽤추운 날씨임에도 이불을 덥지 않고 자도 될만큼 따뜻했고 조용해서 푹쉬고 왔습니다.
실내바베큐장도 깔끔하고 난로도 있고 고기집처럼 흡기팬이 되어있어 연기도 잘빠져서 좋았어요.
아기자기한 인테리어와 이색적인 침대가 참 좋았습니다.
2020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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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고 조용하고 쾌적하고 좋았습니다.
또이용할게요~
2017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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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날씨였는데 난방대박
아쉬운건 침대가 원형인데다가 마니 높다는거
2017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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